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란 그냥 삶아 먹어도 되나요?

dd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16-10-16 13:14:56

옆집 아줌마가 토란을 한봉지 주셨어요

전 혼자 살아서 이런걸 해먹어 본적이 없어서;;;

아줌마가 절대 맨손으로 만지지 말라고 하시면서 주셨는데

이거 꼭 국 끓여 먹어야 하나요? 소고기 넣구요?

아님 그냥 고구마나 감자처럼 삶아 먹을수도 있나요?

IP : 112.186.xxx.1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데친후
    '16.10.16 1:21 PM (125.186.xxx.28)

    껍질이 까진것을 주셨을까요? 암튼 껍질 깔때도 고무장갑끼고 까야할정도로 피부가 간지러워요.
    껍질깐것을 쌀씻고나서 쌀뜨물 받아놓으셔서 , 쌀뜨물에 부르르 한번 끓어내고 건진 토란을 탕끓이듯이 국물자작하게 푹 익혀드세요. 소고기 넣음 맛있고 없음 멸치궁물도 맛나요. 마지막에 대파 넣고 들깨가루 넣어 1분정도 끓이고 불끄세요. 정말 땀푹나도록 맛나게 호로록 드심되어요~

  • 2. ,,
    '16.10.16 1:22 PM (112.186.xxx.199)

    아뇨 흙 잔뜩 묻은거 주셨어요
    가렵다고 하셔서 무서워서 못만지고 있어요

  • 3. dlfjs
    '16.10.16 1:37 PM (114.204.xxx.212)

    장갑끼고 깎아서
    뜬물이나 식초에 한번 데쳐서 찜 , 국 해요

  • 4. ....
    '16.10.16 2:42 PM (211.232.xxx.57)

    들깨 가루는 반드시 들어가야 제 맛이 나죠.
    장갑끼고 하면 무서울 것 하나도 없어요.
    맛은 물론이고 몸에도 최고죠.

  • 5. 저는
    '16.10.16 5:56 PM (125.182.xxx.160) - 삭제된댓글

    탕이나 국으로도 끓여 먹어도 맛있지만,
    고무장갑 끼고 깨끗이 씻어서 껍질채
    고구마랑 같이 후라이팬에 젤 약불로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고 구워 먹는데
    어릴적부터 먹던거라 포근포근하니 맛있답니다.

  • 6.
    '16.10.16 8:18 PM (219.240.xxx.31) - 삭제된댓글

    껍질을 깐 후에 물에 하루정도 담가서 아린맛을 뺀 후에요리를 하세요
    안그러면 먹을때 목이 따끔거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08 너무 피곤해서 고기를 냉장고에 못넣고 잤어요 .... 13:21:51 22
1800707 혹시 집에 먹거리 양이 많아서 나눠주고 싶은 분들 계시나요? 1 힘이 되길 13:21:00 47
1800706 안양에 신장식 있어_강득구 ㅋㅋㅋ 3 웃기네요 13:14:52 223
1800705 파데 2개 가격이면 3개 사시겠어요? 3 미니멀 13:13:11 127
1800704 참기름 구매했습니다 1 바람 13:09:01 215
1800703 5일 지난 생크림 먹어도 되나요? 1 ..... 13:06:03 70
1800702 법사위원이 총18명인데 .딱 4명만 반대중 8 ㅇㅇ 13:04:15 340
1800701 컬리 쿠폰은 어떻게 받나요? 3 컬리 13:03:56 137
1800700 Hmm 어떻게 보세요? 4 주식쟁이 13:00:03 386
1800699 저희집 재난지역 선포했어요 10 ooo 12:58:43 1,245
1800698 김어준은 왜 권력 다툼의 한가운데 서있는가 18 ㅇㅇ 12:55:39 402
1800697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잘하면 왜 못마땅한지 8 12:54:16 557
1800696 발등이 골절되어 전혀 거동을 못하는데 입원해야 할까요 ㅠ 4 12:49:06 405
1800695 네이버구매한 너무 굵은 대파같은쪽파(껍질깐) 4 쪽파 12:45:07 330
1800694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 5 .. 12:40:40 1,004
1800693 보검매직컬 보면 붕어빵 4 joy 12:34:56 666
1800692 진로고민 6 고딩맘 12:33:13 270
1800691 전 세입자가 7개월째 우리집에 택배를 보내요 25 h 12:29:54 1,937
1800690 엄마 숙모 고모들 이상한 카톡 보내는 거 9 12:27:17 1,221
1800689 이수지 실버전성시대 7 12:26:27 993
1800688 오창석은 주가 452포인트 하락에도 3 비열 12:18:30 1,131
1800687 민주 “중수청·공소청 정부안 ‘대폭 수정’ 없다…미세조정 가능”.. 11 ㅇㅇ 12:17:06 449
1800686 대기업 통깨중에 그나마 나은건 뭘까요? 6 ㅇㅇ 12:15:49 426
1800685 고3 아파도 학원가나요? 13 에휴 12:11:03 506
1800684 순대 내장국밥이 씁쓸한 맛나는건 2 A 12:10:34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