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된 옷...사세요? 안사세요?

..... 조회수 : 2,749
작성일 : 2016-10-13 17:35:00
1년정도 된 오래된 옷이라면 그런 재고옷 고민 안하고 사는데요

2년이상이나 4년, 5년된 옷도 파는곳도 있긴있던데요
엄청 가격인하된거구요
새옷이고 그래도 오래되어서 살지말지 고민하는데요

몇년이상 된 옷은 안사세요?
그런것 상관없이 그냥 사세요?

IP : 218.51.xxx.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3 5:42 PM (220.122.xxx.182)

    그게 이월이라 하더라도...창고에 묵혔다가 바람도 못쐬고 나온건데...옷감이 삭아요.
    그래서 한버입고 돈값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1-2년차는 저도 사입어요, 4-5년은 글쎄요...

  • 2. ..
    '16.10.13 6:21 PM (223.33.xxx.109)

    옷이 너무 맘에들면 사요.
    이것저거것 안따지고... 하지만. 애매하면 살 필요없죠.

  • 3. 유행 안타는 티 정돈 몰라도
    '16.10.13 6:22 PM (114.204.xxx.212)

    안사요 유행도 지나고

  • 4. 싸고
    '16.10.13 6:32 PM (112.173.xxx.198)

    저에게 잘 어울리면 사서 세탁해서 입어요.
    이번에 구제에서 삼천원짜리 옷 -3벌아나 건졌는데 다들 이뿌더고 그러네요.

  • 5. 저는
    '16.10.13 6:49 PM (58.127.xxx.89)

    2년 이월 정도까진 사요.
    유행 안 타고 정말 마음에 드는 디자인인데 가격까지 저렴할 경우엔요.
    근데 그런 옷들이 그리 흔하진 않죠.

  • 6. .....
    '16.10.13 6:52 PM (222.108.xxx.28)

    너무 예쁘고 맘에 쏙 들고 저렴하면 사요..
    그렇지 않으면.. 글쎄요..

  • 7. ..
    '16.10.13 6:56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옷은 100% 마음에 드는 게 있고,
    다음날 부터 혹은 입어야 하는 날에 안 잊고 잘 입을 옷..
    80%, 60%.. 이런 식으로 만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은 안 사요.
    어차피 안 입거든요.
    윗님 말대로 마음에 쏙 들면 살고..
    이것저것 하나라도 걸리면 막상 사놓으면 안 입어요.

  • 8. ..
    '16.10.13 6:57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옷은 100% 마음에 드는 게 있고,
    다음날 부터 혹은 입어야 하는 날에 안 잊고 잘 입을 옷..
    80%, 60%.. 이런 식으로 만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은 안 사요.
    어차피 안 입거든요.
    윗님 말대로 마음에 쏙 들면 사고..
    이것저것 하나라도 걸리면 막상 사놓으면 안 입어요.

  • 9. ..
    '16.10.13 6:59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옷은 100% 마음에 드는 게 있고,
    다음날 부터 혹은 입어야 하는 날에 안 잊고 잘 입을 옷..
    80%, 60%.. 이런 식으로 만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은 안 사요.
    어차피 안 입거든요.
    윗님 말대로 마음에 쏙 들면 사고..
    이것저것 하나라도 걸리면 막상 사놓으면 안 입어요.
    옷은 일단 사면 닳아지게 입을 옷만 사야지,
    이것저것 사놓으면 옷이 가지수가 너무 늘어나
    정작 중요한 옷 관리가 안 돼요.

  • 10. ..
    '16.10.13 6:59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옷은 100% 마음에 드는 게 있고,
    다음날 부터 혹은 입어야 하는 날에 안 잊고 잘 입을 옷..
    80%, 60%.. 이런 식으로 만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은 안 사요.
    어차피 안 입거든요.
    윗님 말대로 마음에 쏙 들면 사고..
    이것저것 하나라도 걸리면 막상 사놓으면 안 입어요.
    옷은 일단 사면 닳아지게 입을 옷만 사야지,
    이것저것 사놓으면 옷이 가지수가 너무 늘어나
    정작 중요한 옷이 묻히고 가려지고 관리가 안 돼요.

  • 11. ....
    '16.10.13 7:03 PM (175.223.xxx.246)

    1년까지는 몰라도 더 된거는 옷파는사람도 악성재고라고 표현하던데요 쓰레기라고

  • 12. 남방
    '16.10.13 7:52 PM (116.37.xxx.160)

    2년지난 타미**옷을 한달전에 두개 샀어요 70%세일한가격으로요
    보새보다도 더 싸게 산거죠
    남방하나 니트하나 너무 잘입고 다녀요
    유행타지 않는 스타일이라그런지 색감이 붉은계열 스트라이프인데 다들 너무 잘샀다고 하네요

  • 13. 유행까지 지나고
    '16.10.14 3:27 PM (61.80.xxx.134)

    70% 세일해도 웬만하면 안사죠.
    밍크도 유행이 있는데 다른 옷은 오죽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18 미국장 오르는데.. ..... 18:51:04 73
1808717 수박 맛 없어요 1 ... 18:49:48 51
1808716 [단독] 국민연금 1700조 돌파…넉달만에 지난해 수익금 벌었다.. 1 그럴리가없어.. 18:49:07 137
1808715 스승의날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카네이션 18:48:57 13
1808714 흉터제거 잘하는고 추천 부탁드려요. 추천 부탁드.. 18:47:56 23
1808713 삼전 271000원이에요 1 18:45:50 237
1808712 냉동굴 요리 추천해주셔요 4 ... 18:36:03 83
1808711 친구 모친상 갈까말까하고 계속 고민되네요 18 18:33:29 701
1808710 서울역에서 ktx 경부선 환승하기 2 첫 차 18:32:27 137
1808709 서울 강남쪽 가정식 반찬배달되는곳 없을까요? 1 반찬 18:32:18 132
1808708 “월세 내면 통장 텅 비어요”…강북 월세 300만원 ‘훌쩍’ 7 .... 18:28:17 505
1808707 두달전 하닉 삼성사고 1 재테크 18:27:57 592
1808706 천만원으로 하닉 삼성 뭐가 좋을까요? 5 ........ 18:23:26 842
1808705 제주 흑돼지 맛집 제주도 18:22:43 84
1808704 숨고페이로 결제하기로 했는데도 계약금을 조금 계좌이체 해달라고 .. 급질 18:20:39 102
1808703 수제비반죽..냉장에 뒀다가 낼 먹어도 괜찮을까요 4 날씨 18:19:17 227
1808702 홍진경 요즘 머리스타일 옷 너무 좋아보이던데 5 저는 18:18:40 532
1808701 로봇스님 탄생 1 ㅇㅇ 18:09:09 319
1808700 시부모님 재산이 좀 있어요 40 .. 18:09:07 2,193
1808699 밖에서는 좋은 남자 잘만났는데 정작 결정사 5 ..... 18:06:59 536
1808698 신중오 판사 김건희 판결뒤에는 김건희 무죄준 검사들이있.. 3 미리내77 18:05:26 787
1808697 [단독]"연평도에 500명 수용 철창 18곳".. 16 그냥 18:00:27 1,494
1808696 공익배정받기 7 오월 17:55:52 350
1808695 오늘 저녁 무슨 국 끓이세요? 10 무슨국 17:53:49 619
1808694 허수아비 범인 (스포일러 주의) 6 강스포 17:52:17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