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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은 긴머리남편 머리하러가는날..

수라수라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16-09-07 21:30:28
혼자가기 심심하다고 같이 따라갔어요 딸이랑 같이.
딸이랑 아빠랑 같이 매직했는데..
허리까지 오는 머리의 남편머리랑
등정도 까지 오는 딸아이 머리 매직하고 나니
거진 5시간이 걸린듯..
뒷모습 보면 둘다 전지현이네요.
참 멋진 패셔니스타들같으니라고..
추석때 단정한 긴생머리 보여준다고 갔다가 커피만 5잔 마셨네요
근데 진짜 매직하니 남편 뒷모습보고 남자가 따라올것 같네요 ㅎㅎㅎ
IP : 185.137.xxx.2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7 9:31 PM (211.36.xxx.194)

    오 그 영특하신 분?이죠
    가끔 공부 비법 알려주시는

  • 2. ..
    '16.9.7 9:32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뜬금없이 아내분 머리 길이가 궁금하네요.^^

  • 3. 혹시
    '16.9.7 9:33 PM (125.134.xxx.25)

    남편분 키도 크신가요?

  • 4. ..
    '16.9.7 9:34 PM (116.33.xxx.68)

    남편 직업이궁금하네요

  • 5. 수라수라
    '16.9.7 9:36 PM (185.137.xxx.241)

    약사고 키도 커요.
    전 단발머리고 ㅋㅋㅋ

  • 6. 그런데
    '16.9.7 9:48 PM (119.14.xxx.20)

    긴머리야 할 수 있죠.

    그런데 머리 길면 탈모 빨리 와요.
    아, 약사시라니 더 잘 아시겠군요.

    원래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상대적으로 탈모가 더 심하니, 머리 길었던 남자들 나이 드니 더 볼품이 없어지더라고요.
    제 주변에 예술하는 사람들도 좀 많아서 지켜본 결과...

  • 7. .....
    '16.9.7 11:56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전에 글 올리시지 않았어요?
    남편분 보고 사람들이 여자연예인 누구 닮았다고 한다던.
    그때 그거 읽고 빵 터졌었는데 ㅋㅋㅋ

  • 8. ////
    '16.9.7 11:57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전에 글 올리시지 않았어요?
    남편분 보고 사람들이 여자연예인 누구 닮았다고 한다던.
    그때 그거 읽고 빵 터졌었는데 ㅋㅋㅋ
    부녀가 공감대(?)가 형성되어 좋겠네요.
    상상하니 웃기기도 하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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