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자는데

남편이 조회수 : 869
작성일 : 2016-09-25 08:03:23
제가 거실바닥에 누워 자고있었는데 들어가서자라며 발로 툭툭치며 깨웠거든요.기분이 나빴는데 너무 깊이 자다가 걍 유령처럼 들어가 잤거든요.
지금 냉전중인상태라 다정하게 깨우기 싫어서 그런거같은데
발로 툭툭차며 깨운게 왜이리 기분나쁘죠?
기분나쁠만한일 맞나요?
IP : 222.233.xxx.1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16.9.25 8:07 AM (124.80.xxx.148)

    당연히 기분 나쁘죠. 이건 싸워서가 아니라 기본 개념이 없는거네요. 아내를 존중하기는 커녕 무시하는 마인드가 틀에 박힌걸로 보이네요.

  • 2. 그래도
    '16.9.25 9:46 AM (61.72.xxx.128)

    거실에서 자면 감기 걸릴테니까
    다정히 깨울 마음은 아니었고
    그문제로 기분 나쁘다고 하면
    또다른 싸움이 시작되니
    무관심 보다 낫다고 생각하세요.
    싸우는 것도 잘 싸워야지
    그렇지 않으면 미움과 원망으로
    내마음이 덕지덕지 도배됩니다.
    대화로 잘마무리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42 친구 셋이 만나는 경우 말인데요 . . . .. 20:37:56 9
1788741 셀카) 왼쪽이 나은지 오른쪽이 나은지 찍어봤어요 74년생 20:37:53 1
1788740 저희 남편같은 사람 흔한가요? 3 ........ 20:33:15 195
1788739 검찰개혁 나가리판이군요. 1 ... 20:32:42 153
1788738 [단독] 급기야 ‘삼성 앞으로’…‘등터진’ K-반도체 5 ..... 20:30:36 501
1788737 5년다닌 회사 실직했어요. 스트레스 저만 견디기 힘드건가요? 3 ..... 20:29:15 442
1788736 오즈웨어 부츠 봐주세요 어그 20:28:46 40
1788735 휴롬으로 양배추즙 낼때.. .. 20:28:08 37
1788734 옆집 낙엽 때문에 미치겠네요 2 비디 20:27:52 282
1788733 요양보호사 고용 부모님 허락? 3 ㄱㄱ 20:25:48 211
1788732 아이러니 2 20:25:20 103
1788731 독거노인 말벗 서비스 없나요? 4 ㅇ ㅇ 20:23:01 300
1788730 전문대 다시 가는 사람들 4 ㅗㅎㅎㄹ 20:21:02 508
1788729 엄마가 죄인이네요 15 엉엉 20:16:03 1,162
1788728 혈압올리는 놈 하나 또 간다 3 라일 20:10:52 911
1788727 조리실무사 면접 봤어요 3 00 20:07:47 523
1788726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3 내란좀비아웃.. 20:05:17 275
1788725 수영장 아주아주 이상한 중년아줌마 7 20:03:45 1,096
1788724 여기서나 환율 걱정이지 4 ㅇㅇ 20:02:53 470
1788723 전문직까지 무력화 시키는 Ai시대 무섭네요. 5 .. 20:02:00 717
1788722 러브미 집 파는 게 그렇게 문제인가요? 8 .. 20:00:20 705
1788721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5 ㅇㅇ 19:59:42 510
1788720 나경원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부 심판 선거".. 5 19:57:57 700
1788719 환율 다시 '들썩'...구두개입 후 처음 1,460원선 2 .... 19:56:39 264
1788718 환율 방어에 얼마나 썼나…외화 곳간, '이례적' 감소 3 .. 19:56:19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