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장고 냉동실 냄새요....

뭘까요 조회수 : 1,747
작성일 : 2016-09-27 17:18:35
냉동실 경우인데요.
비닐에 음식물 넣어서 며칠 보관했다 꺼내보면 비닐에서
독특하고 특이한 냄새가 나요...뭐라 표현할 길이 없네요....
강한 비닐냄새???
청소를 안해서 나는 냄새는 아닌 듯 해요..청소를 해도 나거든요..
냉장고 사고 몇년간은 못느꼈는데 요즘 그 냄새가 또 나서 진짜 냉장고 버리고파요.
혹시 이런 냄새 느끼시는 분 안계세요?
냉장고를 바꿔야 하나요?ㅠㅠ
IP : 175.117.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6.9.27 5:49 PM (183.100.xxx.222)

    저도 비닐에 담아 냉동실에 넣고 나중에 음식물 꺼내보면 영락없이 냄새가 나더라구요.비닐팩도 그렇고. 새 냉장고인데도 냄새나는거보면 비닐냄새와 냉동실 공기중의 냄새가 합해진거 같더라구요. 밀폐용기에 넣으면 어떨까요?

  • 2. ㅇㅇ
    '16.9.27 5:51 PM (24.16.xxx.99) - 삭제된댓글

    냉매 냄새라 알고 있는데 냉장고가 오래 되면 확실히 더 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물질의 종류에 따라 냄새를 흡수하는 정도가 달라서 얇은 비닐 봉지보다 지퍼백이 덜 흡수하고 또 그보다 냉동식품 원래 포장 재질이 덜 흡수해요.
    되도록 얇은 비닐을 쓰지 마셔요.

  • 3. ㅇㅇ
    '16.9.27 5:56 PM (71.84.xxx.62)

    소주로 냉장고 내부를 닦아보세요

  • 4. 오 소주!
    '16.9.27 7:17 PM (223.17.xxx.89)

    팁 감사해요

  • 5. 저도요
    '16.9.27 7:41 PM (49.169.xxx.163)

    새 냉장고고, 냉동실을 싹 밀폐용기와 지퍼백 냉동고용으로 정리했는데 비닐에서 정말 이상한 플라스틱 냄새같은 게 나요. 그게 음식에도 다 배어 있더라구요. 새로 갈아도 그러길래 정말 요즘 그게 골칫거리예요.

  • 6. ....
    '16.9.27 7:57 PM (203.226.xxx.119) - 삭제된댓글

    플라스틱 그릇 밑바닥에 보시면 내열/내냉 온도 범위가 적혀있어요 -20 ~ 80 또는 -20 ~ 120 처럼요.
    플라스틱, 비닐 등의 화합물은 그 분자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온도범위가 있는 거예여
    비닐에도 그런 온도 범위가 있어여. 우리가 신경 안 써서 모르는 것 뿐이져. 이 온도 범위를 벗어나면 분해가 일어나져.
    얇을수록, 종류에 따라 다른데, 냉동고 온도가 유효범위보다 낮거나 유효범위 끄트머리에 있으면 냉동고 내에서 일부 분해가 일어나져. 그게 여러분들이 맡게 되는 비닐 분해된 냄새예여.
    특히 검정봉다리가 심하지만, 온도범위문제라서 모든 비닐에서 냄새 다 나여.
    냉동고에 비닐 안 넣고 모두 통으로 바꿔 보관하면 냄새 하나도 안 나여..

  • 7. 오..점 네개님
    '16.9.27 11:52 PM (175.117.xxx.60)

    그래서 그런가요?정말 유독 비닐에서만 나는 듯 해요..특히나 얇은 비닐팩이나 검정 봉지요..앞으로 비닐 쓰지 말아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88 이런 부모님께 어떻게 해드려야 할까요 K장녀 21:59:55 60
1787987 요즘 일본 컨텐츠가 많네요 1 .. 21:58:27 68
1787986 속보ㅡ재판부, 1월 13일 추가 기일 제안...변호인 논의 중 .. 6 미쳤네 21:55:24 745
1787985 치매 얘기 나온김에...레캠비 주사 효과 있던가요? 0.0 21:54:07 126
1787984 주말에 뭐하세요 1 .. 21:50:08 190
1787983 주기자단독)중대범죄수사청 관련 문건 공개 4 ㅇㅇ 21:42:39 466
1787982 미래에 대한 일론머스크의 충격적인 서른 가지 발언(어제자) oo 21:39:14 535
1787981 나르시시스트의 머릿속 7 21:34:49 608
1787980 10시 [ 정준희의 논 ] 인공지능 담론의 주역 , 박태웅의.. 같이봅시다 .. 21:32:58 90
1787979 이런약도 나비약 같은걸까요? 7 .. 21:28:06 494
1787978 구형 몇시에 할려고 안하고 있나요 9 ㅇㅇ 21:26:27 1,087
1787977 1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가격 하락…서울도 '내리막' 7 @@ 21:16:26 987
1787976 지들 하던대로 시간끌다 새벽에 10년형 구형예정 7 법꾸라지들 .. 21:15:03 1,426
1787975 자전거로 인도를 쌩쌩 달리면서 쬐려보는건 머죠 6 아니 21:01:07 482
1787974 안성기 세려명 3 ㄱㄴ 20:55:29 2,215
1787973 현대차 정의선 아들 음주운전 조직적 은폐 6 ㅇㅇ 20:53:48 2,036
1787972 서해바다 내주고 왔다는 극우들에게 정규재 왈 4 ... 20:51:54 832
1787971 위고비 중단시 요요 4배 빨라져…2년 내 몸무게 제자리 7 ..... 20:50:01 1,535
1787970 내일 뷔페가는데 뭐먹는게 뽕뽑는건가요? 14 20:48:56 1,630
1787969 김장김치 살리기 짜요 20:44:23 428
1787968 이혼숙려 캠프 이혼한 전남편과 똑같은 현재의 남편 5 ... 20:41:41 1,842
1787967 양배추 피클이 너무 시어서요 2 어쩌나 20:39:26 238
1787966 생양배추vs 찐양배추 8 .. 20:38:53 1,056
1787965 일본 가족영화 추천해주세요 15 ufg 20:35:13 868
1787964 옛날 선조들은 어쩜 그리~ 4 한식 20:32:32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