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깨면 머리가 아파요

두통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16-10-29 10:06:43
맥주 한캔 분량의 주량이고
그나마도 한달전에 마셔본게 다예요

그러므로 숙취두통은 패쓰~~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무겁게 아파요
특히 왼쪽이 눈과 함께 눈 위쪽 라인따라 통증이 심해요

어제 안과가서 검사해도 눈에는 아무 이상이 없대요

그런데 전철안에서 아주작은 글씨의 뭔가를 읽었거나
남편 노트북으로 영화한편 보고나면 머리어지럽고 아파요
남편은 멀쩡한데 저만그래요

그래서 평소 이런행동 하지 않으려고 조심하는데도
때때로
일어나기가 힘들만큼
두통이 찾아오네요

이런게 편두통인가요??

경미할때는 아침에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머리 감으면 통증이 사라져요

심할때는 삼일 밤낮이 지나도 증상이 있어요
한의원 가서 침맞으면 낫던데
원인을 속시원하게 말해주지 않네요

이런증상 생긴지는 십년 넘은것 같습니다

한때 신경내과 편두통약 육개월 먹어보기도 했고
거북목이라 신경눌려서 그렇다고 해서
정형외과에서 목 견인치료도 받아봤었어요

무엇때문인지 궁금해서 미치겠어요

뭐라도 한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IP : 223.62.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9 10:27 AM (112.169.xxx.81) - 삭제된댓글

    주무실때 이 갈거나 꽉 다물고 주무시진 않나요?

    이갈이로 인한 턱관절 증상 중에 아침에 볼쪽, 귀쪽, 혹은 관자놀이 주변 근육 쪽에 뻐근한 근육통 증상이 있어요. 뜨거운 찜질이나 침이 듣는거 보면 맞을수도 있어요.

  • 2. 제 주변에서
    '16.10.29 10:29 AM (112.169.xxx.81)

    주무실때 이 갈거나 꽉 다물고 주무시진 않나요?

    이갈이로 인한 턱관절 증상 중에 아침에 볼쪽, 귀쪽, 혹은 관자놀이 주변 근육 쪽에 뻐근한 근육통 증상이 있어요. 뜨거운 찜질이나 침이 듣는거 보면 맞을수도 있어요.

    아 그리고 눈과 관련해서는
    제 주변에는 눈에 물 찬듯이 뻑뻑하고 뻐근하고 머리까지 아픈 분이 계셨는데 황반변성이었어요.
    헌데 안과에서 아무이상 없다고 하셨으니.....

  • 3. ??
    '16.10.29 10:45 AM (180.71.xxx.166)

    신경외과 가셔서 mri 찍어보세요. 두통중에도 아침에 일어나서 나는 두통이 제일 안좋은 거라 들었어요.

  • 4. 체크해보세요
    '16.10.29 10:56 AM (121.176.xxx.34)

    혹시 코고시지는 않는지?

  • 5. 시...
    '16.10.29 10:58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자는 동안 약한 추위에 노출되어 뇌혈관이 쪼그라들어서 아픈 거예요
    털모자 사서 쓰고 주무세요.당장 두통 시라져요 아님 후드티 입고 그 후드 쓰고 자도 안아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56 마의 3초 깬 큐브신동 링크 10:05:40 1
1796855 장동혁...니가 굳이 그 길을 가는구나.. ..... 10:03:44 103
1796854 국회는 사면금지법을.즉각 통과시켜야 한다. 미래내란재발.. 10:03:30 25
1796853 반려주식.. ㅠ 반려주식 10:02:26 128
1796852 이마트 종이봉투 요 3 세아이맘 10:01:05 97
1796851 육류실에 설 전에 온 굴로 어리굴젓 안 되나요? 식히기 10:01:02 28
1796850 인색함도 타고나는거 같아요 5 거리두기 09:58:39 282
1796849 바람핀 남편 2 적반하장 09:57:48 249
1796848 주식커뮤에서 말하는 기영이가 뭔가요? 5 주린이 09:57:37 285
1796847 진보는 원래 사형 반대 아닌가요? 9 ... 09:56:24 146
1796846 “위험한 일은 맡기세요” 로봇 신입사원이 제철소 바꾼다 ㅇㅇ 09:56:23 104
1796845 서울이 10년 뒤 받은 청구서 ... 09:55:12 200
1796844 돈 걱정없으면 하고싶은거 16 갖고싶다 09:47:36 864
1796843 강릉에 라이브노래 해주는데 없나요? 듣고싶다 09:46:23 40
1796842 퇴직연금 굴리기 4 안맞네 09:43:47 443
1796841 대학원 졸업식 가시나요 5 .. 09:42:13 282
1796840 태국 물가 비싸졌네요 5 유튜브 09:41:26 653
1796839 명절전 집보러 많이왔는데 어제 오늘 집보러 안오내요. 2 자00 09:40:47 609
1796838 3대가 현역으로 복무했으면 신청하세요! 6 병역명문가 09:40:32 556
1796837 종류가 너무 많아요. 3 주방칼 09:39:32 196
1796836 취업이 잘 안된다고 하는데, 다들 돈은 많은거 같아요.. 12 ㅇㅇ 09:38:48 796
1796835 주식품목중 액티브라고 붙은건 뭔가요? 3 ㅇㅇ 09:33:05 512
1796834 이준석의 작심비판, 한동훈 '친일파'에 빗대 "尹에 9.. 1 팝콘각 09:31:50 318
1796833 65세가 고령? 66세인 나 기분나쁘다 8 귀연아 09:27:22 796
1796832 남편이 시집 누나집에 안가려해요 20 09:24:22 1,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