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층도 집 값 오르나요?

작성일 : 2016-09-09 23:27:41
물론 전혀 안 오르지 않겠지만 1층 사셨던 분들 계시나요?
로열층에 비해 어느 정도 오르나요?
지금 매매하려는 곳이 로열층과 1층이 5천 차이나네요
1층이 매매가 안되서 천만원 내려서 5천 차이가 됬어요
2주 째 매일 집 보러 다니는데 다른 집들은 바로 나가는데 1층은 나온지 한달 째 인데 안 나가고 있네요
IP : 58.234.xxx.24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 아파트고
    '16.9.9 11:31 PM (58.234.xxx.243)

    고급 아파트도 아니고 경기도 20년 된 복도식 아파트 25평(실 18평)인데도 1층과 로열층 차이가 5천이에요
    1층은 나중에 살다가 팔 때 전혀 안 오를까요?

  • 2. ,,,
    '16.9.9 11:34 PM (220.127.xxx.135)

    싸게 샀으면 싸게 팔고 나오는거고
    오르고 내리는거는 그 아파트 단지의 오름세에 따르는거지요..
    다른층은 급상승추세인데 일층은 전혀 상승하지 않는건 아니지요

  • 3. 개인적으로
    '16.9.9 11:36 PM (112.161.xxx.58)

    1층은 절대 안가고싶네요. 엘리베이터 타려고 낮이고 새벽이고 오고가는 소리며 온갖 소리 너무 시끄러울거 같아요. 어린아이 있는집은 선호할수도 있을듯요. 1층은 일반적으로 다른 층보다 많이 싸게 들어가는거 같아요.

  • 4. ...
    '16.9.9 11:51 PM (124.56.xxx.179) - 삭제된댓글

    1층 살아본 경험 있는데요.

    살때 로열층보다 5천만원 싸게 샀고,
    팔때 로열층보다 8천 싸게 팔았어요.

  • 5. ㅇㅇ
    '16.9.9 11:55 PM (113.52.xxx.184)

    윗님 로열층은 그 사이에 3천만원 이상 올랐다면
    1층도 손해는 아닌거 같은데여

  • 6.
    '16.9.10 12:01 AM (39.7.xxx.180)

    대구 작년 11월 1층 아파트 팔았는데요
    급하게 내놓지 않고 느긋하게 내놓으니 1층이 좋다는 사람이 나타나더군요
    지역은 대구에서 수요가 높은 수성구입니다만, 오래 된 아파트였고 작년 대구 아파트 급등할 때라 로열층보다 3천 정도 싸게 내놨더니 결국 팔렸어요
    살 때 가격의 두배 이상 받았어요
    로열층보다는 낮지만 그 단지가 오르면 일 층도 오르더군요

  • 7. ...
    '16.9.10 12:44 AM (58.234.xxx.168)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시세는 로얄층이 이끌어 가는거고,,,,로얄이 5천 오르면 1층도 5층올라요~~~대신 로얄층보다는저렴~~하죠, 분양할때 싸게 분양하잔하요~~~~목동인데 딱 분양때 6천 차이 났었는데,,,팔때도 로얄층과 6천차이 나는 시세네요~~~~싸게사고 싸게 팔고~~학군수요있는곳이라 아이있는집은 1층 많이 선호해요~~~~~활발한 남자아이 두세명있는데 윗층가는건 이웃에게 민폐죠~~~

  • 8. ...
    '16.9.10 12:45 AM (58.234.xxx.168)

    당연하죠~~~시세는 로얄층이 이끌어 가는거고,,,,로얄이 5천 오르면 1층도 5층올라요~~~대신 로얄층보다는저렴~~하죠, 분양할때 싸게 분양하잖아요~~~~목동인데 딱 분양때 6천 차이 났었는데,,,팔때도 로얄층과 6천차이 나는 시세네요~~~~싸게사고 싸게 팔고~~학군수요있는곳이라 아이있는집은 1층 많이 선호해요~~~~~활발한 남자아이 두세명있는데 윗층가는건 이웃에게 민폐죠~~~

