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빵기 사면 빵 만들기 편한가요?

ㅇㅇ 조회수 : 3,008
작성일 : 2016-10-24 00:25:05
가격이 많이 저렴해져서 5-6만원 선도 있네요.
집에서 식빵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
작동이 복잡하고 그러면 자주 안 쓸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제빵기 사면 확실히 편리한가요
IP : 125.142.xxx.14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4 12:26 AM (115.171.xxx.163)

    제빵기로는 반죽하고, 오븐에 구워야 맛있어용

  • 2. 에고
    '16.10.24 12:28 AM (125.142.xxx.145)

    자취하는지라 오븐이 없는데 그러면 안 사는게 좋을까요

  • 3. 편해요
    '16.10.24 12:33 AM (221.143.xxx.26)

    인터넷에서 식빵믹스 사서 계란과 우유넣고 만들면 됩니다.

  • 4. 베이킹
    '16.10.24 12:34 AM (115.143.xxx.77)

    베이킹 좋아하세요? 제빵기로 반죽하고 2-30만원대 오븐하나 사서 구워먹으면 맛나죠.
    제빵기도 작은빵 반죽 잘하는 요령 있습니다. 제빵기로 구어져 나오는것까지 하면 그닥 맛있진 않아요.
    조금만 관심있고 빵 좋아하시면 맛나게 해볼실수 있답니다.

  • 5. ...
    '16.10.24 12:53 AM (61.102.xxx.29) - 삭제된댓글

    일단 베이킹을 꾸준히 하려면 발효가 잘 되야 해요.
    제빵 단계에서 반죽 기껏 열심히 치댔는데 발효가 안되서 부풀지 않으면 제빵에 대한 흥미가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베이킹 자체는 좋아하지만 발효때문에 한여름에만 베이킹 하는 분들도 많죠.
    개인적으로 제빵에서 가장 중요한게 발효라고 생각해요.
    제빵기 없어서 손반죽을 하던가, 오븐이 없어서 후라이팬에 굽는 한이 있더라도 발효기 하나 제대로 구비하세요
    습열 온열 타이머만 맞춰놓으면 알아서 발효가 되니까 계절에 상관없이 빵 만들수 있어서 넘 좋아요
    제빵발효기가 고가인게 안습이긴 하지만 어쨌든..저같은 경우는 발효기 장만하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하게 됐거든요.
    베이킹 시작한지는 햇수로 10년 됐는데 가정용 발효기 구입한 최근 2년간이 나머지 8년보다 정작 자주 만든다는.

  • 6. ...
    '16.10.24 12:53 AM (61.102.xxx.29) - 삭제된댓글

    일단 베이킹을 꾸준히 하려면 발효가 잘 되는게 장땡이더라구요
    제빵 단계에서 반죽 기껏 열심히 치댔는데 발효가 안되서 부풀지 않으면 제빵에 대한 흥미가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베이킹 자체는 좋아하지만 발효때문에 한여름에만 베이킹 하는 분들도 많죠.
    개인적으로 제빵에서 가장 중요한게 발효라고 생각해요.
    제빵기 없어서 손반죽을 하던가, 오븐이 없어서 후라이팬에 굽는 한이 있더라도 발효기 하나 제대로 구비하세요
    습열 온열 타이머만 맞춰놓으면 알아서 발효가 되니까 계절에 상관없이 빵 만들수 있어서 넘 좋아요
    제빵발효기가 고가인게 안습이긴 하지만 어쨌든..저같은 경우는 발효기 장만하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하게 됐거든요.
    베이킹 시작한지는 햇수로 10년 됐는데 가정용 발효기 구입한 최근 2년간이 나머지 8년보다 정작 자주 만든다는.

  • 7. ...
    '16.10.24 12:54 AM (61.102.xxx.29) - 삭제된댓글

    일단 베이킹을 꾸준히 하려면 발효가 잘 되는게 장땡이더라구요
    제빵기에서 반죽 기껏 열심히 치댔는데 발효가 안되서 부풀지 않으면 제빵에 대한 흥미가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베이킹 자체는 좋아하지만 발효때문에 한여름에만 베이킹 하는 분들도 많죠.
    개인적으로 제빵에서 가장 중요한게 발효라고 생각해요.
    제빵기 없어서 손반죽을 하던가, 오븐이 없어서 후라이팬에 굽는 한이 있더라도 발효기 하나 제대로 구비하세요
    습열 온열 타이머만 맞춰놓으면 알아서 발효가 되니까 계절에 상관없이 빵 만들수 있어서 넘 좋아요
    제빵발효기가 고가인게 안습이긴 하지만 어쨌든..저같은 경우는 발효기 장만하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하게 됐거든요.
    베이킹 시작한지는 햇수로 10년 됐는데 가정용 발효기 구입한 최근 2년간이 나머지 8년보다 정작 자주 만든다는.

