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저학년도 학폭 제기할 수 있나요?

음.. 조회수 : 1,925
작성일 : 2016-10-13 07:51:38
몇가지 급하게 여쭙니다.

초등저학년도 학폭을 제기할 수 있나요?

학폭은 꼭 교내에서만 일어난 일에 대해 제기해야하나요?

같은 반 아이인데 교내가 아닌 동네에서의 일에 대해서도 가능한지요?

신체폭력일 경우 꼭 진단서가 있어야하나요?

초등저학년일 경우가 다 좋게좋게 분위기라,
혹시 경험있으신 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IP : 115.136.xxx.1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폭
    '16.10.13 8:00 AM (121.173.xxx.213)

    저학년도 할수있습니다
    꼭 교내에서만이 아니라 방과후의 일도 물론 됩니다
    같은반은 아니지만 학교는 같아야합니다
    진단서는 받아야 증거가 될듯합니다. 사진도 찍어놓는것이 좋겠죠..
    처음부터 학교보다는 경찰서에 신고부터 하시는게 좋아요..아무래도학교에서는 그냥 웬만하게 넘기길 바라니까요...

  • 2. 공립 유치원에서도 햇어요
    '16.10.13 9:06 AM (124.199.xxx.249) - 삭제된댓글

    여시고 학폭 열리면 그아이 생기에 기록되서 상위 학교 갈 때 따라다닙니다.

  • 3. 학폭 지금까지는
    '16.10.13 9:09 AM (124.199.xxx.249)

    교내에서 일어난 일들만 봐서요.
    증거 다 준비 하시구요.
    사실 경찰에 신고하니까 어리다고 안받아주더라구요.
    저흰 교내 일이라 학교안에서 해결했고
    그렇게 학폭이 열리면 가해자들은 생기에 기록되서 고등 생기에도 올라간다고 해서 위안이 되었네요

  • 4. 원글
    '16.10.13 9:18 AM (211.246.xxx.148)

    우선 답변 감사합니다.
    두건이 발생했는데,
    처음건은 사진은 찍어놨습니다.
    두번째는 폭력의 세기는 약했으나,
    스물몇대를 계속 때리고는
    이제 됐다 그러고 갔다고 하네요..
    두건 다 다른 친구가 옆에 있어서 목격자는 있고요.
    좋게 넘어가야하나 했는데,
    어제 상대 아이의 사과도 안하고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한 태도와
    죄책감 없는 표정을 보니,
    단순한 문제가 아닐듯 합니다.
    저희 아이는 왜 맞는지도 모르면서 맞았고,
    지금은 그 아이가 없는 곳으로 이사를 가고 싶다고 하네요.
    오늘 우선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려고 합니다.

  • 5. ..
    '16.10.13 9:31 AM (110.70.xxx.187)

    일단 학교 담당경찰관에게 신고하세요.
    학교 홈피가시면 있어요.
    저 학폭위원이었어요.
    학교측과 상담하면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넘어가자할 확률이 많아요.

  • 6. 111
    '16.10.13 9:37 AM (14.32.xxx.138)

    아우... ㅠㅠ
    저학년도 물론 가능하지요..
    예전에 서*초등학교도 2학년 아이 아니었나요?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7. 가능합니다
    '16.10.13 11:38 AM (115.136.xxx.195)

    1학년이 학기초에 학폭 여는 것도 봤어요
    스물몇대를 때렸다니 정말 나쁜 아이네요.
    제 자식일처럼 맘이 아프네요.
    목격자도 있다고 하시니 꼭 학폭 여세요.
    담임이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하면 교장실 가세요.
    세게 나가세요. 아이가 꼭 사과받을 수 있게 하시고
    상담치료도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95 부산 진짜 한동훈 뽑을꺼예요? 1 .... 08:05:27 63
1813994 여러분들 이번 월드컵 기대 되세요 ? Jun 08:04:01 47
1813993 정원오는 임종석 쪽 사람이군요 10 ㅇㅇㅇ 07:57:56 225
1813992 이번 나솔사계 재밌어요 1 나솔 07:57:52 198
1813991 경기도 광명으로 출장가고 있어요! 5 ㅁㄴㅁㅁ 07:48:22 334
1813990 국민을 이롭게 3 투표 07:47:24 99
1813989 여조꽃) 한동훈 39.1 하정우37.5 박민식17.5 7 여론조사꽃 07:47:04 461
1813988 infj 어떤사람이 제일 싫어요? 11 ... 07:38:27 583
1813987 삼성전자 배당금 들어왔어요 10 배당금 07:26:04 2,208
1813986 민주당 후보 명장면 9 최고 07:24:54 396
1813985 김용남은 최욱 법적조치 할까요? 13 ㄱㄴ 07:18:36 1,014
1813984 상위 20%가 70% 주식 보유 4 .. 07:02:34 1,161
1813983 “삼성전자 생산직 성과급 6억 벌 때, TSMC 생산직 총보수는.. 7 ... 06:59:33 2,119
1813982 투표하러 갑시다~ 12 사전투표 06:03:44 670
1813981 장인수 - 민주당이 미쳤다. 김용남 진짜 문제없어? 11 ... 05:47:49 1,926
1813980 세입자 재계약 4 고민 05:44:03 903
1813979 명언 - 넘치는 환희 2 함께 ❤️ .. 05:36:51 600
1813978 정치인에게 국무총리란 ㅓㅗㅗㅎㅎ 05:03:31 599
1813977 지금 이 시간에 남편 너무 짜증나네요 24 ㅇㅇ 04:45:04 5,504
1813976 경기도 교육감은 쓰레기가 12 교육감 04:39:35 2,867
1813975 택배박스 버리기 전에 어디다 두시나요. 6 ... 03:35:31 1,577
1813974 키워드 글 잡아 ... 03:28:41 168
1813973 의절한 자매 7 의절 03:05:13 3,083
1813972 오세훈, 캠프 조직본부장은 "12·3은 계몽령".. 7 하다하다 02:30:04 1,007
1813971 대구 김부겸 도와주세요. 17 이건 아니다.. 02:27:57 2,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