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센여자보다 애교많고 남잔테사근사근한 여자가 낫다는..

.. 조회수 : 6,216
작성일 : 2016-09-19 06:01:11

*의사와 여교사의 결혼(아파트 자가용 해가)


병원 레지던트인 남성 A씨는 여교사 B씨와 교제하다가 다음 해 결혼식을 올리고 아내 쪽에서 마련한 집에서 함께 지내다가 아이도 낳았다.

B씨는 남편이 병원 여성 동료와 불륜을 저질렀다고 의심했고 두 사람을 자주 다퉜다.

2010년 설날 무렵에는 심하게 다투고 A씨는 집을 나가 병원에서 기거했고, B씨도 3개월 동안 친정에서 지냈다.

B씨 부친이 두 사람의 관계를 회복시켜보려고 요구사항을 적어오라고 했다. B씨는 "어떤 경우에도 병원 여성 동료와 연락하지 않는다. 휴대전화 등 인터넷의 모든 개인정보를 공유한다. 가출하지 않는다" 등을 적었다.

요구사항에는 또 "이런 요구사항을 어겨 결혼생활이 유지되지 않을 때에는 이혼요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고 위자료 10억원(매년 20%씩 증가)을 무조건 지급하고, 결혼 때 증여받은 부동산과 차량을 장인에게 반납한다"는 내용도 있었다.   

두 사람은 신혼집에서 다시 함께 지냈지만, 또다시 심하게 다투고 두 사람은 1년 넘게 별거했지만, 관계회복을 위해 부부상담을 받기도 했다.

2012년 A씨는 부산에서 전문의로 근무하게 됐고, B씨는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말부부로 지냈다.

A씨와 어머니는 B씨에게 "주말부부가 싫으니 부산으로 내려오라"고 했지만 B씨는 거부했다.

2013년 11월 A씨 모친이 "시댁에 미리 와서 제사 준비를 하지 않았다"며 며느리인 B씨를 밀쳤고 두 사람은 입에 담기도 어려운 욕설과 막말을 주고받았다.

남편 A씨는 이사를 하면서 B씨에게 옮겨 갈 집 주소를 알려주지 않고 "주민등록 등기돼 있으니 그거 보고 찾아오라"고 말하고 이사해버렸다.

수개월 뒤 B씨가 이사한 집으로 찾아왔지만 두 사람은 싸웠고, B씨는 2014년 6월부터 남편 연락을 받지 않고 아이를 보여주지 않았다.

남편 A씨는 위자료 3천만원을 청구하는 이혼 소송을 냈다.

부산가정법원 가사1단독 김수경 판사는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됐다"며 "두 사람은 이혼하되 혼인파탄 책임은 두 사람에게 대등하게 있는 만큼 원고가 낸 위자료 청구는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교사가 뭐가좋다고 좀사는집은 시어머니들이 싫어하는직업임 말투가 명령조란다 이집도 보니까 여자가 오랄때 가서 하는척이라도 하고 관계노력이라도 보였어야지 둘다 똑같구만 근데 조금 없이해와도 드센여자보다 애교많고 남잔테사근사근한 여자가 낫다 남자는단순ᆢ교사면모해 자기남자하나 지껄로 못만드는데...

IP : 125.129.xxx.18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9 6:03 AM (1.176.xxx.24)

    집 차 돈주고 사고 팔고

  • 2. 음.
    '16.9.19 6:04 AM (90.217.xxx.181)

    그 교사 여자분은 굳이 한 남자 자기껄로 안만들어도 잘 사는 여자 같으니 님 걱정이나.

  • 3. 뒤에
    '16.9.19 6:06 AM (119.194.xxx.100) - 삭제된댓글

    애교운운하는 이상한 글 원글님이 쓰신거에요?
    아니죠? 초딩이 일찍 일어났나보네요.

  • 4. .....
    '16.9.19 6:16 AM (175.223.xxx.21)

    같은 기사를 보고도 애교 운운하는 황당한 해석하는
    또라이도 있군요.

    그런 논리면

    아무리 의사여도 결혼하고도 여자관계가 방정치못하고
    뻑하면 가출하는 하류인생과는 절대 얽혀서 안된다는
    교훈적인 기사라고 할만 하겠네요.

  • 5. ....
    '16.9.19 6:18 AM (211.211.xxx.31)

    내용은 안읽었지만 제목만 보면 맞긴하죠.. 드센여자보다야..

  • 6. ..
    '16.9.19 6:18 AM (223.33.xxx.228)

    원글자의 유일한 무기는 애교인가봄

  • 7. ....
    '16.9.19 6:22 AM (175.223.xxx.21)

    남자가 뭔가 흐리멍텅한 생활을 하는데
    애교떠는 등신같은 여자도 있음?

  • 8. ㅇㅇ
    '16.9.19 6:24 AM (211.195.xxx.121)

    이 기사와 애교가 뭔상관인지
    모르겠네요 이여자는 애교니 알랑방구 안껴도 충분히 잘살거같은데

  • 9. 맹꽁이 우는 새벽
    '16.9.19 6:24 AM (59.6.xxx.151)

    드센 여자는 싫은데
    꼴랑 아파트 자가용에 몸 판게 자랑 ㅎㅎ
    드센 여자라 싫으면 이혼하고 연애질을 하던가
    불륜을 저지르면 결혼생활 문제가 해결된다구?
    좀 사는 집 시어머니가 미쳤다고 아파트 집에 아들 파니?
    아 지겨운 신포도

  • 10. 실제
    '16.9.19 7:33 AM (211.186.xxx.139)

    주변의사 마눌들 거의 나긋나긋함
    대드는 여자보질못함
    의사가 쎄서 드센마누라꼴 안보고살껄.

