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묵은쌀 떡해먹으려고 하는데요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16-09-20 17:48:48
시골에서 받은 살 맛이없어서 방치했다가 까먹었어요.
과실주같은거 담는 소주 댓병있잖아요~2리터보다 더 크고 손잡이 달린 입구넓은 뚜껑에.. 그걸로 한통인데 가래떡이랑 절편 만들면 얼마나 나올까요? 너무 적어서 나눠서는 안해주려는지...
친정엄마가 떡할때 보면 한말이다 두말이다 이렇게 하시는데 한말이 얼만큼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씻어서 가져다줘야하나요?
IP : 125.176.xxx.2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20 6:01 PM (121.128.xxx.51)

    쌀이 적어서 한가지만 하세요
    떡하는 집에 물어 보세요
    예전엔 씻어다 주었는데요
    요즘은 그냥 쌀로 가져가도 해 주더군요
    씻어가면 그 자리에서 해 올수 있지만
    쌀로 가져가면 그 다음 날 해 줘요
    요즘은 떡들은 잘 안먹으니까 오전에만 떡 해주는 곳도 있어요
    미리 물어보고 가져 가세요
    떡이 반말까지는 더 적게 해도 공임이 같아요

  • 2. 송편
    '16.9.20 7:14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난생 첨으로 이번에 송편을 해봤어요.
    모시잎 넣어서..와~이젠 산건 못먹을거 같아요.
    떡 안좋아 하는데 너무 맛났어요.
    내일 다시 시장에 나가보려고요.
    모시잎 살수있으면 사서 데쳐 쟁이려고요.
    한되만 했지만 치대는 기계가 방앗간에 있어서 치대와서 만들었더니 쉬웠어요.

  • 3. 한되에
    '16.9.20 7:53 PM (211.202.xxx.31)

    얼마 ᆢ이런씩이니 조금하면 수공비가 당연 조금
    쌀불려 물빼서 가져 가심 됩니다

    그리고 언제 가져갈까 전화후 가져가심 됨

  • 4. 원글
    '16.9.20 7:58 PM (125.176.xxx.245)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11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lil 07:38:51 1
1792210 국가건강검진 작년에 안해서 올해 하려는데요 1 국가검진 07:32:03 120
1792209 80대 시아버지 치매검사를 거부하세요 6 .... 07:18:52 428
1792208 요즈음 미국가도 될까요? 7 아이스 07:04:27 600
1792207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4 ㅇㅇ 07:02:57 253
1792206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혼자가요 06:55:04 348
1792205 1988년도에 10,000원은 5 ㄴㄴ 06:47:59 640
1792204 시집문제...50대 이상인분들 의견 좀... 30 세대차이 06:38:28 1,804
1792203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6 부럽네요 06:13:53 2,457
1792202 김현지에 대해 입뻥끗하면 특별·공안 반부패경제 범죄수사대에서 수.. 12 .... 05:55:43 681
1792201 이혼고민 10 바보 05:43:58 1,615
179220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05:50 756
1792199 국장 급반등하겠네 8 ... 03:49:51 5,346
1792198 롱런하는 사람 2 ㅇㅇ 03:04:11 1,022
1792197 친정엄미 서러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요 8 설움 02:19:19 2,591
1792196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4 .. 02:18:45 1,957
1792195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1 ........ 02:13:21 891
1792194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8 .. 01:47:00 1,932
1792193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ㅇㅇ 01:34:45 2,078
1792192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40 내 이럴줄 01:28:33 2,380
1792191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4 기막힌 운전.. 01:27:11 1,343
1792190 명언 - 인생에서 은퇴하는 나이 ♧♧♧ 01:24:17 1,111
1792189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17 네생각 또짧.. 01:08:25 1,747
1792188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5 ... 01:03:37 1,999
1792187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6 미미 00:55:59 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