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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실까요?

0000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6-09-11 01:53:13
연세 많으신 시어머니이신데 요양병원에 오래 계셨어요.
지금은 거동은 못하시고 누워 계시는데 한 5개월전부터
10년도 전에 돌아가신 시아버님이 살아계신것으로 착각하고
밥차려야한다. 병원와 침대에 걸터읹아있다. 계속 그러세요.
한밤중에 친척집에 놀러왔는데 나만 혼자 남았다고 데리러 오라하시기도하구요.
주치의가 신경정신과전문의인데 치매는 아니고 잔걱정이 많아
혼돈이 생기신거라는데 이렇게 오래 가기도하나요?
처방은 안정제 수면제등같것 같구요.
어떻게해야하는지 답답해요. 치매의 일반적인 증상이라는 의심이나 밥을 먹고 안먹었다하는 증상등은 없으시거든요.
IP : 58.140.xxx.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1 3:33 AM (175.223.xxx.131) - 삭제된댓글

    환자를 직접 진단한 전문의가 치매가 아니라고 하잖아요

  • 2. ///
    '16.9.11 3:44 AM (61.75.xxx.94)

    환자를 직접 진단한 전문의가 치매가 아니라고 하니 답답해도 더 기다려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3. 느티
    '16.9.11 7:14 AM (61.82.xxx.249)

    전문의가 치매가 아니라하니 그리 생각하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저의 시어머니(84세) 경우에도
    일시적으로 정신 혼돈이 있기도 하더라구요
    요양원에 계시면 더 그러실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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