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티비 보니 다국적 요리사들이 요리 대회를 하던데..

..... 조회수 : 709
작성일 : 2016-09-21 22:57:09
요리사들이 쓰는 조리 도구가 다 스뎅이더군요.
값싸게 반짝거리는 스뎅이 아니고 진짜 오리지날 스뎅이던데요. 딱 봐도...
그런데 스뎅 후라이판을 봐도 시커멓게 누른 자국이 안 보여요.
저도 전에 제 딴에는 거금을 주고 외제 스뎅 후라이판을 사서 써 보니 완전 눌어 붙어서,
아무리 기름을 넉넉하게 붓고 해도 시커멓게 눌어 붙어 그걸 지우려면 쇠솔로 박박 문질러야 
되고 아무리 문질러도 어느정도 검은 것이 남아 있던데 그 요리사들은 그 스뎅 도구를 매일 쓰는 것
같더군요. 그 요리사들도 눌러 붙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들은 안 눌러 붙게 쓰는 무슨 비결이 있을까요?
비결만 알게 되면 쳐 박아 뒀던 스뎅 팬을 다시 쓰고 싶어요.
그러면 코팅 팬 쓰면서 코팅 벗겨져 나도 모르게 입으로 들어갈까 걱정 안해도 되고요.
IP : 211.232.xxx.5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1 11:05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항상 하는 말.
    [예열을 충분히 하시오.]
    그런데 어려워요. ㅠㅠ

  • 2. 존심
    '16.9.21 11:17 PM (39.120.xxx.232)

    스뎅은 잘 모르겠고요...
    업소에서는 코팅팬을 잘 쓰지 않습니다.
    왜냐 수시로 팬을 갈아줘야 하니까
    그래서 쓰는 것이 무쇠팬이지요.
    중국요리 웍같이요...
    이런 것들은 기름때가 붙으면 팬을 거꾸로 놓고 태워 버립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연기가 많이나서 거의 불가능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1 쌔하다 13:58:44 211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4 ㅡㅡ 13:56:39 270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 오호 13:54:06 456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9 주식 13:45:45 829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2 /// 13:45:31 289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217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372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69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787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39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74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7 0000 13:33:37 1,132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607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200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56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196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8 은하수 13:19:05 1,317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691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47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66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295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65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454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725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5 시어머니 12:51:37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