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리어를 끄는 여자' 무거울 줄 알았더니…이런 법정극 '大환영'

ㅇㅇ 조회수 : 2,607
작성일 : 2016-09-28 12:17:48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방송 2회 만에 무겁고 딱딱할 것이라는 법정물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 성공했다. 경쾌하고 유쾌한 분위기, 빠르고 시원시원한 전개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불러낸 것. 여기에 미스터리의 쫄깃함도 꽉 잡으며 스토리의 풍성함도 놓치지 않았다.
~~~~~~~~~~~~~~~~~~~~~~~~~~~~~~~~~^^^^
흥미로운 소재, 개성 뚜렷한 캐릭터,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속에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2회만에 매력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색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기습한 MBC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http://m.sportschosun.com/news.htm?id=201609290100208740015029&ServiceDate=20...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방영 2회만에 시청률 상승으로 달의 연인 시청률을 따돌리고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 2위를 했네요.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주연 최지우 캐릭터가 뚜렷하고요.
최지우는 연기 이전에 캐릭터 소화를 잘하고 있네요. 예쁘구요.
무엇보다 최지우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여성시청자들믜 공감을 끌듯하고요.
주진모도 생각보다 담백하게 캐릭터 잘 소화하고요.
조연 전혜빈 이준도 괜찮구요.
전작 갑동이 로열패밀리 작가의 대본이 맛깔나요.
여느 드라마처럼 열성 배우 팬들의 홍보와 화려한 언론 홍보가 없더라도
점점 상승세일듯 하네요.




IP : 39.7.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16.9.28 12:23 PM (112.152.xxx.18)

    홍보 열심히 하세요~

  • 2. 뭐냐
    '16.9.28 12:45 PM (175.205.xxx.56)

    재미있게 보고 계신 것이라면 다행이네요. 재미있어서,
    그런데 재미를 표현하는 것이 너무 티나게 홍보하는 업체 광고 글 같아서,
    다음 부터는 글 쓰는 방식을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덜 티나게...

  • 3. 배우들의
    '16.9.28 1:21 PM (68.80.xxx.202) - 삭제된댓글

    탄탄한 연기력???? 어데가요.
    데뷰한지 이십년은 족하 넘은 것 같은데 세월이 멈춰진듯한 빵빵한 얼굴처럼 신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교과서 읽는 연기를 보여주는 여주인공에
    법정에서 변호사인 지 여동생쪽이 불리해지자 원피스지퍼내려 성추행으로 누명씌워서 협박해서 기어이 변호사인 지 여동생에게 유리하게 결론내려주는게 뭐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 사무장이라고 시청자들이 믿도록 강요하는 억지스러운 대본이더만요.
    저걸 대본이라고 쓰고, 저 장면을 아무렇지도 않게 찍는 피디가 도대체 누구냐 싶었더니 방송사가 mbc네요.
    역시 mbc 스러워요.

  • 4. 배우들의
    '16.9.28 1:27 PM (68.80.xxx.202)

    탄탄한 연기력???? 어데가요.
    데뷰한지 이십년은 족하 넘은 것 같은데 세월이 멈춰진듯한 빵빵한 얼굴처럼 신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교과서 읽는 연기를 보여주는 여주인공에
    법정에서 변호사인 지 여동생쪽이 불리해지자 원피스지퍼내려 성추행으로 누명씌워서 협박해서 기어이 변호사인 지 여동생에게 유리하게 결론내려주는게 뭐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 사무장이라고 시청자들이 믿도록 강요하는 억지스러운 대본이더만요.
    저걸 대본이라고 쓰고, 저 장면을 아무렇지도 않게 찍는 피디가 도대체 누구냐 싶었더니 방송사가 mbc네요.
    역시 mbc 스러워요.

    원글님 보조작가나 방송 관련자세요?
    아무리 1회에 시청자의 관심을 끌어야한다는 절박감은 충분히 이해가지만 법정에서 소송에 유리하고자 성추행 누명.. 이런 억지스러운 상황을 연출하게 하면 어떡해요.
    아무리 허구의 드라마라도 개연성은 있어야죠.

  • 5. ㅋㅋㅋ
    '16.9.28 1:54 PM (112.150.xxx.63)

    원글님..
    너무 티나네요

  • 6. 요즘 월화 드라마
    '16.9.28 2:17 PM (61.77.xxx.135)

    모두 재밌어요~~

  • 7. 흠...
    '16.9.28 2:44 PM (175.115.xxx.35)

    최지우가 이렇게 연기를 못하는 배우인줄 잠깐 보고 처음 알았어요.
    대사를 느린역을 맡아야해요 최지우는..
    발음이 너무 거슬리네요
    얼굴도 이젠 안이쁘고

  • 8.
    '16.9.28 4:15 PM (211.176.xxx.34)

    이쁜척 좀 집어쳐요.
    눈한번 내리 깔고 호흡 한번 들이마시고 미소 씩~
    식상해서리~캔디형 주인공 씩씩버젼 공식인건 알겠는데
    너무 늙어서 그러니까 거부감 상당하다고 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쌔하다 13:58:44 112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3 ㅡㅡ 13:56:39 180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 오호 13:54:06 351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8 주식 13:45:45 727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2 /// 13:45:31 254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200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증권주 13:43:27 331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59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738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16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42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6 0000 13:33:37 1,060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581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90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17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142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6 은하수 13:19:05 1,275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612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44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52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8 권선징악 13:12:55 282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46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388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701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4 시어머니 12:51:37 2,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