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4살 미혼 독립해야하는데 돈이 없네요

아카시아 조회수 : 4,212
작성일 : 2016-10-08 21:49:47
직장생활을 늦게 시작했는데요 28살쯤에 시작했고 고졸인데다
처음 회사를 다니는거여서 초봉이 백만원이었고 그때부터
모은돈이 겨우 사천뿐이네요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부모님가게에서 6년정도 일을했었는데 당시에 부모님은
월급으로 돈을 주는게 아니라 며칠에 한번 돈을 현금으로 몇만원
주셨는데요 그때 조금이라도 돈을 모았어야 했는데 당시에 저도
어리숙하고 너무 순진해서 돈을 그렇게 받아도 가게 장사가 잘되는게 아니고해서 괜찮은줄 알았구요 그렇게 있다가 직장생활하면서
모은돈이 여태 오천도 안되니 점점 나이는 먹어가고 요즘은 결혼은 할수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IP : 210.183.xxx.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론쥬스
    '16.10.8 9:50 PM (203.175.xxx.26)

    돈이 아에 없는건 아니네여 그 정도면 충분히 독립도 하고 ~ 아직 나이도 젊으니 혼자 살수 있어여 결혼도 할수 있구여

  • 2. ..
    '16.10.8 9:58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

    돈이 아에 없는건 아니네여 그 정도면 충분히 독립도 하고 ~ 아직 나이도 젊으니 혼자 살수 있어여 결혼도 할수 있구여 222

  • 3. 부모님
    '16.10.8 10:02 PM (59.22.xxx.140)

    가계를 6년이나 도와줬음 나중에 시집갈 때 모른척 안하시겠죠.
    나가 살면 월세랑 생활비 들텐데 어느것이 더 님에게 이익인지 생각해보고 잘 판단하세요.

  • 4.
    '16.10.8 10:18 PM (24.246.xxx.215)

    괜찮아요.
    돈 잘 버는 능력남 만나면 되는거죠 뭘.

  • 5. 독립하려는 이유
    '16.10.8 10:52 PM (221.155.xxx.109)

    독립하려는 이유를 잘 점검해보세요
    그리고
    혼자 살면 돈 많이깨지고 모으기힘들어요

    제가 님의 사정을 잘 아는게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독립은 쉽게 결정할일이 일이 아니여요

    특히 골드미스가 아니라면
    시집이 더 미뤄진다면
    현재보다 더 안좋을수도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98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08:36:40 91
1803997 사는집과 차로 그사람 자산 평가 하나요..? ... 08:35:38 64
1803996 가방좀 골라주세요. 2 가방 08:31:57 99
1803995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08:27:06 161
1803994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32 서운해요 07:50:35 2,886
1803993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5 포모 07:50:32 1,510
1803992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2 ㅈㅈ 07:50:25 577
1803991 이 영상 보셨어요? 2 ㅇㅇ 07:50:06 440
1803990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976
1803989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7 dd 07:40:42 697
1803988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8 쟁반보름달 07:39:05 980
1803987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8 5억 07:16:03 4,945
1803986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0 Dd 07:12:52 1,175
1803985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1 진통제 07:12:25 389
1803984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12 참나 07:03:05 1,773
1803983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1 ㅇㅇ 07:02:15 648
1803982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1 ㅇㅇ 07:01:35 1,975
1803981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520
1803980 정신과 1 봄비 06:34:57 444
1803979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536
1803978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6 06:19:30 1,332
1803977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3 궁금이 06:19:24 1,290
1803976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8 두근두근 05:49:28 1,870
1803975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7 ... 05:41:55 4,660
1803974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2 .... 05:08:45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