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도순며느리

.. 조회수 : 7,660
작성일 : 2016-10-17 14:14:31
집밥인가?
그프로 보니 집도 엄청넓고 깨끗하고
음식도 잘하고 
뭐니뭐니 해도 인상이 밝아요

이집이 아니었던데 이사했나봐요?
송도순 시어머니가 좀 도와줬나?
예전 시어머니와 나오던 프로에서는
좀 빡빡하게 살던것 같은데..

집이 몇평 이예요?

엄청 넓어요


IP : 118.43.xxx.1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7 2:23 PM (203.228.xxx.3)

    단아하고 이쁘던데

  • 2. ...
    '16.10.17 2:25 PM (221.151.xxx.79)

    속에 능구렁이가 들어있는 거 다 보이던데 단아하고 이쁘던가요? 송도순이 직간접적으로 아들들 다 먹여살리고 있죠 뭐.

  • 3. 송도순
    '16.10.17 2:29 PM (14.1.xxx.223) - 삭제된댓글

    등에 업고 방송나와 돈벌기 시작, 인터넷에서도 뭐 팔지 않나요?
    집 옮길때마다 방송에 한번씩 나와서 보여주는 센스.
    남편은 그냥 놀죠? 시어머니 잘 만나서 직장도 얻고 돈도 받아서 쓰구 좋네요.
    살림하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알만한 일도 자기만 아는 비법인듯 방송에서 보여주는 ㅁㅈㄹ;;;

  • 4. ..
    '16.10.17 2:33 PM (118.43.xxx.123)

    오늘 아침 종편에 나왔는데
    송도순이 깜짝 방문해서
    이번이 2번째 며느리집 방문이래요

    머리도 잔 머리없이 빗어넘기고
    하는폼이 음식좀 하나봐요

    손녀 손자가 세배하면 통장으로 세배돈
    바로 입금 한다며 통장을 보여줘요
    꽤 큰 금액이 있더라구요

    집이 서울인가요?
    서울 변두리에서 이사왔나봐요

  • 5. ...
    '16.10.17 2:33 PM (183.98.xxx.95)

    시어머니께 잘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여요
    송도순 아들이 탤런트잖아요
    말렸는데 한다고 하더라구요

  • 6. ...
    '16.10.17 2:40 PM (122.34.xxx.74)

    방송에서 송도순이 그랬던것 같은데요.
    송도순이 보태줘서 송도 넓은평수로 이사갔다고요.
    시월드라는 방송에서 봤던것 같아요.

  • 7. 송도순 말하는것 보니
    '16.10.17 2:59 PM (124.199.xxx.249)

    며느리 빅마마처럼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더라구요.
    본인이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 8. ...
    '16.10.17 3:19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본인이 방송욕심도 있어보이고
    시어머니가 밀어주시는것 같아 날개를 단듯이 보이더군요.

  • 9. 프린
    '16.10.17 3:26 PM (210.97.xxx.61)

    음식은 잘하는가 싶은데 전 좀 이기적이게 보이는 것들을 종종 봐서 별로예요
    단적으로 집식구 모두 한우먹을 형편이 안된다 그래서 자기랑 딸들이랑은 한우먹고 남편은 수입산준다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아이들을 좋은거 먹일수도 있는데 왜 본인은 한우고 남편은 수입산인지 그 구분 자체가 이기적이고 이해가 안됐어요
    받는건 시어머니 송도순한테 받고 베푸는건 친정에 하고 등
    예쁘지 않은 사람으로 봤어요

  • 10. 인터넷 쇼핑몰 하는 거 아닌가요?
    '16.10.17 4:17 PM (118.40.xxx.157)

    제가 알고 있기론 그런거 같았는데
    똑 소리 나고 며느리 노릇 잘하던데요.

    시어머니에게 할 말도 하면서
    잘해주시니 그만큼 시댁에도 하면서 살고
    김장도 그 나이에 해서 시어머니 주는 거 같던데

    주고 받는게 확실한 그런 사이 저는 좋더군요.

  • 11. ..
    '16.10.17 4:40 PM (220.117.xxx.232) - 삭제된댓글

    저도 고부사이 괜찮아보이던데요.
    근데 그며느리도 방송하니까 그런지 처음 나왔을때보다 많이 아줌마스러워졌어요. 아줌마긴 하지만요.
    본인도 욕심있어보이고
    전 그 남편, 송도순아들 연기자로서는 안뜨지만
    사람은 괜찮아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송도순이 방송에서 말이 많아 그렇지
    실제로는 화끈하고 잘해주실거 같아요.

  • 12. 인상
    '16.10.17 5:04 PM (1.245.xxx.152)

    며느리라는 여자 완전 약아빠지게 생겼던데 참 보는눈 가지각색이넹

  • 13. ##
    '16.10.17 6:04 PM (124.59.xxx.23)

    김포 살지 않았나요?
    송도로 이사 갔어요?

  • 14. ...
    '16.10.17 11:33 PM (112.172.xxx.123)

    김포 장기동 우남아파트 살았었어요. 지금은 이사갔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79 집 초대해서 먹는 집밥이 좋던가요???? ..... 09:58:13 74
1824678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1 ㅁㅁㅇㄹ 09:54:27 144
1824677 삼전, 하이닉스 전고점 뭐가 더 먼저 뚫을까요? 3 ㅁㅁ 09:50:49 396
1824676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6 ooooo 09:44:29 453
1824675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9 09:38:42 649
1824674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11 09:37:08 717
1824673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9 김치 09:33:14 424
1824672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9 s 09:31:29 605
1824671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4 .. 09:20:40 1,469
1824670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6 09:09:42 829
1824669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7 사주 09:09:35 940
1824668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5 .. 09:07:46 404
1824667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27 기술 09:05:37 1,563
1824666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8 택배 반품 09:05:07 822
1824665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2 엄마 08:58:27 2,260
1824664 아이의 월급을 알게됐어요 6 월급 08:56:47 2,489
1824663 오랜만에 만난사람한테 과거이야기 생생히전해듣기 8 . . 08:55:56 694
1824662 살지도 않는데 세금 혜택?” 부동산 공식 바뀐다… 다주택·비거주.. 5 임대 08:51:48 709
1824661 내 책임 하나도 없고 다 남 책임이라는 진상들 4 진상들 08:46:13 517
1824660 치매 할머니 유튜브 2 .. 08:45:36 1,083
1824659 주차장에서 5만원을 주웠다면 어찌해야하나요 23 레드향 08:43:03 1,827
1824658 일산으로 이사오니 불편! 18 초보 08:42:53 1,989
1824657 버스 타서 자리가 없었는데 3 ㅇㅇ 08:36:58 916
1824656 Ktx 타고 지방 내려 가는데 2 오랜만에 08:35:22 734
1824655 잡곡 황금비율 찾았다…“당뇨·고혈압에 효과” 2 욜로 08:34:34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