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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보고...말에 물리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궁금 조회수 : 591
작성일 : 2016-09-10 23:53:50

무슨 얘기냐하면요..
60이 훨 넘으신 저희 엄마가 젊었을때 길가를 지나다가
세워둔 말의 옆을 걸어가는데 별안갓 팔을 물려서 깜짝 놀랐대요.
그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기신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전에 연예뉴스보다보니 탤런트 고아라도 촬영중인가
말에게 물려 다친적이 있다고 했었구요.
어디선가 말이 예민한 동물이란 말을 들은게 생각이 나는데
그 사람이 가진 어둡거나 음습한 기운?이나 에너지
때문인가요, 그도 아니면 동물한테 만만해보여서 그런건지...
건드리지 말아야할 무언가를 건드려 그런건지...
요즘 이것때문에 호기심천국이네요. 집에 있던 동물들도
하나같이 마지막이나 평소기를때 사람을 무는 등 안좋았거든요.
사실 여부가 뭔지 정말 알고싶어요.
IP : 110.70.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은
    '16.9.11 12:36 AM (222.101.xxx.249)

    겁이 엄청나게 많아서요. 그래서 그런거아닐까 싶어요.

  • 2. 팔을
    '16.9.11 2:31 AM (118.223.xxx.236) - 삭제된댓글

    휘저으며 지나가셨을까요?
    자기 때리려는줄 알고 말이 순간적으로 문건 아닌지 몰겠어요.

  • 3. ㅇㅇ
    '16.9.11 4:01 AM (24.16.xxx.99)

    어둡거나 음습한 기운이 도대체 뭔가요?
    집에서 키우는 동물에게 물리는 건 다룰 줄 몰라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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