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예종은 어떤 아이들이 가나요?

ㅗㅗ 조회수 : 4,363
작성일 : 2016-09-22 21:50:15
대학인가요?
주로 어떤아이들이 가는지~예술쪽 재능이 있는 아이들이 가는거겠죠?
수능이나 수시로 가는건가요?
IP : 180.68.xxx.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학이고
    '16.9.22 9:51 PM (218.238.xxx.102) - 삭제된댓글

    대부분 수시로 가고
    서울대랑 저울질 하는 아이들이 가요.
    실기는 서울대보다 수준 높다는 것이 중론이에요

  • 2. 연예인중에도
    '16.9.22 9:53 PM (180.68.xxx.64)

    한예종출신이 많던데~
    특례로 가는경우도 많은지?

  • 3. ...........
    '16.9.22 9:58 PM (203.212.xxx.105)

    대학동기가 2학년 1학기까지 하고,
    반학기 뒤에 입학하더라고요
    신기했어요

  • 4. 대단
    '16.9.22 9:59 PM (39.118.xxx.16)

    분당 일반고인데
    이번에 수시로 만화과 에 붙었더라고요
    암튼 이 아이는 타고났다고 하더군요
    만화뿐아니라 미술쪽으로 특출나다네요

  • 5. .........
    '16.9.22 10:03 PM (61.80.xxx.7) - 삭제된댓글

    제 동생 한예종 연출 전공인데요. 공부는 뭐 그럭저럭 보통이고 잘하지 못해서 한양대랑 어디 또 하나 성대인지 건대인지 시험친 건 떨어지고 재수하다가 한예종 쳤는데 합격해서 재수 중 재수 그만두었어요. 수능 안보니까 합격기준이 뭔지도 모르겠다 하더군요.
    한양대 연영과가 입학후엔 연출-연기 자유롭게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한양대는 연출이 아닌 연기로 시험봤어요. 일단 들어가서 연출공부하겠다고... 연기가 훨씬 성적이 낮으니까요.

  • 6. .........
    '16.9.22 10:04 PM (61.80.xxx.7)

    제 동생 한예종 연출 전공인데요. 공부는 뭐 그럭저럭 보통이고 잘하지 못해서 한양대랑 어디 또 하나 성대인지 건대인지 시험친 건 떨어지고 재수하다가 한예종 쳤는데 합격해서 재수 중 재수 그만두었어요. 수능 안보니까 합격기준이 뭔지도 모르겠다 하더군요.
    한양대 연영과가 입학후엔 연출-연기 자유롭게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한양대는 연출이 아닌 연기로 시험봤어요. 입시를 위해 연극배우한테 연기수업도 받고요. 일단 들어가서 연출공부하겠다고... 연기가 훨씬 성적이 낮으니까요.

  • 7. /////
    '16.9.22 10:18 P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

    과마다 다를껄요.
    음악원, 미술원, 무용, 영상, 국악 등이 있는데
    우선 무용은 서울대가 없기때문에 한예종이 좋구요.
    공부보다 실기로 승부보는 전공일수록 한예종이 메리트가 있는것 같아요, 가령 음악, 무용같은.

    하지만 성적이 중요하고, 또 엘리트주의가 공고한 전공, 가령 미술 등은
    서울대 기타 대학 위주로 돌아가고, 한예종 선배들 아웃풋이 타대에 비해 기반이 약하기도 하고...

  • 8. ...
    '16.9.22 11:24 PM (119.192.xxx.30) - 삭제된댓글

    예술계의 엘리트예요. 영화 음악 연출 문학 공연예술 분야에 탑에 가깝다 보시면 됩니다. 물론 예술은 학벌보다 실력이만 실력이 그만큼 월등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87 BBQ 황금올리브치킨+황금알치즈볼+콜라1.25L 기프티콘 나눔 .. 민트코코 21:52:39 26
1786186 언론 몰래 출퇴근 하려고 '비밀통로'‥도어스테핑 중단 석 달 전.. 참나 21:51:12 78
1786185 매사 방어적인 남편 21:51:09 54
1786184 보증금 5,000 월세 450 이면 복비를 얼마 줘야하나요? .. &&.. 21:48:56 89
1786183 10시 [정준희의 논] 내란을 함께 견딘 미디어 벗들 / 신뢰할.. 같이봅시다 .. 21:47:01 36
1786182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 21:46:43 87
1786181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2 ll 21:40:08 320
1786180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 21:35:56 175
1786179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1:35:12 259
1786178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1:33:04 259
1786177 화장품주 좀 오를까요? 물림 21:32:46 172
1786176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1 어쩌다 21:29:22 202
1786175 극한직업 뭐라고 생각하세요? u.. 21:26:54 199
1786174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2 벨로아 21:26:36 570
1786173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6 마리아 21:22:15 765
1786172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2 21:19:50 648
1786171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4 지나다 21:18:16 310
1786170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7 21:17:43 794
1786169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3 ㅇㅇ 21:11:51 660
1786168 응팔10주년 2 . . 21:11:00 740
1786167 왕년의 꽃미남, 임대료 못 내 집에서 쫓겨날 위기 이런 21:10:30 1,423
1786166 쿠팡이 1위가 될수 있었던배경 .... 21:10:20 392
1786165 영어공부 앱 스픽, 결제취소방법을 모르겠어요 1 라다크 21:06:13 308
1786164 트럼프 25년째 매일 아스피린 먹는대요 ........ 21:04:45 1,178
1786163 평생을 고민.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색상요 4 ... 21:00:31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