  • 8. ...
    '16.10.24 12:55 AM (61.102.xxx.29) - 삭제된댓글

    일단 베이킹을 꾸준히 하려면 발효가 잘 되는게 장땡이더라구요
    제빵기에서 반죽 기껏 열심히 치댔는데 발효가 안되서 부풀지 않으면 오븐에서 딱딱하게 구워져버리니 제빵에 대한 흥미가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베이킹 자체는 좋아하지만 발효때문에 한여름에만 베이킹 하는 분들도 많죠.
    개인적으로 제빵에서 가장 중요한게 발효라고 생각해요.
    제빵기 없어서 손반죽을 하던가, 오븐이 없어서 후라이팬에 굽는 한이 있더라도 발효기 하나 제대로 구비하세요
    습열 온열 타이머만 맞춰놓으면 알아서 발효가 되니까 계절에 상관없이 빵 만들수 있어서 넘 좋아요
    제빵발효기가 고가인게 안습이긴 하지만 어쨌든..저같은 경우는 발효기 장만하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하게 됐거든요.
    베이킹 시작한지는 햇수로 10년 됐는데 가정용 발효기 구입한 최근 2년간이 나머지 8년보다 정작 자주 만든다는.

  • 9. ...
    '16.10.24 12:58 AM (61.102.xxx.29)

    일단 베이킹을 꾸준히 하려면 발효가 잘 되는게 장땡이더라구요
    제빵기에서 반죽 기껏 열심히 치댔는데 발효가 안되서 부풀지 않으면 오븐에서 딱딱하게 구워져버리니 제빵에 대한 흥미가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베이킹 자체는 좋아하지만 발효때문에 한여름에만 베이킹 하는 분들도 많죠.
    개인적으로 제빵에서 가장 중요한게 발효라고 생각해요.
    제빵기 없어서 손반죽을 하던가, 오븐이 없어서 후라이팬에 굽는 한이 있더라도 차라리 발효기 하나 제대로 구비하세요
    습열 온열 타이머만 맞춰놓으면 알아서 발효가 되니까 정말 편하고, 계절에 상관없이 빵 만들수 있어서 넘 좋아요
    제빵발효기가 고가인게 안습이긴 하지만 어쨌든..저같은 경우는 발효기 장만하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하게 됐거든요.
    베이킹 시작한지는 햇수로 10년 됐는데 가정용 발효기 구입한 최근 2년간이 나머지 8년보다 빵을 훨 자주 만든다는.

  • 10. ...
    '16.10.24 12:59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예전에 82에 어떤 분이 비슷한 질문 올렸는데
    제빵기 사용자분들 말씀이 이상하게도 제빵기에 만든 빵은 오븐 빵과는 다르게
    따뜻할 땐 맛있는데 식으면 금방 딱딱하게 굳는대요.
    바로바로 먹을거 아니면 사지 말라더라구요.

  • 11. ....
    '16.10.24 2:01 AM (210.90.xxx.181)

    자취하시고 살림 없고 딱히 베이킹에 취미 있는거 아니라면 비추. 사다먹는게 훨씬 쌉니다. 오븐에 구울거 아니면 맛도 그다지..

  • 12. 비추!
    '16.10.24 4:02 A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빵 좋아하는 빵순이라 제빵기 있으면 엄청 편할줄 알고 카*젤 제빵기 샀다가 얼마 못쓰고 버린사람이예요.

    처음엔 따뜻한 빵을 먹을수 있어 좋기도 했어요. 그런데 직접 계량해서 하는게 아니고 식빵믹스를 사다가 하는거라 가격적으로 부담이 됐구요. 식감도 따뜻할때만 괜찮지 식으면 약간 딱딱해요.

    또 그 당시 살던 아파트가 층간소음이 심한 아파트였는데 카*젤 제빵기에서 나는 소음이 얼마나 큰지 아침엔 사용할 수가 없었어요. 어쩌다 사용하게되면 다른집에서 항의 들어 올까봐 반죽하는 동안엔 쿠션위에 올려놓고 붙잡고 있었을 정도.