  • 9. 40평대는 1억이상 차이나던데요?
    '16.9.10 1:24 AM (39.118.xxx.24)

    40평대 1층은 어린이집이나 할까 수요가 많지않지만
    작은평수 1층은 어린아이 있는집이나 노인분들 수요가 꾸준한걸로 알아요.싸게 들어가시고 싸게 팔고나오시면되요.1층만 안오르진 않아요

  • 10. 존심
    '16.9.10 7:26 AM (14.37.xxx.183)

    소형아파트는 느긋하게 기다리면됩니다
    노인가구나 층간소음으로 힘든 애들있는
    가구에서 찾습니다

  • 11. ...
    '16.9.10 10:18 AM (211.36.xxx.219)

    제가 일층에서 전세살다 나올 때 주인이 팔았는데..
    노인있는 가족이 사셨어요.
    근데....집을 정말 많이 보여줬어요. 다른 집보다 두세배는 보여줬어요.

  • 12. 백년해로
    '16.9.10 11:03 AM (66.214.xxx.4)

    느긋하게 기다리면 일부러 1층 찾는분들 만나요

  • 13. ...
    '16.9.10 11:52 AM (110.8.xxx.181) - 삭제된댓글

    1층은 정해진 시세가 없어요,,무조건 싸게 팔아야팔려요,
    원하는 사람이 극소수로 적어요
    살때 5천만원 차이난게 팔때 8천차이라면 더 팔기힘들어졌다는 얘기죠
    전 2층 팔아봤는데,,,엄청 힘들었어요,,다들 2층만 아니라면 계약 당장할텐데,,이러더라구요
    1층은 더 힘들어요

  • 14. 그게
    '16.9.10 12:02 PM (211.58.xxx.242)

    오히려 애매한 2,3층보다
    차라리 1층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요
    비교적 새아파트는 필로티가 많아
    사람타는 로비층이 아래여서 엘리베이터 소음없어요

  • 15. 새아파트 저층
    '16.9.10 1:17 PM (203.234.xxx.6) - 삭제된댓글

    새로 지은 아파트 외관 보셨나요? 10년 안에 지어진 아파트들은 3층까지 대리석 외관을 써요.
    그래서 더 튼튼하고 겨울에 오히려 따뜻해요.
    결로도 걱정 없구요.
    그리고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지하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바로 집으로 가서 외부소음도 반으로 줄어요. 지상주차도 없어서 마치 정원 같구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사람들 외부 소음이 전혀 없지는 않지만,
    중문 있으니 그 소리는 안 들려요.
    대신 창문 열면 바깥 소음은 고층 살 때 보다 더 큰 건 사실이에요.
    일부러 저층만 찾다가 1층 들어왔는데, 사방이 나무로 둘러싸여 있으니 콘도 같고,
    매일 나무랑 눈인사하는 낙으로 살아요.
    밤에 숙면은 덤이구요.

  • 16. 새아파트 저층
    '16.9.10 1:21 PM (203.234.xxx.6)

    새로 지은 아파트 외관 보셨나요? 10년 안에 지어진 아파트들은 3층까지 외관이 대리석이에요.
    그래서 더 튼튼하고 겨울에 오히려 따뜻해요.
    결로도 걱정 없구요.
    그리고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지하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바로 집으로 가서
    외부소음도 반으로 줄어요.
    지상주차도 없어서 마치 정원 같구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사람들 외부 소음이 전혀 없지는 않지만,
    중문 있으니 그 소리는 안 들려요.
    대신 창문 열면 바깥 소음은 고층 살 때 보다 더 큰 건 사실이에요.
    일부러 저층만 찾다가 1층 들어왔는데, 사방이 나무로 둘러싸여 있으니 콘도 같고,
    매일 나무랑 눈인사하는 낙으로 살아요.
    커튼으로 허니콤 달면 창문 윗부분의 나무는 보이고, 외부시선 100% 차단되구요.
    밤에 숙면은 덤이랍니다.

