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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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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악플러면서 공감 안해준다고 서운해하는군요.

ㅎㅎ 조회수 : 599
작성일 : 2016-09-16 09:43:55
저 숫자 잘 못 외우는데...
오죽 인상적으로 오다가다 마주쳤으면 외우는 아이피가 있어요.

늘 호통 치며 가르치려 하고...
본인은 늘 정답이라 본인을 겨냥한 것이 아닌데도 반대 댓글이라도 보이면 아주 끝까지 물어뜯으려 하고...
늘 흥분상태로 댓글 쓰고...
비아냥은 기본인데요.

막 그렇게 발톱 세워 싸우다 자기가 쓴 글이라면 통째로 날리길 수없이 반복하더라고요.

그런데, 본인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요즘 82에 글쓰기 무섭다고, 댓글들 공감들도 안 해준다며, 왜 자기한테 뭐라 하냐며 하소연이 늘어졌군요.

정말 역지사지는 동화에나 나오는 판타지인가 봅니다. ㅎㅎ

에효...저부터 제대로 살아야죠. ㅜㅜ
IP : 61.221.xxx.2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효
    '16.9.17 9:35 AM (117.111.xxx.166) - 삭제된댓글

    주제파악이 안되서 그러는거죠.
    아이피를 안적으셨으니 누군진 모르지만요.

  • 2. 저도 저절로 기억
    '16.9.17 12:47 PM (117.111.xxx.209) - 삭제된댓글

    하게 된 아이피.
    어쩌면 원글님 말씀하시는 사람과 동일인물일지도..
    자기가 쓴 글은 어김없이 통째로 다 지우고,
    그사람이 쓰는 댓글들을 보면 물어뜯는 다는 표현이 딱 맞더라구요.
    122로 시작되는 것과
    39로 시작되는 아이피 같이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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