    그러다보니 점점 사용을 안하게 됐고, 또 때마침 빵없이 못사는 빵순이였던 입맛이 변하면서 제빵기는 버렸어요. 그뒤로 빵 생각나면 사다가 먹는데 이게 훨씬 편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 13. ...
    '16.10.24 10:30 AM (218.148.xxx.17)

    토스트를 좋아하는데 근처 반경 5킬로미터 내에는 마트가 없는 시골로 이사왔어요.
    그래서 오자마자 제빵기를 구입했으나 1번 사용하고 안하네요.
    한달에 한번 대형 마트가서 식빵을 너댓봉지 이상 사와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고 있어요.
    그런데 이건 제가 제빵제과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 것 같아요.
    한번 해보는 건 좋은데 하고 나면 설거지거리도 많고
    전기료, 가스료, 식재료비 등에 내 시간과 노력 합치면 그 돈이 그 돈인 듯하고..

  • 14. 모뉴엘제빵기
    '16.10.24 11:34 A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이게 말 많은기업 제품인데
    일제 시로카를 그대로 자기네 로고만 붙여서 파는거에요
    식빵 며칠지나도 굳지 않고 꽤 맛있어요
    중고사이트가면 부도난 회사라서 싸게 갖다 파는 사람 있어요
    싼맛에 들여서 한번 써보세요

  • 15. 잘 씀
    '16.10.24 12:46 PM (61.74.xxx.177) - 삭제된댓글

    식빵 사러나가는 것 보단 편해서 잘 쓰고 있어요
    그런데 파는 것보다 더 맛있진 않고 그냥 첨가물 없이 먹는다는데 의의를 두어요
    베이킹 하시려면 저울 꼭 필요해요
    저울 없으면 제빵기 사도 믹스사서 할 수 밖에 없으니 비용적으로 절약은 별로 안 될 꺼예요

  • 16. 제빵기로 만들 수 있는
    '16.10.24 6:30 PM (218.157.xxx.33)

    빵은 오로지 식빵뿐
    제빵기로 반죽해서 오븐으로 구워야 맛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829 요즘도 병문안 가나요? 5 가족 08:52:10 113
1798828 뜯지 않은 새 두부인데 6 ... 08:48:15 244
1798827 과연 주식 오늘 이말올 가능할련지? 9 ㅇㅇㅇ 08:42:49 888
1798826 요즘 지역통합하는거요 하면 뭐가 좋나요 1 .. 08:41:39 156
1798825 생일날 뭐하시나요 1 ㅇㅇ 08:39:43 104
1798824 삼성 하이닉스중 뭘 담을까요? 3 ..... 08:39:26 723
1798823 박찬욱 감독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네요! 2 와우 08:35:25 300
1798822 도서관 휴일 저만 이해가 안 되나요 27 .. 08:23:37 1,848
1798821 아플때 샤워하고 나면 순간 다 나은거 같은 기분 안 드시나요? 7 def 08:21:59 716
1798820 박정훈, ‘항명’ 기소 군검사 재판서 “권력의 사냥개들” 비판 2 가져옵니다 08:21:19 450
1798819 [끌올]이재명 대통령 사례에서 나타난 위법한 공소권 행사 및 검.. 1 김병주올인청.. 08:21:00 267
1798818 삼전 하닉 프리장 선방 중 13 08:16:44 1,447
1798817 속보]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유출에 첫 육성 사과 21 lil 08:15:59 1,115
1798816 주식 수익금 무서울 정도로 내리네요. 13 .. 08:10:10 2,791
1798815 나의 사회 생활 1 ㅇㅇ 08:09:26 384
1798814 오늘 매수타이밍 인가요? 8 기분좋은밤 08:08:41 1,306
1798813 이런거까지 신경써야하다니 8 피곤 08:04:34 581
1798812 아이 학폭관련 제 생각이 맞는지 조언부탁드려요 20 평화 07:54:34 917
1798811 예전에 오렌지니 하면서 욕하던 사람들은 지금 다 82쿡 안하는건.. 7 ㅇㅇ 07:29:31 718
1798810 좌회전시 옆차선 넘어가는 분들... 11 .. 07:21:10 1,136
1798809 비거주1주택도 보유세 시행할건가 보네요. 51 내가 07:13:51 2,855
1798808 법정서 까불던 김용현 변호사 권우현 근황 1 ㅋㅋㅋ 07:12:04 1,443
1798807 성인 아들에게 말 길게하도록 하는 질문법 좀 알려주세요 12 싹둑 07:03:15 1,197
1798806 전광훈 '내 말 안들으면 총살한다'며 서부지법 침입 교사‘ 적시.. 1 ........ 06:35:47 1,463
1798805 울고싶어요 도와주세요 14 ㅜㅜ 06:29:46 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