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없다고 징징대면서 옷은 잘사입네

ㅅㅈㅅ 조회수 : 3,897
작성일 : 2016-09-12 11:11:33
회사 여직원인데 맨날 돈없데요 그래서 밥이나 커피 이런거 가끔씩 사줬는데 그 직원이 사준적은 없어요
언제부턴가 그직원 자세히 보니
옷도 저렴이긴 하지만 참 잘 사입고 신발도 참 많데요
나는 진짜 없는데 ㅋ
말도 들어보니 적금도 마니 들고요
ㅋㅋ그뒤 칼같이 더치했더니 먼가 맘에 안드는 표정이에요 그러던가 말던가
IP : 39.7.xxx.2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그러니
    '16.9.12 11:12 AM (211.199.xxx.197)

    거지근성 어휴....

  • 2. 이제
    '16.9.12 11:13 AM (218.237.xxx.131)

    사주지 마세요.

  • 3. 왜 사줍니꽈???
    '16.9.12 11:15 AM (182.227.xxx.225)

    자꾸 사줘 버릇하면....당연하게 생각하고...

    벌써부터 칼같이 더치하니깐......지 권리 박탈당한 거처럼 당황하잖아요.

    자기 돈 귀하면 남의 돈도 귀하다는 걸 깨달아야죠.
    그렇게 이상한 애들은 가까이 지내도 1도 도움이 안 됨...

  • 4. 징징대면
    '16.9.12 11:16 AM (122.61.xxx.228)

    뭔가 얻어먹을수 있다는걸 터득하고 실천하는 여직원.....

  • 5. ㅇㅇ
    '16.9.12 11:27 AM (49.1.xxx.58)

    제 친정동생들이 그래요.
    저를만나면 돈한푼안쓰고 매번해주길바래요.
    저는콩나물값아껴가며사는데
    언니돈우습게알길레
    몇년전부터 제가 돈을 안쓰니 오지도않네요.
    버릇잘못들여서...ㅠ

  • 6. 저보다
    '16.9.12 11:30 AM (112.216.xxx.242)

    연봉 훨씬 많고 남편도 잘버는데 사준다니 비싼 과일쥬스로 2번이나 얻어먹고는 2천원 커피(회사건물내 저렴하게 파는. 제가 음료는 아메리카노만 마시거든요.)도 안사더군요. 그뒤로는 딴 사람은 사줘도 그 사람은 절대 안사줘요.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 오고가는게 전혀 없는 사람은 칼같이 대해 줘야해요.

  • 7. ㅇㅇ
    '16.9.12 1:22 PM (180.81.xxx.210)

    글도 댓글도 고구마가 아니고 사이다라 다행이네요. 잘하셨어요.
    저도 밥사주고 차사주는거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약게 굴고 머리굴리는거 낌새 눈치채면 칼같이 끊습니다. 그럼 본색이 드러나요.

  • 8. 저도..
    '16.9.12 2:05 PM (223.38.xxx.249)

    예전에 커피한잔을 자기 돈 내고 먹는 걸 못본 지인.. 몇년 호구역할해주다가 인연끊었어요
    커피값도 안내면서 만나기만 하면 자랑을 늘어지게.. 내 돈 써가며 남의 자랑 들어주고 집에 오면 그렇게 피곤하더라구요. 그래도 오죽하면 저럴까 하고 참아줬더니 나중엔 뒷통수까지 치더군요
    제가 엄청 미웠나봐요 ㅎㅎㅎ 최악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80 이 개엄마랑 애기 잘클까요? .. 23:14:20 77
1822779 똥형 돼지목사등 김어준 욕하고 난리인데 1 23:13:48 123
1822778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분? ㅜㅜ 23:12:54 68
1822777 직원 개인들에게 치킨쿠폰 지급하는 방법 문의드립니다. 2 들들맘 23:11:59 72
1822776 배재고 영상 보셨어요? 와 혈압... 3 ㅡㅡ 23:10:09 408
1822775 요실금 수술고민 봄날 23:07:15 107
1822774 죽을 때까지 태울 수도 27살 간호사 ㅇㄻㄻ 23:02:41 423
1822773 메모리는 이제 끝났다는 말이 돌기 시작하네요 5 아모루 22:57:47 1,041
1822772 오징어초무침 할때 2 간을 22:55:24 247
1822771 막나가는 선관위 사과없는 이재명 8 ..... 22:55:10 261
1822770 맨끝 줄 소년 보는데요 4 드라마 22:51:48 705
1822769 서울 물놀이할 수 있는 곳이 1 hhgf 22:50:23 168
1822768 이 국회의원은 유시민 작가에 영광이라네요. 11 22:43:21 649
1822767 안철수는 왜 점점 쓰레기가 되어가는지 ㅉㅉㅉ 3 .. 22:43:09 518
1822766 뉴이재명들 제발 그만좀 했으면 좋겠어요 28 ... 22:38:26 598
1822765 인공눈물 뭐쓰세요? 1회용 한번에 다써요? 6 .. 22:24:52 611
1822764 일베 문제가 심각해요 23 22:22:26 1,054
1822763 충격적인 2034년 사우디 월드컵 경기장  3 ㅇㅇㅇ 22:21:14 1,451
1822762 하이닉스 누가알겠냐만은 2백이삼십 초반까지 떨어질까요? 7 ㅇㅇㅇ 22:08:08 2,298
1822761 2024년에 미래를 예견한 정봉주의 기자회견 3 이제야 봤네.. 22:07:10 795
1822760 중국산 계란으로 빵 만드나 봐요. 13 ㅇㅇ 22:03:54 1,592
1822759 홍에게 감사할듯 5 ㅗㅎㅎㄹㄹ 21:51:03 1,332
1822758 오은영 리포트 보고 계신가요?? 음.. 21:49:20 1,177
1822757 저만 에어컨 안 켜고 있나요? 14 이상기후 21:48:22 1,302
1822756 하이닉스 광고 보셨어요~~? 6 21:48:21 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