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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김치찌개 끊을수가 없네요

신경질난다 조회수 : 1,583
작성일 : 2016-09-26 17:42:36

남들 다 좋아한다는 피자, 치킨, 맥주같은건 저는 딱 질색입니다.

과자 좋아하는데 몸에 안좋은거같아 끊었고요.

아침은 과일쥬스 한잔 갈아먹고 나가서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백반으로 먹는데 저녁때마다 김치찌개, 부대찌개같은 칼칼한

찌개류만 땡기네요. 아무리 먹어도 도저히 질리지가 않아요.

칼로리가 엄청난데 안먹자니 스트레스받고 먹자니 살찌고...

진짜 신경질나네요. 평생 음식조절, 양조절 풀때기만 먹어야하나ㅜㅜ

IP : 221.155.xxx.1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염분이 상당하다네요
    '16.9.26 6:01 PM (1.238.xxx.123)

    가수 방실씨가 그렇게 찌개류를 즐겨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나이 드니 짠 국물류가 좋아져서 큰일 입니다..

  • 2. ,.
    '16.9.26 6:28 PM (121.141.xxx.230)

    저도 매운국물류 엄청 좋아해요~~~ 대신 밥을 안먹고 찌개만 퍼먹어요~~ 밥대신 두부, 버섯 엄청 넣어요

  • 3. ...
    '16.9.26 7:40 PM (182.222.xxx.219)

    저도 가끔 땡겨서 망설이다가 결국 끓여 먹는데요,
    간을 최대한 약하게 하고,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두부, 버섯, 채소를 엄청 넣어요.
    밥은 안 먹고 그런 것만 건져 먹을 수 있게요.
    간을 약하게 해도 얼큰한 맛에 그나마 충족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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