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 크다고 맨날 입대는 시어머니

.. 조회수 : 6,219
작성일 : 2016-10-25 21:56:30
시어머니가 저만 보면 맨날 얼굴크다 하관이 넓니...
하시는데 이런 시어머니 좀 안보고 살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IP : 223.62.xxx.5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16.10.25 9:57 PM (173.208.xxx.178)

    커니까 좋지요? 하고 말해버리고
    넓으니까 좋지요? 하고 말해버리세요

    시모라고 그냥 참지만 마세요
    어차피 이혼하면 시모는 남이에요.

  • 2. 둘이
    '16.10.25 9:58 PM (223.17.xxx.89)

    나란히 사진 찍어 보자고 하세요

    진짜 님이 크신게 아니라면...

    물론 찍을때 님이 뒤로 살짝 빼는 귀신도 모를 센스를 발휘해야겠죠

    그리고 어머,어째요 어머니가 저보다 더 크시네요?

  • 3. 저도 잘은 모르지만
    '16.10.25 9:58 PM (122.36.xxx.91)

    하관이 넓으면 말년? 노후가 좋은 관상 아닌가요?

  • 4. ㅇㅇㅇ
    '16.10.25 9:58 PM (125.185.xxx.178)

    하관넓으면 말년복 있다더라고 해주세요.
    물론 뻥이지요.

  • 5. 진짜
    '16.10.25 10:00 PM (220.118.xxx.68)

    며느리에게 못하는 소리가 없네요

  • 6. ...
    '16.10.25 10:01 PM (122.42.xxx.159)

    어머니 아들이 저같은 얼굴이 좋대요^^

  • 7. Peony
    '16.10.25 10:02 PM (70.214.xxx.90) - 삭제된댓글

    죄송한데 ' 입대는' 이 무슨 뜻인가요? 처음 들어봐요. 사투리인가요?

  • 8. 피클
    '16.10.25 10:03 PM (211.246.xxx.28)

    정공법으로
    어머니 제.컴플렉스에요 더이상 얘기말아주세요 속상합니다~ 하세요
    그래도 계속 그러면 시엄니 나쁜사람이쥬

  • 9. 말을 하세요 말을
    '16.10.25 10:03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목소리 착 깔고
    어머니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번 인데 이제 그만 하세요... 왜 이 말을 못하세요

  • 10. 6769
    '16.10.25 10:05 PM (58.235.xxx.47)

    아마 경상도 사투리로 말한다, 잔소리한다 그런 표현인듯요
    그 시모님 참 정떨어지는 스탈이시네요
    좋은 소리도 한두번이거늘 ㅉ

  • 11. ㅇㅇ
    '16.10.25 10:05 PM (220.83.xxx.250)

    뚱뚱하다고 같이 다니기 부끄럽다고 한 시어머니도 있던데요
    그런데 친구가 그렇게 살찌지도 않았어요

  • 12.
    '16.10.25 10:09 PM (220.80.xxx.68)

    관상에서 얼굴과 하관이 넓으면 마음이 넓어서 포용력 있대요. 그래서 제가 이런 소리도 다 받아줄 수 있나봐요~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이러세요~

  • 13. ..
    '16.10.25 10:11 PM (220.117.xxx.232) - 삭제된댓글

    거울 갖다 드리며 어머님 얼굴 좀 보시라 하세요.

  • 14. ...
    '16.10.25 10:14 PM (221.151.xxx.109)

    말을 하세요
    어머니 아들은 잘 생긴지 아시나봐요
    한 큐에 나가 떨어질 거예요

  • 15. 어머니 아들이
    '16.10.25 10:21 PM (223.17.xxx.89)

    선택한 얼굴인데 어머니 아들의 선택을 좀 존중해 주세요

  • 16. 입대는?
    '16.10.25 10:22 PM (211.246.xxx.43) - 삭제된댓글

    입을 대는?
    이런 표현이 있나요?
    정말 거슬리네요.

  • 17. 시어머니가 강아지입니까?
    '16.10.25 10:31 PM (110.47.xxx.164)

    입을 대기는 어디에 대나요?
    님의 얼굴에다 입을 맞추시던가요?
    너는 얼굴이 참 커서 입 댈 곳이 참 많구나~ 그렇게요?
    입을 댄다는건 아랫사람에게나 쓰이는 말입니다.
    아무리 싫어도 손위어른께 입을 대다라니요?

