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에서 근무하는데요

어쩌나 조회수 : 2,030
작성일 : 2016-10-18 21:23:46
임시직으로 몇개월 일하고있어요.교무실행정으로요.
근데 40대후반50초 여부장님 두분이 비슷한연배 좀더나이많은 다른여선생닝을 무시하거든요.왕따시키듯이.그분한테 말씀도 퉁명스럽게 하시고 대화에 거의 끼워주지도않고 그분이 좀 조용히 물어보시면 대답도안해줘요. 저는 이상황이 불편해요. 임시직이고 잠깐씩 보았지만 왕따당하시는분 저는 괜찮게보거든요. 다른선생님들도 동조하시는거같고 참.같이 일하면서 무슨일이 있어서 틀어지신건지 알수는 없지만 뒷담화할때 어찌할지 난감합니다.
IP : 114.200.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매
    '16.10.18 9:26 PM (116.40.xxx.48)

    그 쪽에서 뒷담화 하면 그냥 마음 공감만 해 주세요.
    "기분 나쁘셨겠다. "
    "보기 싫으셨겠다. "
    같이 욕하진 말구요. 말 또 다른 식으로 다른 사람한테 전해지면 피곤하니까.

  • 2. ㄴㄴ
    '16.10.18 9:26 PM (222.239.xxx.192)

    나이가 아깝네요.
    어휴.. 오십이나 된 인간들이 그것도 선생이란 작자가 왕따놀음이라니...
    기가 막혀서
    원글님 답답하시겠어요.

  • 3. ..
    '16.10.18 9:44 PM (175.223.xxx.204)

    걍 듣고 흘리는거죠 뭐 그 상황에서 오래 일할 것도 아닌데 방법 있나요
    제 친구 대학 졸업하고 바로 사립학교 기간제 했는데 교무실에서 선생님들끼리 시도때도 없이 싸우고 컵이 날라다닌다고ㅋㅋ 선생이 학생 고가의 전자제품 압수해서 자기가 사용하는 막장 학교였음.. 아침마다 출근 싫어서 울면서 출근했대요 그때 사회경험땜에 지금도 어떤 일에도 잘 버티는 자양분이 됐다고ㅋㅋ 갑자기 생각나네요

  • 4. ...
    '16.10.19 11:29 AM (114.207.xxx.59)

    교무실에서의 양분화 어느 학교든 있을거예요
    제가 행정실 직원으로 근무하던 사립 학교에서도 있었답니다
    어찌나....웃기던지요
    그냥 그려려니 모른척 하며 지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60 3일이상 밤마다 열이 올라요 ㅠㅠ 무슨 일일까요? 4 아파 20:17:55 187
1805059 파킨슨병으로 투병중이신 가족분들 계실까요? 1 .. 20:15:11 167
1805058 오윤혜 웃겨요 6 20:13:25 359
1805057 당근 진상에 이런 표시가 되나요? 1 .. 20:12:40 146
1805056 회사물품을 가져오는듯해요 1 정도 20:10:21 410
1805055 바르셀로나 여행중- 2 스페인 20:08:06 274
1805054 50이 되니 4 ㅗㅗㅎㅎㅎ 20:07:06 570
1805053 전업이신 분들 배우는거 있나요 3 .. 20:02:44 505
1805052 외국인들 계속 발 뺄거같아요. 21 .. 20:00:29 987
1805051 매불쇼 오윤혜는 언제부터 명빠가 된거에요? 15 .. 19:59:46 531
1805050 아랍에미리트 긴급 도입 원유 200만 배럴, 여수 비축기지 입고.. 1 일잘러 19:59:41 334
1805049 일본 불법주차 없는 이유가 주차장이 없으면 차를 살 수 없어서라.. 9 ㅇㅇ 19:58:52 374
1805048 이재명 정부 공급대책 이후 첫 삽 0 7 충격뉴스 19:55:46 235
1805047 일룸 로이모노 침대 어떤가요? oooo 19:49:34 94
1805046 많이 달지않은 떡 추천해주세요 3 L. . ... 19:49:25 353
1805045 어깨수술후 ktx 어깨 19:46:15 197
1805044 불교 혹시 깨닫고 싶은가요? 1 19:41:23 350
1805043 공부가 제일 쉬워요 정말 14 19:37:56 1,370
1805042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은 글로벌 반도체 대장주로의 도약 4 My Pro.. 19:32:07 1,143
1805041 치매진단 받으신 가족분들께 4 여쭈어요. 19:31:35 670
1805040 다이어트성공으로 잇미샤 바지 정장 55 사이즈를 샀었었죠 3 .. 19:31:00 506
1805039 애들과 가족들 식사때 속도 맞추나요? 2 요즘에 19:30:54 304
1805038 대학졸업생 적금 궁금 19:27:29 237
1805037 같은 학교 자녀의 지인...성적 얘기 껄끄러워요. 1 .... 19:26:55 630
1805036 김어준... 문재인 대통령 집권 한달만에 이재명 차기 물어봤네요.. 14 000 19:23:02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