  • 11. 명절 끝났나...
    '16.9.19 7:46 AM (59.7.xxx.209)

    버러지들이 슬슬 나오네요.

  • 12.
    '16.9.19 7:54 AM (59.8.xxx.122)

    아직도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가 있군

  • 13. 여자아닐듯
    '16.9.19 8:07 AM (125.185.xxx.170)

    이런기사를 보고 어떻게 이런 결론을 도출해내는지 허참
    심심하니까 댓글답니다만 상대할 가치가 없음

  • 14. 정말 명절 끝났나보네요.
    '16.9.19 8:18 AM (1.224.xxx.99)

    딱 보면 견적 나오네...일베가 쓴 거잖아요..
    원글아..니가 그러니깐 아직 장가도 못간거야. 여자들이 다 알거든. 너 맛간거...

  • 15. 이글 저글 조작해내는
    '16.9.19 8:24 AM (124.199.xxx.249) - 삭제된댓글

    백수 영감 같음
    얼마나 칠흑같은 어둠속에 살면 얼마 남지도 않은 생을 그러고 사십니까.
    가엾어서 눈물 뚝뚝 ^^

  • 16. ...
    '16.9.19 8:44 AM (223.62.xxx.246) - 삭제된댓글

    말 같지도 않은 원글의 결론과 별개로 저 '남잔테' 라는 구역질나는 말투 너무 싫음!!
    말부터 제대로 하고 본인 의견을 피력했으면

  • 17. 원글 부모가 있다면 병들겠어요
    '16.9.19 9:01 AM (124.199.xxx.249) - 삭제된댓글

    글 보니 제대로 못가르치고 기른 것 같은데 이 꼬라지를 본다면 ^^

  • 18. 가족 없으십니까?
    '16.9.19 9:02 AM (124.199.xxx.249) - 삭제된댓글

    입원 하세요.
    영감님

  • 19. 가족이 없으신가요?
    '16.9.19 9:03 AM (124.199.xxx.249) - 삭제된댓글

    가족은 저 영감님 입원시켜 드리세요.

  • 20. 가족이 없나보네
    '16.9.19 9:06 AM (124.199.xxx.249)

    입원되어 있어야 맞는 영감님이신데
    가족이 없어서 방치되어 있는 모양.
    ^^
    여생 쭉 그렇게 보내세요.

  • 21. 이런
    '16.9.19 10:01 AM (223.62.xxx.58)

    이런

    조선시대 자존감은 뭣도없는 ..
    남존여비사상에
    남성우월주의사고방식에 쩔어있는

    이런 개똥같은글은 맨날 누가써대는건가요?
    진짜 한심해 !!

  • 22. 현실은
    '16.9.19 10:06 AM (175.223.xxx.109)

    드세고 남편 이겨먹는 여자가 편~~~안하게 삽디다ㅋㅋ

  • 23. Zzzz
    '16.9.19 1:44 PM (110.70.xxx.115) - 삭제된댓글

    낚시꾼 catherin 님 출동하셨네요~~~||
    S대출신 1억버는 의사 아드님은
    꼭 애교많은 여자랑 결혼시키세요 ㅋ

  • 24. 드센 사람은
    '16.9.19 11:14 PM (121.165.xxx.143)

    누구라도 싫어합니다. 여자 남자의 문제가 아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64 남재현 다이어트약 드셔본분 계시나요? 뚜떼이 19:20:47 23
1809163 급)머위잎 독성있다는데 ㅇㅇ 19:19:16 64
1809162 순자는 아가씨인데 끼미 들어간 떡국도 끓일줄 아네요 2 ... 19:16:54 189
1809161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난 미국 사람 &quo.. 같이봅시다 .. 19:15:52 52
1809160 요거트 실리콘 수저 좋은 거 있나요 1 매일 19:12:40 57
1809159 문재인 전 대통령 고맙습니다. 반도체 관련 2 ... 19:07:27 404
1809158 서울 왔는데 숙소가 짜증나요. 5 싼게 비지떡.. 18:59:21 813
1809157 맨날 자랑하는 친구는 좀 짜증이 나네요 2 18:51:10 645
1809156 입주청소 잘하는데 어떻게 알아보면 될까요? 1 이사 18:44:22 92
1809155 친구들이랑 홍콩가요 5 히히 18:43:03 560
1809154 검은 곰팡이 핀 복분자 통째 버리나요 ㅜㅜ 4 ... 18:41:12 436
1809153 남편의 갑질 4 진짜 드러워.. 18:39:41 726
1809152 재봉틀이 취미로 괜찮은거같아요 5 . . . .. 18:35:05 498
1809151 드레곤백 디자인중 3 ㅁㅁ 18:34:01 284
1809150 2도어? 4도어? 냉장고 보는중이에요 6 18:29:25 382
1809149 52암 환우인데 교정하고싶어요ㅎㅎ 11 ㄱㄴ 18:24:41 1,077
1809148 알러지 대상 만난 김용남. JPG 15 ........ 18:23:00 880
1809147 청소 18:22:46 148
1809146 변액연금보험 너무 화나요 10 ........ 18:22:35 1,173
1809145 중고등때 개망나니였다가 건실하게 살고있는 사람 있나요 7 ㅁㅁㅁ 18:10:32 779
1809144 삶은계란이 많은데 냉동해도 될까요? 5 ... 18:07:04 668
1809143 일산 킨텍스 gtx 역 vs 남양주 다산역 8호선 4 노후주거지 18:01:33 492
1809142 핸드폰 초기화로 사진 기록 다 잃게됐습니다 6 죽고싶어요 17:59:12 1,026
1809141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훔친 할머니 3 에휴... 17:58:18 989
1809140 소고기 볶음밥해논거 유부초밥으로 만들수 있나요? 2 ㅇㅇ 17:56:10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