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아이 야채는 어찌 먹이나요?

찌개나 국 조회수 : 1,139
작성일 : 2016-10-05 11:08:14

제가 워낙 요리를 못해서 여러가지 잘 못해먹여서

고기나 김치찌개 된장찌개나 좀 먹지

밑반찬은 잘 안먹어요.


거의 일식일찬으로 먹는데

야채들 안좋아하니 야채 먹을 일이 없고(저도 마찬가지지만 외식할때 나물이나 샐러드가 나오면 약으로 먹거든요 )

어떻게 야채를 먹일 수 있을까요?

IP : 59.12.xxx.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5 11:13 AM (117.111.xxx.79) - 삭제된댓글

    야채 싫어하면 과일이래도 많이 주세요

  • 2. 존심
    '16.10.5 11:19 AM (14.37.xxx.183)

    카레 짜장 볶음밥

  • 3.
    '16.10.5 11:20 AM (114.204.xxx.124)

    비빔밥, 라면끓일때 야채 넣기-콩나물넣고 몇번 끓여줬더니 이젠 자기 혼자 끓여먹을때도 콩나물 넣어먹어요,카레같은거에 야채 듬뿍넣기, 된장찌개,불고기나 괴기류 구을때 양파넣어서 함께 구워주고 양배추같은거 채썬거 올려주기등등 아참 계란말이에 야채 다진거 넣어서 말아줬는데 전에 82에서 어느분이 한번 볶으면 숨이 죽으면서 더 많이 들어간다고하신거보고 그렇게 했더니 정말 많이 들어가요
    저도 한그릇이나 반찬 서너개위주인 솜씨없는 사람이라 저정도만 ....

  • 4. ..
    '16.10.5 11:20 AM (110.15.xxx.76)

    볶음밥(골라내지 못할정도로 다져넣어요)을 좋아하는 재료랑 섞어해주거나, 고기넣고 감자,양파넣고 카레, 참치야채전, 새우살야채전,해물김치전 등 다져넣기가 관건이네요 저희집은..ㅠㅠ

  • 5. ...
    '16.10.5 11:21 AM (119.67.xxx.64)

    좋아하는 과일이나 비타민 줍니다

  • 6. ..
    '16.10.5 11:22 AM (39.116.xxx.12)

    따로주면안먹어서
    비빔밥,덮밥,짜장,카레,전,김밥쌀때 왕창넣어버려요

  • 7. 비타민
    '16.10.5 11:33 AM (14.47.xxx.196)

    비타민 주면 되나요?
    우리앤 과일도 안먹어서요...

  • 8. ....
    '16.10.5 11:38 AM (211.224.xxx.201)

    저희도 따로는 고기먹을때 쌈싸먹으라고해여 먹을둥말둥...

    윗분처럼...김밥이나 샌드위치, 피자, 또띠아...그런거에 왕창....

  • 9. miroonamu
    '16.10.5 11:58 AM (112.152.xxx.145) - 삭제된댓글

    채소를 대체해서 이거라도^^
    한살림 벌꿀 채소액,유기채소액 중 한봉지씩 자주 줘봅니다^^

  • 10. ...
    '16.10.5 12:04 PM (112.152.xxx.145) - 삭제된댓글

    채소를 대체해서 이거라도^^
    한살림 벌꿀 채소액,유기채소액 중 한봉지씩 자주 줘봅니다^^

  • 11. 카레나 짜장
    '16.10.5 12:49 PM (222.101.xxx.228)

    김밥등이 여러 채소를 쉽게 먹는 방법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75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김치 09:33:14 39
1824674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1 s 09:31:29 92
1824673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7 .. 09:20:40 652
1824672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6 09:09:42 522
1824671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5 사주 09:09:35 567
1824670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4 .. 09:07:46 237
1824669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21 기술 09:05:37 967
1824668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6 택배 반품 09:05:07 519
1824667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9 엄마 08:58:27 1,468
1824666 아이의 월급을 알게됐어요 5 월급 08:56:47 1,713
1824665 오랜만에 만난사람한테 과거이야기 생생히전해듣기 8 . . 08:55:56 517
1824664 살지도 않는데 세금 혜택?” 부동산 공식 바뀐다… 다주택·비거주.. 3 임대 08:51:48 546
1824663 내 책임 하나도 없고 다 남 책임이라는 진상들 3 진상들 08:46:13 397
1824662 치매 할머니 유튜브 2 .. 08:45:36 793
1824661 주차장에서 5만원을 주웠다면 어찌해야하나요 18 레드향 08:43:03 1,345
1824660 일산으로 이사오니 불편! 14 초보 08:42:53 1,452
1824659 버스 타서 자리가 없었는데 2 ㅇㅇ 08:36:58 730
1824658 Ktx 타고 지방 내려 가는데 2 오랜만에 08:35:22 586
1824657 잡곡 황금비율 찾았다…“당뇨·고혈압에 효과” 욜로 08:34:34 1,083
1824656 마운자로 맞고 있는 중인 분 계세요? 3 아하 08:30:50 590
1824655 1980년생 생리가 잠깐 보이다가 안하는데 3 ... 08:29:25 448
1824654 기준금리 인상 ‘만장일치’에 ‘빅스텝’ 의견까지? 한은에 쏠리는.. ... 08:26:27 527
1824653 냉감패드 비싼거 샀는데 4 08:24:37 1,135
1824652 이경규의 명언 2가지 5 08:14:45 2,045
1824651 속상해서 한끼 그냥 걸렀는데 5 한끼 08:10:27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