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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양심선언 한다면 명동 성당으로 가고

양심선언 조회수 : 460
작성일 : 2016-10-31 09:35:10
김수환 추기경이 철저히 보호하시고
대학생들도 바리케이트 확실히 쳐주고 보호했는데
요즘은 양심선언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망명 각오하고 프랑스대사관 같은데 가서
가족들 비행기표 다 끊어두고 프랑스 언론 불러 하지 않을 바에야..
정말 암담한 진실규명이네요
IP : 90.201.xxx.16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냉면좋아
    '16.10.31 10:49 AM (211.184.xxx.184)

    명동성당.... 하.........
    군부독재시절에도 건드리지 못하던 곳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 음...
    '16.12.8 3:13 PM (115.143.xxx.77)

    주교들이 문제죠. 추기경도 문제고... 그들은 미사할때만 하느님의 대리자일뿐입니다.
    그분들도 늘 기도해야 하고 깨어 있어야 하는데... 이 시국에 현명한 말 한마디 하는 종교지도자가 없네요.
    실망입니다. 저도 신자입니다만 이런 부분은 좀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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