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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 퍽퍽 나고 목이 팍팍 메이는 고구마요~

고구마사랑 조회수 : 2,655
작성일 : 2016-09-07 14:10:37

를 꼭 애타게 찾습니다~


호박 고구마 보다 요즘 많이 나오는 꿀고구마 보다


예전부터 있던 그런 팍팍한 밤고구마 판매처 아시는분요


부탁 드립니다.


이번 추석 과식하셔도 살 덜찌실겁니다 ~~^^


여기 장터에서 그런 고구마 주문해서 먹었었는데


연락이 안되네요 힝

IP : 123.213.xxx.8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7 2:12 PM (116.125.xxx.180)

    전 싫던데
    저는 가슴이 막혀요
    숨도 못 쉴지경~
    저만 그런가요?
    명치쪽이 급 아파와요 고구마먹으면~
    이마트에 팔아요

  • 2. 마트에서 팔아요
    '16.9.7 2:13 PM (121.142.xxx.14) - 삭제된댓글

    밤고구마.
    저도 밤고구마를 좋아해서 얼마 전에 사서 쩌먹었어요.

  • 3. 여기 글들 중에
    '16.9.7 2:15 P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밤고구마 100개짜리 글들 심심찮게 보이던데요.^^;;

  • 4. 흠냐....
    '16.9.7 2:15 PM (115.22.xxx.148)

    분이팍팍나고 목이 팍팍 막히는 고구마라해서 뭔또 기막힌 사연인가 하고 들어와봤네요...말그대로
    고구마찾으시는글이군요...쩝...요즘은 고구마를 고구마로 보지못하고 고구마 미안.....

  • 5. ...
    '16.9.7 2:17 PM (116.33.xxx.29)

    ㅋㅋ 고구마는 먹다가 목 막히는 그 맛으로 먹는거죠~ 저도 알아가고 싶어요

  • 6. .....
    '16.9.7 2:23 PM (211.232.xxx.94)

    빨갛고 삶아 놓으면 누가 뭐라 안 했는데도 껍질이 저절로 쩍쩍 갈라져 있고
    너무 달아 침이 잘 나와 목이 안 매이니 구태여 냄새나서 고유의 고구마 냄새 죽이는
    김치를 같이 먹을 필요도 없고,,,
    요새 그 고구마 사라지고 없어요. 아무리 눈 씩고 볼래도..
    별수 없이 늙은 호박 냄새 푹푹 나는 호박 고구마 먹어요 ㅠㅠ
    마트에 모양ㅇ ㅣ옛날 밤고구마같이 생겨서 혹시나 하고 사다가 삶으면 정말 맨날 실망해요
    옛날 고구마를 기대하고 삶은지라 너무 맛 없어서 믹서에 갈아 설탕 타서 쥬스로 마시고 말아요.

  • 7. 동지
    '16.9.7 2:29 PM (221.149.xxx.86) - 삭제된댓글

    저도 밤고구마 좋아해요. 같은 밤고구마라도 유난히 달고 맛있는 거 있더군요. 예전에 가락시장에서 좀 더 비싸다며 사먹었는데 그랬어요. 그 뒤론 못 갔지만. 마트에서 손목만한 거 말고 작은 걸로 사다 찌더 더 밤이더라고요. 저도 실패 자주 하는데 그나마 요즘은 성공률이 높습니다.

  • 8. 동지
    '16.9.7 2:30 PM (221.149.xxx.86)

    저도 밤고구마 좋아해요. 같은 밤고구마라도 유난히 달고 맛있는 거 있더군요. 예전에 가락시장에서 좀 더 비싸다며 사먹었는데 그랬어요. 그 뒤론 못 갔지만. 마트에서 손목만한 거 말고 작은 걸로 사다 찌니까 더 밤이더라고요. 저도 실패 자주 하는데 그나마 요즘은 성공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많이 사면 시간이 갈수록 뒤쪽은 덜 밤이에요. 조금씩 사다 먹는 게 나은 거 같아요. 원글님도 꼭 성공하시길요.

  • 9. 종자회사에서
    '16.9.7 2:35 PM (183.100.xxx.240) - 삭제된댓글

    일괄적으로 판매를 해서 그런가봐요.
    밤고구마라고 사서 찌기도 하고 굽기도 해도
    어릴때 먹던 밤같은 포슬하고 단맛이나는게 안되요.