  • 17. 새아파트 저층
    '16.9.10 1:43 PM (203.234.xxx.6)

    20년 넘은 아파트라면 새 아파트 1층이 갖는 장점을 갖추지 못해서 더 잘 안 나가는 거 아닐까요?
    거실 창 앞에 오토바이들 지나가고,
    자동차들 주정차하면서 내는 매연과 소음 분진 등...
    그리고 모든 입주민들이 1층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는 것.
    외관이 꼭대기까지 같은 재질이니 그 장점도 해당되지 않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극 아파트를 원하시고 그런 점들을 상회할 만한 장점이 있다면 매입하셔요.
    교통, 학군, 인프라 등이 좋다면요.

  • 18. ..
    '16.9.10 5:45 PM (110.8.xxx.181) - 삭제된댓글

    애매한 2,3층이 아니죠,어린이집 아닌다음에야 1층 보다는 그나마 2,3층 원하는 사람이 많아요
    2층 팔기 힘들었다고 댓글 단 사람인데,..,결혼전 친정집이 1층이었거든요,,
    거기도 엄청 힘들었어요,,그때 경험했는데도 나온집이 2층뿐이라 2층 샀는데,,팔때 또 고생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572 매달 20만원씩 5년을 넣고 8년을 더 기다리면 매달 65만원씩.. 노후 14:09:32 18
1787571 예비 고1 학원 다니는데..애들끼리 대학순위... ㅇㅇ 14:08:54 17
1787570 그릭요거트 어떻게 해야맛있나요. .. 14:06:06 38
1787569 기분이 너무 좋아요.. 2 14:04:34 257
1787568 좋은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개념있죠? 1 ... 14:04:30 103
1787567 은퇴한 남편의 용돈 1 .... 14:04:17 152
1787566 마데카크림도 이제 건조해서 못쓰겠어요ㅜ 1 55세 14:01:55 170
1787565 안경 어떻게 닦아요? 4 ........ 13:58:35 204
1787564 예비고3 컨설팅 받아볼까요? 대전,세종 2 .. 13:54:59 115
1787563 박형준 시장, 美 앵커리지·놈시와 북극항로 협력방안 논의 3 관광갔구나 13:49:22 398
1787562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 11 무안참사 13:48:26 815
1787561 볼빨간 중년 쿠션 추천해 주세요 제발요ㅠㅠ 1 화알못중년 13:48:18 117
1787560 세컨하우스 살다 본집을 정리하러가요 9 싱글의삶 13:45:08 721
1787559 정부가 농산물 개방 안한다고 사기쳤었네요 27 .... 13:43:39 640
1787558 욕실 줄눈 만족하시나요? 6 13:42:55 326
1787557 한의원 원장님이 일 하러 나가래요 5 A 13:41:20 1,053
1787556 10시쯤 국내 지수 ETF 전량 매도했네요 2 미래 13:31:22 1,142
1787555 손종원과 대림그룹손녀 9 임자있었네 13:31:17 1,893
1787554 진짜 사람 미워하는게 제일 지옥 5 사람 13:30:20 738
1787553 바르는 미녹시딜 효과 본 분들 ... 13:27:25 243
1787552 강남 다주택 vs 시골 다주택 2 .. 13:26:57 349
1787551 베스트의 이런 상태의 여자 글을 보고 9 13:24:07 907
1787550 엄마가 싫어요. 17 ..... 13:23:31 1,119
1787549 세무사 자격증 따기 어려운가요? 7 ... 13:23:13 752
1787548 발과 다리에 꽉 끼는 가죽 앵클부츠 추천바래요~~ 1 00 13:20:16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