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주고 전세가보신분 있나요??

조회수 : 1,021
작성일 : 2016-10-04 20:39:27

아이가 고2인데 윗집 층간소음이 너무 심하네요.

윗집이 야간근무를 하는지 새벽 2-4시에도 쿵쿵거리고 다니고

아파트 자체도 방음이 좀 안되요. 그래도 제시간에 자고

제시간에 일어난다든지, 좀 조심하면 될텐데 개념 자체가 없는

사람들이네요. 지금 저희집은 오래된 아파트 역세권이고

이사가려는곳은 새로지은 아파트 상대적으로 외진곳이예요.

탑층으로 생각중인데 층간소음피해서 탑층으로 이사간 지인이

아랫집 강아지가 하루종일 짖어서 골치가 아프다하네요ㅜㅜ

전세주고 전세가보신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전세준 집이 엉망된다는둥 시세차익때문에 골치가 아프다는둥

문제가 많은가요?? 전세주고 전세로 가는분들 주변에서 많이

본거같은데... 경험있는분들 어떠셨어요??

IP : 39.7.xxx.1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을공주
    '16.10.4 9:13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저도 전세주고 전세갔는데요,.집은 이미 버렸어요.ㅠㅜ
    와..어른둘만 있다길래 계약했더니 집을 무슨 학원으로 쓰는지 발디딜틈도없이 집안을 꽉채워놨어요.
    세상에 이런일이.그런데 나올만한집을 만들어놨네요..옆으로 걸어다녀야함.
    저도 층간소음땜에 같은 아파트탑층 왔는데요. 저희 아랫집도 개키우던데..개소리 전혀 안들려요.
    집은 너무 조용해서 여름에덥고 겨울에 추운 단점을 모두 상쇄하네요..

  • 2. 원글
    '16.10.4 9:29 PM (112.161.xxx.58)

    댓글 기다렸어요^^ 집에 와서 댓글쓰니 아이피가 바뀌네요. 집이 망가졌다는건 구체적으로 어떤건가요? 탑층 바람 많이부는날 환풍기 돌아가는 소리도 크다던데... 이사가 조심스러워서 궁금한것도 많네요ㅜㅜ

  • 3. 노을공주
    '16.10.4 10:53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정말 집을 발디딜 틈이 없이 물건을 쌓아놨구요.
    씽크대는 화이트가 누런색으로 바뀌고..
    제가 이집을 다시 들어간다면 수천들여 수리해야할정도에요.
    환풍기가 어디있나요? 저희아파트는 그런거 모르겠구요.
    탑층이라 천장이 높아서 다른집들보다 더 커보이는 시각적효과있어요.
    앞도 뻥뚫린 동이라 옷입는것도 자유롭구요.
    다만 여름,겨울 특성은 감안하셔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30 물가 장난 아닌데 뭐 해먹고 사세요 ... 17:20:22 2
1787329 주식 쳇지피티 대답 17:17:40 102
1787328 옆에서 30분째 아이를 닥달하네요.. 1 ㅇㅇ 17:17:28 137
1787327 '베네수엘라·日' 민감질문 나오자 李 망설임 없이 1 sbs낚으려.. 17:11:38 326
1787326 나의 주식투자 결과보고 4 허허 17:07:14 536
1787325 주식으로 번돈 결국 부동산 올리는데 쓰인다는데 9 어떻게 17:05:01 388
1787324 연극공연 후 간식 1 간식 17:02:19 147
1787323 고무장갑이 왼손만 남았는데요 9 .. 17:00:49 415
1787322 고등 수학 과정 잘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ㅇㅇ 17:00:21 90
1787321 19??) 좋아하는 어른미 넘치는 노래 있으신가요 8 16:59:45 400
1787320 더 살아보면 뭐가 더 나아질 줄 알았어요. 3 로그아웃 16:59:12 488
1787319 울 아들이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요 1 수다 16:58:22 464
1787318 아파터 당첨은 아무리해도 안되는데 이혜훈은 어떻게? 4 00 16:58:10 287
1787317 저렴한게 딜로 뜨는 김치들 위생적으로 하겠죠? ufg 16:58:10 80
1787316 “쿠팡, 수수료·배달비 등 모든 갑질 중단하라”···거리로 나선.. ㅇㅇ 16:57:37 202
1787315 예금만기가 돌아오는데 재예치가 어리석어 보여요 6 궁금 16:57:07 598
1787314 인체의 신비 8 16:56:38 661
1787313 50대 남편 자기 먹을 과일 자기가 깎나요? 10 .. 16:56:03 392
1787312 잊고 있던 펀드가 있는데요. ... 16:55:02 201
1787311 어제 공개된 아틀라스 로봇 1 ㅇㅇ 16:52:55 308
1787310 쿠팡알바 계속 반려네요 2 ... 16:50:41 857
1787309 운전 잘하고 싶어 미치겠네요 헝 15 ........ 16:43:34 896
1787308 쓱닷컴 쓱7클럽, 유니버스 VIP는 혜택이 많이 줄어드네요. oo 16:42:11 232
1787307 흑백요리사 3 ㅇㅇ 16:42:11 480
1787306 치과 안가는 가족 답답해요 4 치과 16:37:35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