  • 18. ...
    '16.10.25 10:43 PM (203.226.xxx.248)

    110.47 원글인데요 너무 싫으면 그럴수 있죠.

    손위 어른이면 아무렇게나 모욕줘도 되나요? ㅎㅎㅎ

  • 19.
    '16.10.25 10:45 PM (59.6.xxx.187)

    정중하게 말씀 드리세요
    어머님 그 말씀좀 그만 하시라고.. 저 상처 받는다고..

  • 20. 입을 댄다
    '16.10.25 10:47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경상도 사투리로 자꾸 거론을 한다 입니다
    그렇게 상스러운 말도 아니고
    가령 물건에 대해 여러사람이 물어 보면
    물건이 좋나..와이리 입을대샀노... 이정도 말입니다

  • 21. 입을 댄다
    '16.10.25 10:50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경상도 사투리로 자꾸 거론을 한다 입니다
    어른에게 적절한 표현은 아니지만 윗분이 그렇게 화낼정도로
    그렇게 상스러운 말도 아니고
    가령 물건에 대해 여러사람이 물어 보면
    물건이 좋나..와이리 입을대샀노... 이정도 말입니다

  • 22. 저도 경상도 출신입니다만
    '16.10.25 11:07 PM (110.47.xxx.164)

    입을 댄다는 말은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아마 가까운 사이에서 나름 재치있는 척 떠든다고 떠드는 말인가 본데 솔직히 상스럽게 들리는건 어쩔 수 없네요.

  • 23. ....
    '16.10.25 11:16 PM (58.233.xxx.131)

    조용히 정색하고 한마디 하셔야지. 움찔이라도 하죠.
    저런 말엔 웃어주면 안되요.
    그냥 얼굴 하얗게 해서 조용히 말해야죠.

  • 24. ㅇㅇ
    '16.10.25 11:25 PM (49.142.xxx.181)

    어머니 얼굴은요?
    차마 그 시어머니 교양없네

  • 25. 지가 할말이 아닌데
    '16.10.25 11:27 PM (218.237.xxx.131)

    자꾸 입대면
    입댄다는 표현이 딱입니다.
    저~~~기 윗분.어른한테 입댄다가 뮈냐구요?
    어른답게 행동을 해야죠.
    지가뭔데 남의집 귀한딸 얼굴이 어쩌구 저쩌구
    입을댑니까?

  • 26. ....
    '16.10.25 11:36 PM (211.36.xxx.54) - 삭제된댓글

    날 잡아서 정색하고 버럭 할꺼 같아요.
    시어머니한테 성질 낸다고 화내시면 그동안 쌓인거 다 몰아서 핵폭탄처럼 터트려서 다신 말도 못꺼내게 하겠어요

  • 27. 나같으면
    '16.10.25 11:46 PM (171.249.xxx.182)

    푸하하하 웃으며
    '저 멀리 있어도 어머니가 저 잘 알아보이시게요~~' 이러겠어요
    나도 얼굴큰여자인데 열받네

  • 28. 참지마시고
    '16.10.26 12:52 AM (122.44.xxx.36)

    싫은티를 내세요
    그래야 안합니다
    하관이 넓어야 말년 복이 있다는데요...
    아니면 대성통곡 한번 하세요

  • 29. 진짜
    '16.10.26 1:29 AM (211.203.xxx.83)

    이런글에 꼭. 꼬투리잡는 댓글있네요.
    상스러우면. 예의있는. 본인이나 가려쓰세요.
    진짜 별. 이상한 시모. 다 있네요. 어른도 어른나름이지

  • 30. ㅠㅠ
    '16.10.26 7:27 AM (93.56.xxx.156)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는 제 눈이 이상하대요.
    태어나 첨 들었어요

  • 31. 별꼴이다
    '16.10.26 7:45 AM (1.236.xxx.188)

    어머님도 커요
    그래버리세요

  • 32. 정말 화나는데요
    '16.10.26 8:38 AM (211.205.xxx.14)

