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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제주도 보름지내기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혼자서기 조회수 : 3,200
작성일 : 2016-10-03 00:11:37
무기력에 우울감으로 살고 있는 50대입니다.
하고 싶은 일도 갖고 싶은 것도 딱히 없어요.
문득 내가 가장 해보고 싶었고 할 수 있는게 무얼까 고민하다가, 3-4년 전에 간절했던 제주여행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롯이 나 혼자 생각하고 산책하고... 책도 보고 음악도 듣는 생활을요.
첫단계로 숙소를 선택하려니까 제가 원하는 숙소는 안전하고 아무런 구애도 없는 단독팬션?쯤 생각했는데 알아보니 규모도 크고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그러자고 호텔에 투숙하자니 숙박비도 그렇치만 정형적인 형태의 숙박시설이 맘에 안차네요.
한 보름 편안하고 안락하게 지낼 숙소 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223.62.xxx.9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3 12:12 AM (218.236.xxx.94) - 삭제된댓글

    피아제 인가? 거기 검색해보세요

  • 2. 맹랑
    '16.10.3 12:29 AM (1.243.xxx.3)

    제 친구가 애월에 사는데 안채는 친구네 부부가 사용하고 별채는 렌트하고 있어요.
    친구네는 딩크이고요. 둘다 직장다니니 낮에 조용할꺼에요. 멍멍이2마리 있고요. 이름은 방범이, 순찰이.
    생각있으시면 댓글주세요^^

  • 3. ..
    '16.10.3 12:36 AM (110.35.xxx.60)

    죄송하지만 11월에 여자셋이 여행가는데
    저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생각보다 숙소가 비싸서 고민이었거든요.
    글쓰신 님처럼 고민중이었습니다.
    글쓰신님도 좋은숙소 얼른 구하시길요.
    도움못되서 죄송합니다.

  • 4. 맹랑
    '16.10.3 12:42 AM (1.243.xxx.3)

    점둘님.
    며칠 일정이세요?
    보름, 한달 단위로만 렌트를 하고 있어서요.
    제주도에서 한달 살기 이런 취지로 별채를 꾸민거라더군요~

  • 5. ...
    '16.10.3 12:58 AM (117.111.xxx.114)

    어떻게 연락드리면 될까요?

  • 6. 맹랑님!
    '16.10.3 1:02 AM (223.62.xxx.94)

    제 이메일 남겨요. 친구분 연락처와 혹시 숙박료 아시면 꼭! 부탁드려요.
    sm30434@naver.com

  • 7. 지나다가
    '16.10.3 1:08 AM (221.139.xxx.78)

    http://www.wajeju.com/cs/goods/lodge/

  • 8. ..
    '16.10.3 1:26 AM (110.35.xxx.60)

    이론 전 사흘갈 예정인데요.
    나중에 아이랑 장기간 갈생각도 있어요.
    숙소알려주시면 문의드려보겠습니다.
    klpark90@naver.com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9. 맹랑님 저도
    '16.10.3 1:29 AM (180.224.xxx.106)

    남편과 제주한달 살기 계획중입니다
    warmrain1750@naver.com

  • 10. ...
    '16.10.3 1:54 AM (101.235.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남쪽 지역들 편하게 여행하시는게 어떨런지요

    제주도 예전처럼 메리트없습니다

    가격만 무지하게 비싸고 음석점 맛없고 거기다 중국 사람들까지...

  • 11. ...
    '16.10.3 1:55 AM (101.235.xxx.129)

    그냥 남쪽 지역들 편하게 여행하시는게 어떨런지요

    제주도 예전처럼 메리트없습니다

    가격만 무지하게 비싸고 음식점 맛없고 거기다 중국 사람들까지...

  • 12. 제주돌담마을
    '16.10.3 8:33 AM (218.148.xxx.22)

    화려하고 트렌디한 곳 말고 맘편하고 정겨운 곳 찾으시면 여기가 좋을거 같아요
    http://www.jejudoldam.com/

  • 13. 제주돌담마을
    '16.10.3 9:04 AM (218.148.xxx.22)

    여기주인장 분들이 82쿡 성향과 잘 맞으시고 좋은 일도 많이 하신다고 알고 있어요
    겨울엔 귤땜도 판매하시는데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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