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통 숙면을 안하네요
눕혀놓으면 깨고 이제는 옆에 누가 붙어서 안자면 울기 시작해요
엄마 압빠 구별하는 것 같아요 아빠가안거나 옆에 엄마가 없고 아빠만 있으면울고요
거실에서 키우고요. 원래 거실에서 같이 자다가 요근래 제가 몸이 안좋아서 다시 방에서 자요 들어가서 같이 자려했는데 방이 답답한지 거실에서 더 잘자서 애는 거실에서 자고 저는 같이 잤다가 새벽에 잠시잠시 방에 들어가곤 해요
60일 밖에 안됐는데 벌써 사람 옆에 없는 것 아느요? ㅠㅠ
방은 답답해 해요 아기가
6ㅇ일 넘은 애긴데요....
미쳐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16-10-15 22:51:23
IP : 1.243.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잉
'16.10.15 11:03 PM (59.23.xxx.66) - 삭제된댓글아가가 냄새를 아는거에요. 아주 예민하고 영특한 아가인거죠 ㅠ 엄마가 함들더라도 안고 보듬어주세요. 지나고보니 그때가 너무 그립네요. 더 안아줄걸. 그땐 나 힘든건만 알았가든요 ㅜ 더 인아주고 예뻐해주세요
2. 비니맘
'16.10.16 2:48 AM (122.59.xxx.203)저도 제 아이가 60일이었던게 언젠가 싶고.. 그 시절이 그립네요. 아이일때 많이많이 안아줘야지..하는 맘으로 키우고 또 그렇게 많이 안아줬는데도 또 아쉬워요. 아기 이쁘고 건강하게 자~알 키우셔요.
3. 아파요
'16.10.16 4:35 AM (120.16.xxx.54)급성장 하느라 온몸이 아플거에요, 운동하고 난 것 처럼.. 입던 옷 둘둘 말아 옆에,두어 보세요
저도 50여일된 아기 키워요4. 아파요
'16.10.16 4:36 AM (120.16.xxx.54)방은 난방해서 넘 더워서 그럴까요
5. 천사
'16.10.16 5:53 AM (213.205.xxx.148)얼마나 귀여울까요 님은 힘드셔서 그 시기를. 못 누리시겠지만
낯가림 일찍 하는 아가들은 60일 부터 하더라구요6. 행복한새댁
'16.10.16 7:57 AM (211.197.xxx.48)원래....아기는 그런줄 알았는데요.....ㅎㅎ
등센서 장착했다~고 하죠ㅎㅎ
그런 순둥이 키울수 있음 좋겠지만 엄마아는 아기도 나름 키우는 맛 있답니다~~7. 고때는...
'16.10.16 10:31 AM (112.152.xxx.96)엄마 어깨에 하루종일 ...살때입니다...힘들어도 많이 안아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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