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루이에서 칼맞고 중태에 빠진사람은

궁금 조회수 : 2,680
작성일 : 2016-10-15 14:32:02
누구일까요?
정말궁금해서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IP : 110.11.xxx.1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5 2:39 PM (223.33.xxx.186)

    그 사장인가가 고용한.. 루이 노리던 해결사가 루이 죽이러 갔다가 강도한테 당한거 아닌가요?

  • 2. ///
    '16.10.15 2:47 PM (61.75.xxx.94)

    칼이 아니라 망치를 맞고 중상 입었어요.
    사장이 고용한 청부살인업자예요.
    루이를 교통사고로 위장해서 죽이려고 루이차를 확 받아버린 청부업자입니다.

    루이 대신 다른 사람이 죽은 것을 알고 다시 루이를 죽이려고 사장하고 머리를 쓰는데
    루이가 사는 집이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 집이라는 것을 알고
    루이와 복실이 죽이고 연쇄살인사건으로 묻어가려고 했는데 본인이 당한거죠.
    자업자득이죠

  • 3. 사장이
    '16.10.15 2:59 P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

    고용한 청부업자가 연쇄살인범에게 당한거에요.

  • 4. ㅎㅎ
    '16.10.15 3:49 PM (58.234.xxx.89) - 삭제된댓글

    옛날 멜로처럼 우연, 우연의 반복, 억지스러운 설정인데,
    (우연히 연쇄살인범이 청부살인자가 들어온 틈을 타 죽임?)
    현실적이고 신선하게 다가오는 게 이 드라마의 매력이네요.

  • 5. 흐흐음..
    '16.10.15 3:54 PM (125.31.xxx.12)

    아무리 우연이 반복되고 억지스런 설정이라도
    너무 신선하고 주인공들이 사랑스러워 보는 내내 시간 가는것이 아까울 정도로 재밌는 드라마예요.
    30부작으로 늘렸음 좋겠어요.
    오랜만에 푹 빠져 보게 되네요^^

  • 6. ...
    '16.10.15 4:35 PM (183.98.xxx.95)

    미드도 몇개 본 게 없긴한데
    우리나라 드리마도 미드처럼 스릴러 추리 살인 이런 걸 아무렇지도 않게 다루네요
    옛날 위기의 주부들 보면서 느낀거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재미가 없는지..
    그냥 연애만 하는 드라마는 끝인가본데
    살인사건은 너무 쉽게 다루는거 같아 좀 그렇더라구요

  • 7. 이드라마
    '16.10.15 5:23 PM (110.70.xxx.11) - 삭제된댓글

    내용은 막장인데 캐릭터들은 다 웃김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9 이진관 판사님 지켜야해요 히히히대야 14:34:40 21
1808628 그렇게 무가치함과 싸우며 살지는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 14:31:19 114
1808627 저는 이렇게 주식해요.. 1 .. 14:27:51 339
1808626 부동산 사이트 전세 물량 장난칠수 있나요? 5 ... 14:27:37 87
1808625 4.16 연대 성명서! 세월호 참사를 짓밟고 진상규명을 방해한 .. 2 .. 14:24:40 135
1808624 예전처럼 학교 선생이 개패듯이 때림 범죄 감소될듯 16 /// 14:20:36 335
1808623 삼전 하이닉 30/200 보다 더 올라갈까요 2 포모 14:17:54 665
1808622 한국인테리어 1 놀람 14:17:19 178
1808621 수입 연어 오염 보니..해양 관련 일 했었는데요... 6 저기요 14:14:10 646
1808620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2 타임딜 14:09:16 414
1808619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7 ........ 14:07:59 1,260
1808618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10 이럴줄몰랐어.. 14:04:51 307
1808617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3 쌔하다 13:58:44 1,240
1808616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11 ㅡㅡ 13:56:39 1,166
1808615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1 오호 13:54:06 1,398
1808614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7 /// 13:45:31 724
1808613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502
1808612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2 증권주 13:43:27 810
1808611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148
1808610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4 ㅇㅇㅇ 13:38:47 431
1808609 하락 675종목 5 .... 13:33:58 1,289
1808608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893
1808607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5 13:31:40 915
1808606 질석에 심잖아요 4 제라늄 뿌리.. 13:29:39 355
1808605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