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놔, 은행나무. . .

. . 조회수 : 809
작성일 : 2016-10-04 13:39:32
왔는가 싶으면 가고 없는 가을.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지만 저는 봄 싫어하고 가을을 좋아합니다.
피부에 닿는 옷도 가슬거리고 바람도 하늘도 달라지지요.
근데, 이것보다 먼저 가을을 알리는 녀석이 있으니 그것은 도로에 떨어져서 굴러다니고 짓이겨진 은행들.
해가 갈수록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버스타면서 주위에 떨어진 은행들 피하느라 요리조리 트위스트 추듯 피해다녔네요.
언젠가 은행을 밟았다가 차안에 냄새가 퍼져서 난리났었구요.
은행나무 참 좋은데. . .
은행도 참 맛있는데. . .
이노무 냄새는 당최 적응이 안됩니다.
IP : 223.33.xxx.1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행
    '16.10.4 1:43 PM (183.104.xxx.174)

    저희친정엄마 표현에 의하면 똥꿀내..
    그 냄새 좋아요
    정감가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4 안현모 다 가졌어요 1 .. 05:00:17 645
1788323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2 .... 04:22:07 539
1788322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2 04:19:59 344
1788321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04:07:07 191
1788320 저는 2 집순이 03:04:50 369
1788319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4 aann 02:39:14 1,188
1788318 50대 중반 재혼 7 N lnl 02:30:30 1,799
1788317 네이버쇼핑_한진택배도 허위배송완료 표시를? 4 ㅇㅇ 02:09:10 524
1788316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4 .. 01:50:09 739
1788315 일론머스크는 200살 까지 살거래요 14 00:54:10 3,115
1788314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00:52:38 1,072
1788313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11 ........ 00:46:10 2,853
1788312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가발 00:44:57 299
1788311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27 미국 00:37:56 4,306
1788310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19 크하하 00:32:37 2,621
1788309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1 ... 00:31:22 327
1788308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7 ㅁㅁㅁㅁ 00:30:56 840
1788307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5 식탐 00:27:51 1,893
1788306 오늘 그알.. 4 .. 00:25:36 2,501
1788305 치매진행속도가 빠른데..여명과도 연관이 있을까요 24 ㅇㅇㅇ 00:10:23 3,353
1788304 야노시호 나오는데 2 00:06:11 3,048
1788303 턱 관절 스플린트 착용 시 3 . 00:04:49 486
1788302 최민희의원 쿠팡관련 기레기의 주작물임 1 .. 00:01:38 741
1788301 40대 남자 목도리 추천 1 목도리 2026/01/10 246
1788300 닭계장은 닭다리살로 해야 맛있나요? 3 궁금 2026/01/10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