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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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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기밀 컴텨를 어케 버리고 갈 수 있죠??

Oooooo 조회수 : 5,261
작성일 : 2016-10-27 00:15:49
상식적으로 이해불가요

이미 알고 도망간거 같은데 컴터하나 못가주고 가나
태블릿이면 조그만데

이거 걸리면 위험하다는거 뻔히 알텐데요

갑자기 급히 달아난건 이대부정입학때문에 간건가요? 급히 달아난거 보면 터질거 예상하고 미리 도망간거 같구만

무당이라 그런가? ㅋ
IP : 211.36.xxx.24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7 12:17 A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는 지금 쓰는 컴퓨터가 아니라 옛날에 쓰던거 새로 바꾸고 처박아놨던 거 같아요.

  • 2. 이 모든것에
    '16.10.27 12:17 AM (223.17.xxx.89) - 삭제된댓글

    어디 상식이란게 과연 있나요?

  • 3. 그거
    '16.10.27 12:18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고씨가 쓰고있다가 버린거래요
    순실이가 원래 물건을 잘챙기지못한대요
    순실이가 냅둔걸 고씨가 썼나봐요
    순실이가 지인한테 울면서 전화했다나봐요

  • 4. ..
    '16.10.27 12:24 AM (120.142.xxx.190)

    권력에 탐욕스런 사람들은 오만한게 있어요..그 여자가 어제 오늘 그렇게 산게 아니면 자기가 신인줄 알고 의외의 곳에서 부주의하게 돼있죠...지금까지 거침없이 헤쳐먹었으니까요..설마하고..

  • 5. ///////
    '16.10.27 12:25 AM (118.33.xxx.168)

    어떠한 경로로 입수했겠죠.
    제가 관리인이면 쓸려고 주워왔겠어요.

  • 6. ...
    '16.10.27 12:37 AM (115.143.xxx.133)

    저도 그게 의심되요.
    먼가 의도한게 있어 일부러??

  • 7. . . .
    '16.10.27 12:43 AM (1.235.xxx.36)

    그들의 지능으로는 가능한 일인거 같은데요...

  • 8. jj
    '16.10.27 12:56 AM (121.130.xxx.108)

    그들의 지능으로는 가능한 일인거 같은데요...222
    그 나잇대면 충분히 흘리고 가요.
    더더군다나 급박할 땐 꼭 한두개씩 빼먹죠.

  • 9. ㅎㄹ
    '16.10.27 1:04 AM (182.230.xxx.104)

    60이면 가능해요

  • 10. 원래
    '16.10.27 1:12 AM (110.70.xxx.40)

    칠칠맞대요.
    목소리도 무당같고...

  • 11. 마지막
    '16.10.27 1:13 AM (115.143.xxx.186)

    마지막이 2014년이라는거 보니
    옛날거 같아요
    저희 집에도 옛날 핸폰이며 갤럭시 탭 5-6개가 마구 굴러다닙니다
    급하게 도망쳐서 현재것만 신경쓰였나봐요

  • 12. 독일관리인에게
    '16.10.27 1:40 AM (175.226.xxx.83)

    버려달라하고 내뺐다잖아요
    최신 컴만 챙겨 날랐겠죠.
    용의주도한 성향은 아닌듯

  • 13. ....
    '16.10.27 7:07 AM (119.193.xxx.31)

    파일을 휴지통에 버리고 나름 정리를 하고 그랬겠지요.
    원래 휴지통에 버려도 파일은 살아있어요..프로그램 돌리면 다 복원되요.

  • 14. 컴퓨터가
    '16.10.27 7:47 AM (119.204.xxx.38)

    많았다잖아요.
    더 중요한건 챙겨갔을수도....

  • 15. 구름
    '16.10.27 9:15 AM (183.109.xxx.87)

    일반인도 예전 버전 컴퓨터나 핸드폰 그냥 안버리고 또사는 경우 많잖아요
    2014년 이후에 청와대에서 갤럭시 새거 포맷해서 주고 그걸로 또 기밀유출했겠죠
    그러니 2014년 이후 기록이 없구요
    신발도 포장도 안뜯은거 포함 90여 켤레가 있는여자가 테블릿피시하나 눈에 안보인다고
    중하게 여기기나 했겠어요?

  • 16. ㅋㅋㅋ
    '16.10.27 9:55 AM (221.142.xxx.196)

    그러니깐요...
    그렇게 허술한 사람이 대통령 좌지우지했다니 너무 기가 막히죠...
    60세면 IT에 무지한 것도 이해가 가기도 하지만요.

  • 17. ...
    '16.10.27 11:21 AM (118.176.xxx.128)

    더 심각한 걸 숨긴 콤퓨터가 있었나 보죠. 그거 챙기느라
    사소한 잡문서들은 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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