    진짜 맨날 그렇게 말하나요
    같이 사시나요
    혹시 원글님은 기분 나쁘지만 댓글에 쓰인 것처람
    시어머니는 좋은 뜻으로 말한 건가요
    아니면 가만히 계시지 마세요.
    가족이고 남이고 얼굴이나 외모갖고 마음 상하게 하는 사람 안봐야 하지만
    안보는게 쉽지 않으면
    저는 얼굴 큰게 어머님처럼
    나이 많은거 보다 좋다고 하세요
    어머님은 어쩌다 나이를 이렇게 드셨나고
    진짜 나이 많아 보인다고
    혹 무시가 안되면 한번 해보시길

  • 33. 더짜증
    '16.10.26 8:59 AM (121.174.xxx.129)

    안그래도 베프 두 할머니들때문에 짜증 나는데 이 글 읽으니 더 짜증나네요.
    그리고 윗사람한테 입을 댄다 라는 말을 쓰면 안된다고 하는데 윗사람이 어른스러운 행동을
    해야 존중을 하죠.
    며느리에게 좋은소리도 아니고 못생겼다는 말이랑 동급인 얼굴 크다 얘기를 밥먹듯이 하는데
    그런 사람에게 왜 어른 대접을 해야 하는지요?

  • 34. ..
    '16.10.26 1:33 PM (222.99.xxx.103)

    아주 상처받은 표정으로
    매번 왜 이렇게 상처주는 말씀을 하세요
    해봐요. 다른사람들 있을때.
    둘만 있을때 그러면
    그러게요 점점 어머니 얼굴 닮아가네요~ 그래버려요.
    시모얼굴이 작거나 말랐으면
    빤히 쳐다보면서 그래도 쥐알같고 삐쩍말라서
    볼품없이 늙는거보단 큰게 낫대요 사람들이
    이러든지요
    뭔가 크게 한방 먹어야 그 얘기 다시 안꺼내요
    저런 부류들은. 다른 꼬투리 또 찾아내겠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635 제주도 항공권 공짜라고 받았는데요 .. 20:20:22 85
1823634 집단적 광기 무서워요 1 ㅡㅜ 20:19:38 161
1823633 대학생딸 눈꺼풀이 모기물린것같이 올라와있는데 1 궁금이 20:08:44 148
1823632 스페인vs포르투갈전 보려고 주무시는 분 계실까요? 3 혹시 20:07:10 279
1823631 광주일고 교장선생님 참선생님이시다 참교육자 20:06:00 436
1823630 로또 5만원이 됐는데요. 4 ufg 20:04:49 350
1823629 침대패드 퀸시켰는데 길이가짧아요ㅜㅜ 3 나무 19:58:53 270
1823628 '양평 특혜' 논란 일자…'국토부 해명자료' 써준 윤 대통령실 알고있었지 19:56:04 304
1823627 변명하러 광주에 갔나요? 3 배제하라 19:49:26 619
1823626 갤럭시 S26 울트라 쓰시는 분 계세요? 6 윤수 19:49:23 434
1823625 쿠션 세탁할때요... 1 시원한 바람.. 19:43:48 217
1823624 김남국이 어떤 인간인지 보여주네요. 6 얼마전 19:37:59 894
1823623 트럼프 한마디에 피파 회장, 미국 선수 출정정지 풀어 5 축협보다 더.. 19:34:23 719
1823622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탈영의혹에 대한 기자회견 10 진짜? 19:33:56 533
1823621 빨래널때 건조대 두칸에 널지않으셔요? 12 땅지 19:33:08 699
1823620 정청래가 너무 무서운걸까 7 .. 19:30:27 670
1823619 경찰, 장윤기 살인 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 증거인멸 혐의 12 경찰천국 19:29:56 1,332
1823618 80년대 뉴스 NG래요 ㅋㅋㅋ 6 이히히히 19:29:33 864
1823617 정치가 후퇴하는것 같지 않나요? 11 ... 19:26:21 530
1823616 챗GPT로 7억 번 한국인이 공개한 미친 명령어 구경해보세요 유튜브 19:24:48 1,093
1823615 다이어트 해서 1-2키로 빠졌는데 왜 이리 어지러울까요 3 19:23:36 562
1823614 근속 10년 넘긴 딩크 부부 자축합니다 6 19:20:44 1,068
1823613 일본 평균키 갈수록 왜소해지는 일본 (기사) 4 ........ 19:18:52 1,054
1823612 대학생 자녀들 방정리 잘하나요? 8 에효 19:17:18 554
1823611 운동하고 샤워했더니 상쾌하네요 운동 19:17:09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