  • 10. 롯본
    '16.9.7 2:49 PM (210.218.xxx.184) - 삭제된댓글

    2주전쯤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수퍼에서 샀어요.
    딱 밤맛이고 먹으면 목 맥혀서 가슴 쳐야되요. ㅎㅎㅎㅎ
    한입 먹고 우유나 커피 꼭 마셔야 될 정도고요.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파는 분께서 지금 딱 요때 잠깐 나오는거라 하시긴 했어요.

  • 11. 요즘
    '16.9.7 3:00 PM (118.40.xxx.194)

    그 동안 못찾았던 밤고구마 사서 먹고 있어요.
    딱 밤 같아서 너무 맛있어서 매일 쪄먹네요

  • 12. 소셜에서..
    '16.9.7 3:02 PM (59.7.xxx.209)

    위메프에서 그런 밤고구마 사서 목이 매이도록 먹고 있어요.
    별 기대 안하고 샀는데(밤고구마라며 샀는데 아닌 고구마가 섞이더라고요)
    그 고구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밤고구마. 달기도 무지하게 달고...
    10킬로 사면 2개월 넘게 먹고(썩히는 게 3분의 1, 4분의 1) 그랬는데
    그 고구마는 이주일만에 10킬로 혼자 다 먹고 재주문했답니다.
    지금 아니면 밤고구마 없어지니 아쉬워요. - 고구마도 후숙돼서 밤고구마가 겨울에는 그냥 고구마로 바뀌어요.
    그래서 밤고구마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은 지금이 한철인 거에요.

  • 13. 익산 날씬이고구마 강추
    '16.9.7 3:12 PM (39.7.xxx.252)

    익산날씬이고구마요.
    수년째 보내주시는 분 있어서 먹고 있어요.
    밤고구마,호박고구마 번갈아 보내주시는데
    크기도 고르고 깨끗이 씻어서 이쁜놈으로만
    보냅니다.
    우체국쇼핑 들어가면 있을거예요.
    이게 브랜드명인가봐요
    절대 홍보아니고요.
    가격이 비싼건지 싼건지는 저는 모릅니다.
    맛, 품질은 보장하구요.

  • 14.
    '16.9.7 3:13 PM (116.125.xxx.180)

    목이 아니라 가슴이 메이는 전 뭐죠?
    전 정말 고구마 먹다 죽겠다 싶던데..
    늙어선 못먹을거같아요
    저만 그러나봐요

  • 15. 알리
    '16.9.7 3:28 PM (223.62.xxx.218)

    햇고구마는 다 그렇지 않나요?
    고구마는 수확후 시간이 지날수록 당도가 높아지고
    물기가 많아지고 전분이 없어짐.

    비닐팩에 물 반컵(종이컵) 하고 고구마 넣고
    입구를 살짝 꼰 다음 5분정도 돌리면 웬만한 고구마들
    다 밤고구마 되던데...

  • 16. ...
    '16.9.7 3:58 PM (116.41.xxx.150)

    전 여기서 추천받아 해남 해송농원 밤고구마 오늘 주문했어요.
    저도 밤고구마 좋아하거든요.
    해남이면 고구마로 유명하기도 하고 해남갔을때 그 붉고 고운 흙의 모습을 보면 걍 맛있을 것 같아요.

  • 17.
    '16.9.7 4:07 PM (121.128.xxx.51)

    올해 가뭄이라 그런지 동네 마트에서 중간크기 밤 고구마 달고 목이 콱 막히네요
    몇일전에 10개 사다가 쪄먹고 오늘 가서 또 사왔어요

  • 18. 초월농협
    '16.9.7 7:50 PM (218.147.xxx.246)

    여기 경기광주 초월읍 ㅎ하나로 마트에 팔아요
    아이들 먹이려니 별로네요 ㅠㅠ

  • 19. 마른여자
    '16.9.8 6:51 AM (182.230.xxx.115)

    저장합니다

  • 20. 별이
    '16.9.8 10:34 PM (116.123.xxx.119)

    이번주 롯데마트에서 파는 친환경고구마가 진짜 밤고구마더라고요.

    저 먹다 목막혀 쓰러져 죽을뻔 했어요. 동생한테 얘기했더니 거짓말같다고 하더니 지도 먹어 보더니

    정말 먹다 죽을뻔 했다고.. 꼭 김치나 음료수 옆에 두고 먹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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