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수 점점 이뻐지지 않나요?

보보경심려 조회수 : 2,105
작성일 : 2016-10-06 23:19:52

11화부터 해수가 고난을 겪으면서 제 눈에는 점점 예뻐지는 거 같아요.

(아이유 팬도 아니고 노래도 잘 몰라요)

이번 주 12, 13화를 보니 얼굴이 살짝 더 슬림해지면서 성숙된 게 느껴지고요..

소녀에서 여자가 되어가는 듯...

목소리도 저음톤인게 매력있어요..

해수가 다리 절면서 걷는 게 마음 아파요--

개인적인 바램은 우여곡절 끝에 왕소와의 해피엔딩~~~

IP : 121.161.xxx.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섀딩유무
    '16.10.6 11:26 PM (211.201.xxx.244)

    밝은 해수는 하얗기만 했고
    고난 해수는 음영을 줬더라구요.
    분장이 극단적...ㅎ
    달연 11화만큼 또 빵터지길 기다려요.

  • 2. 그렇죠
    '16.10.6 11:34 PM (218.236.xxx.162)

    초기엔 당당 능청 지금은 처연ㅠㅠ
    점점 아름다와지네요 빨래널다 눈 비빌때 와우...

  • 3. oo
    '16.10.6 11:48 PM (203.226.xxx.68)

    저번주까지는 별로 크지도 않은눈 크게 뜨는게 거슬리고 그랬는데..

    이번주부터 자연스러워 졌더라구요..

    예뻐졌고...

    아이유 참 대단한것 같네요.. 요즘 대세는 아이유인것 같네요..

    소녀시대 서현이도 예쁜줄알았는데..

    드라마화면에서 보니 별로더라구요.. 눈도 좀.. 안예쁘고..

    그러니 주인공 아무나하는게 아니겠죠.. 뭐

  • 4. 아뇨
    '16.10.7 12:19 AM (221.140.xxx.59)

    여전히..분장이 넘을 수 없는 원판 불변의 법칙..ㅠㅠ

    여주 비쥬얼은 포기하고 봐요 예쁘다 치고 아름답다 치고...어쩌다보니 sbs 드라마 여주들을 다 예쁘다 치고 봐야 하는군요 아이유, 공효진...ㅠㅠ

    서현도 어디서 돼지저금통 닮았다던데 딱 맞던데요 게다가 눈 부릅뜨는 건 아이유에게 배운 건지 괴롭습디다

  • 5. 차라리 강소라로 하든지
    '16.10.7 12:34 AM (59.86.xxx.189)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강소라가 훨 잘 어울릴 거 같지 않남요?
    강소라는 화면보다 실물이 낫다는 단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 6. 아니요
    '16.10.7 1:01 AM (212.88.xxx.213)

    김태리가 적격이었어요. 귀여움, 성숙미, 섹시미가 다 있고 딕션좋고 김태리야말로 연기천재인데.

  • 7. 그건
    '16.10.7 7:30 AM (112.151.xxx.224) - 삭제된댓글

    이제 점점 적응 되어가는거구
    여전히 여주로는 완전 아쉬움
    제발 주인공은 그만하도록

  • 8. ...
    '16.10.7 8:44 AM (183.101.xxx.235)

    연기에 너무 깊이가 없어서..
    얼굴은 평범 그자체.
    눈 똥그랗게 뜨고 슬픈건지 좋은건지 표정 다 똑같고 이준기랑 둘이 연기할때 이준기 혼자 연기하네요.

  • 9. 호롤롤로
    '16.10.7 9:05 AM (220.126.xxx.210)

    글쎄요..절음발이하는것도 너무 어색하네요.. 치마속 발을 질질 끌고 다니는듯..
    이준기라면 절음발도 그렇게 연기안했을거같은데요..너무 단순하게 절뚝거리는거같아요..
    게다가 아프고, 초췌하고, 지금은 무수리고 그래선지 톤두 어둡게 색조해서
    더 별루에요.. 그냥 다시 화사하게 나오는게 낫겠네요;;
    어린애가 성숙하고 진지해보이려고 애쓰는듯해서 얼른 고난이겨내고 다시
    밝게 화장하고 옷도 이쁘게 입었으면 하네요

  • 10. Meow
    '16.10.7 11:36 AM (211.109.xxx.153)

    이쁘고 연기도 잘하고..
    가수보다 연기쪽이 더 잘 맞는 것같네요
    넘 왜소해서 그게 한가지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76 스벅의 고향 시애틀 현지 분위기(펌) .... 05:57:10 396
1811975 화애락 드셔보신분 어떤가요? 돌겠네 05:53:40 65
1811974 뉴스공장에 유시민 작가님 나오세요. 3 오늘 05:26:37 408
1811973 韓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중…이란과 협의 거쳐 통행료 내지 않아 ㅅㅅ 04:32:51 603
1811972 여동생이 갑자기 죽었는데 8 ㅇㅇ 04:32:07 3,075
1811971 명언 - 막강한 힘과 권력 1 함께 ❤️ .. 03:49:49 329
1811970 중국 반도체주 일제히 급등…외신도 긴급 타전 5 ㅇㅇ 02:31:50 2,352
1811969 영국 삼전GDR 7.5프로 올랐네요 4 루루루 02:15:16 1,535
1811968 분당카페 도른자들 18 ㅅㄷㅈ.ㅈ 02:11:33 2,727
1811967 임신성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3일째 못 자는 중 ㅠㅠ 3 ㅠㅠ 01:45:23 551
1811966 국무회의 보는데 잼프 화 많이 났네요 1 .. 01:35:00 1,646
1811965 일단 코스피 야간선물 4%이상 상승중이네요 1 ........ 01:33:24 927
1811964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내용을 보니 주주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배.. 15 555 01:17:15 3,277
1811963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5 질문 01:17:10 566
1811962 영숙 왜자꾸 자기가 1등했다고 하는거에요?? 6 .. 01:06:25 1,861
1811961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1 ........ 00:51:21 782
1811960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6 . 00:30:48 3,617
1811959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00:29:10 1,465
1811958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4 요리에 관해.. 00:22:00 1,171
1811957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14 이해가 00:18:38 3,754
1811956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8 ... 00:15:33 3,548
1811955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9 실크테라피 00:05:56 2,675
1811954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2 ..... 00:05:47 1,666
1811953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 발언 과거의 유시민이 증언. 17 조국 파묘 00:01:31 1,806
1811952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2 드라마매니아.. 00:01:08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