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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본 옷입은것좀..

.. 조회수 : 7,755
작성일 : 2016-09-13 14:10:39
진짜 촌스럽네요.80년대 90년대도 아니고 저정도면
센스가 심히 없는거 아닌가요?
저 컥했네여;;;;

http://m.entertain.naver.com/read?aid=0000193129&oid=416&lightVersion=off
IP : 211.36.xxx.1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6.9.13 2:11 PM (112.220.xxx.102)

    90년대 화보 보는것 같아요 ㅋ

  • 2. 원래
    '16.9.13 2:12 PM (61.101.xxx.160) - 삭제된댓글

    이본 스타일 아닌가요? 그때도 옷 엄청 잘 입는다는 느낌 못 받았고 그냥 이본은 저렇게
    입는구나 싶었어요. 패션이라는게 돌고 돌아서.. 요즘 애들 ㅋㅋㅋ 잭슨바지 입고 있는거
    보면 저도 웃겨요 센스가 없는게 아니라..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것처럼 보입니다

  • 3. 최근인가요??
    '16.9.13 2:14 PM (112.152.xxx.220)

    예전에도 저런 스탈은 센스있진 않아보이네요ㅠ

  • 4. ...
    '16.9.13 2:18 PM (58.230.xxx.110)

    피터팬 신드롬 있나요?

  • 5. rolrol
    '16.9.13 2:28 PM (59.30.xxx.239)

    식물원인 것같은 배경으로 저 정도면 그리 이상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화보 촬영도 아니고 인터뷰 하면서 개성있게 자기 편한대로 입었는데 장소에 어긋난 것도 아니고 뭐라할 복장일까요? 무난하지는 않지만 세상 사람들이 다 무난하게만 입으면 재미 없을 것 같아요

  • 6. ㅇㅇ
    '16.9.13 2:28 PM (211.199.xxx.34)

    마음이 예전 그때 그대로인가보죠 ..뭐 ..전 이상하게 남들 옷 입는거보고 아무생각 안들더라구요 ..

    자기만의 스타일이니까 ..옷입는것만 봐도 내면의 상태 성격 나오죠뭐 ..

  • 7. ㅠㅠ
    '16.9.13 2:34 PM (112.169.xxx.117)

    촌시려~~~

  • 8. 저런차림에
    '16.9.13 2:37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얼굴이깡패라 잘어울리는데 .. 무슨 세련 .촌스런패션을 찾아요 그냥 개성으로 봐주면 되는거지 ..

  • 9. 근데
    '16.9.13 2:40 PM (110.8.xxx.185)

    진짜 하나도 안 늙었네요
    시술한 티도 안나고 비주얼은 충분히 서른살 초반 찍네요

  • 10. ㅁㅁ
    '16.9.13 2:43 PM (1.236.xxx.30) - 삭제된댓글

    내 스타일 아니라 이쁘다 싶지도 않지만
    딱히 8~90년대 스타일도 아니구요
    그냥 자기 개성껏 입은거 같은데요

  • 11. ㅇㅇ
    '16.9.13 2:46 PM (1.236.xxx.30)

    내 스타일 아니라 이쁘다 싶지도 않지만
    딱히 8~90년대 스타일도 아니네요
    스카프가 좀 언발란스 한거말고 그냥 자기 개성껏 입은거 같은데요

  • 12. 스카프만
    '16.9.13 2:49 PM (203.128.xxx.42) - 삭제된댓글

    없었어도~~^^

  • 13. 호주이민
    '16.9.13 2:58 PM (175.223.xxx.137)

    넘 웃겨요 꾸러기패션 같음

  • 14. ....
    '16.9.13 3:06 PM (183.101.xxx.235)

    위에 사진보고 치마인줄 알았는데 바지네요.
    스카프도 안어울리고..섹시한 이미지인데 옷을 너무 안어울리게 입은것같아요.

  • 15. ............
    '16.9.13 3:15 PM (211.211.xxx.31)

    옷은 절대 90년대스탈은 아니죠 화장때문에 촌스러보이는듯

  • 16. 저도
    '16.9.13 3:25 PM (113.157.xxx.130)

    윗님 의견 동감.
    옷보다 화장이 심각하게 촌스러워요.

  • 17. ㅎㅎㅎ
    '16.9.13 3:35 PM (118.33.xxx.146)

    옛날에 옷 잘입기로 유명했었는데...남들 모르는 외국 브랜드도 잘 사입고...어쩌다 저리 됐나 ㅎ

  • 18. 예전에도
    '16.9.13 3:44 PM (181.233.xxx.61)

    옷 못입었어요 화장도 촌스럽고
    기본 외모는 좋은데 타고난 취향이 촌스러워요

  • 19. ㅡㅡ
    '16.9.13 4:15 PM (14.33.xxx.242)

    평소 자기옷 입고 인터뷰했나봐요..
    동대문 매장 언니들 같기도... 하고 스카프는 왜 때문에???

  • 20.
    '16.9.13 4:25 PM (125.182.xxx.27)

    꾸러기패션 ㅋㅋㅋㅋ

  • 21. ㅇㅇ
    '16.9.13 5:06 PM (211.48.xxx.235)

    얼굴이 그대로네요 늙지도 않구 이쁘네요

  • 22. ..
    '16.9.13 9:49 PM (183.97.xxx.200)

    패션이야 그렇다치고, 45인데 하나도 않늙었어요. ㅎㅎ 우리나이 또래인데, 예전모습 그데로예요. 시술도 않한것같고, 마음이 항상 젊어서 그런가봐요. ㅎㅎ

  • 23.
    '16.9.14 12:10 AM (223.38.xxx.8)

    얼굴이 거의 안늙었네요 충격...
    까맣고 지성피부가 노화 더디다고 들었는데(피부 두꺼워서)
    진짜 그런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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