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룻밤만을 세웠어요.

봄햇살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16-09-09 05:13:18
부동산 이야기 말로만 들었지 제가 그상황속에 있을거라곤 생각못했어요. 집을 사려고해요. 지금집은 내 놓은지 일주일만에 나갔어요. 바로 집을 얻으려고했지만. 네이버부동산. 부동산114로 시세 알아본집들은 허위매물이었던지 .아니 다들 어쩜 제가 전화하기 바로 직전에 매매가 되었다고 그러네요.ㅜㅜ 애타는마음...어쩔수없이 또 부동산에서 소개한곳으로가니. 그새 또 천만원을 올려놓으시네요.ㅜㅜ
어젠 아예 계약금을 들고 보러갔는데. 하룻밤 더 생각해보고 내일 계약하자고 하셨어요. 밤새 한숨도 못잤어요.. 서민이라. 천만원이면 제 7개월월급이에요. 사려는 집도 몇십억씩하는것도 아니고.
오늘 계약 꼭 이뤄지게 ....금액 올리지않고. 그랫으면 좋겠어요.
부동산 폭등. 집값오른다고 너무 좋아할게 아니에요
최소한 집 내놨다가 간보며 올리지는건
부동산에선 제가 너무 좋아하는 티를 내서 집주인이 올리는거 같데요. 지금 경제? 왜이래요. 마음속으로 펑펑 울고있어요.
IP : 211.49.xxx.1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6.9.9 7:20 AM (119.18.xxx.100)

    기간 맞춰가며 비슷하게 계약 했어야 하는데...
    하루빨리 좋은 집 구하길 바래요...

  • 2. 어쩔수없어요
    '16.9.9 7:33 AM (211.36.xxx.247)

    지금은 이미 매도자우위 시장으로 넘어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66 호남 구애 잦아지는 金총리…'당권 레이스' 한걸음 더 15:13:49 18
1796965 학창시절 그 인연 .... 15:11:12 83
1796964 금 이 팔아보신 분 있어요? 4 ㅎㅎㅎ 15:07:09 271
1796963 주식 안한나.....아침에 한가해서 나의 연봉을 계산해보니 1 감사 15:06:18 264
1796962 모임에서 트러블이 있을 때 3 .. 15:05:57 167
1796961 날씨 좋아서 두시간 걷다왔어요 4 .. 15:05:07 207
1796960 어제 피겨 금메달 여자 싱글 경기를보니 1 15:03:50 350
1796959 이 두분이 동갑이라니 믿기질 않네요 5 ........ 15:02:58 515
1796958 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구운밤 15:01:56 97
1796957 윤석열 2심3심??같은거 있나요?? 5 ㄱㄴㄷ 15:00:04 263
1796956 동물원 호랑이가 혈투를 하다 죽었다네요 1 .. 14:58:28 665
1796955 여름 프랑스 파리에 모기 어때요? 1 파리 14:54:25 81
1796954 “해상풍력, 공항 레이더 간섭·잠수함 작전 방해” 2 ㅇㅇ 14:53:09 186
1796953 겨울 끝났네요 3 서울 14:52:58 637
1796952 경기남부도 전세가뭄이랍니다 6 서울사람 14:51:32 458
1796951 백일 반지 구입 5 ........ 14:48:05 312
1796950 신경정신과 처음부터 잘가야하죠? 2 ㅇㅇ 14:47:53 200
1796949 친정이 서울이고 저희집 경기도인데.. 오름폭이 차이가 크네요.... 13 ㅇㅇ 14:46:36 705
1796948 모임에서 2 유리알 14:43:29 230
1796947 사과샌드위치 맛있게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2 혹시 14:42:45 328
1796946 군인 부사관 월급으로 3억대 아파트 2채 14 까콩 14:40:52 1,086
1796945 사위 입장에서 장모가 싫은 경우 궁금해요 20 ㅁㅁㅁ 14:33:49 863
1796944 4대 과기원 의·치대 진학 자퇴 반토막 1 00 14:27:48 924
1796943 50부터 몸 속노화 시작하는 것 같아요. 9 00 14:27:03 1,321
1796942 설 연휴 서울 오궁 투어 후기 8 ... 14:26:15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