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875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468
작성일 : 2016-09-06 20:33:05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10.178.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9.6 8:34 PM (210.178.xxx.104)

    2016년 09월 06일(세월호 참사 875일째) News On 세월호 #111

    감사하게도 'News On 세월호'를 페이스북 등의 sns에 공유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내용만 공유되지 않고 더 많은 분들이 구독하실 수 있게 하기위해서 공유하실 때 다음의 방법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업로드된 'News On 세월호' 내용 하단 우측의 화살표를 누릅니다.
    2. 화살표를 눌러서 열린 화면 상단 우측의 '링크 복사'를 누릅니다.
    3. 페이스북 글쓰기 상태에서 '붙여넣기'를 합니다.
    4.다시 'News On 세월호'의 게시물을 길게 누르고 상단에 나타난 '텍스트 복사'를 누릅니다.
    5. 이전에 작성중이던 페이스북으로 돌아가서 다시 붙여넣기를 하고 '게시' 버튼을 누릅니다.
    * 이렇게 하면 새로 갱신된 'News On 세월호' 내용도 공유하고 가입할 수 있는 링크도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340781712618252&id=10000059309317...
    상준 엄마 강지은씨의 간담회 발언 영상을 꼭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맨 앞에 배치했습니다. 따로 편집된 영상을 찾기 어려워 전체 방송 내용을 올립니다. 1:00:30부터 상준 엄마 발언이 시작됩니다. 꼭 보시고 유가족들이 정치인들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월호 유가족 단식 중단 “야당과 ‘특조위 활동보장·특검 의결’ 방법 찾겠다”
    http://www.vop.co.kr/A00001065797.html
    단식중인 세월호 유가족들을 만나기위해 어제 국민의당 당직자들이 광화문 농성장을 찾았습니다. 뚜렷한 대책이 없이 단식 중단을 요청했고 그 와중에 특별법 개정은 이미 물 건너갔다고 발언해 단식중인 유가족들의 분노를 사기도 했습니다. 배려없는 단어 구사와 처신 등이 도마에 오르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간절한 바람에 대해 부응하는 대책 없이 몸만 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유가족들은 간담회와 별개로 회의를 열어 단식 중단을 결정하고 병원으로 후송되어 회복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간담회장 분위기를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1분30초부터 주목해주십시요. 주변의 소음으로 잡음이 심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LX6P-H3Vd9A

    [세월호참사 진상규명①]특조위 소기 성과 속 한계..향후 과제는?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905080907181
    '뉴스1'에서 세월호 참사를 돌아보는 연재의 그 첫번째로 특조위에 대해 다룹니다. 정부의 주장에 의하면 9월 말이면 특조위의 활동이 중단되게 됩니다. 특조위에서는 접수된 238건 중 1개가 완료되었고 4개가 전원위원회 의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합해서 5개만이 완료가 되는 셈입니다. 이러한 저조한 성과는 특조위의 안일한 업무 진행때문이 아니라 정부측의 예산 늦장 집행, 인력 배정 지체, 해경 등의 자료 제출 거부같은 방해 행위에 기인한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 후 주요 일지]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905080931187

    세월호 청문회, 불출석 증인 고발 방침
    http://m.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98
    지난 3차 청문회에 불출석한 증인 및 참고인에 대해 특조위가 고발할 방침을 세웠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참사에 대해 책임이 있는 정부측 고위 관리들입니다. 기사 말미에 불출석 증인과 참고인 명단이 있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2. 기다려요
    '16.9.6 8:37 PM (59.31.xxx.242)

    추석이 다가오니 더욱 맘이 아파요
    얼른 나오셔서 가족들과
    같이 명절을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기다립니다
    빨리 나오시길...

  • 3. bluebell
    '16.9.6 8:37 PM (210.178.xxx.10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11...

    유성엽의원은 지난 19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세월호 특별법 개정시 기간설정과 관련해서 "세월호 선체인양후 몇개월" 이런식으로 명시해야 한다는 아이디어를 낸 분이라 알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직권상정 요구가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804406529846196&id=10000830598417...
    박범계 의원도

    잘하는 국회의원들을 응원해주시고, 다른 국회의원도 나서게 응원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 4. ...
    '16.9.6 9:02 PM (218.236.xxx.162)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5. 기다립니다
    '16.9.6 9:40 PM (211.36.xxx.220)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6.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9.6 11:59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단식중단 결정 잘 하셨습니다
    간절한 마음은 잘 전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회복 절차 잘 지내셔서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7. ......
    '16.9.7 12:40 AM (39.121.xxx.144)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어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8. bluebell
    '16.9.7 12:45 AM (210.178.xxx.104) - 삭제된댓글

    content://media/external/file/111472

  • 9. bluebell
    '16.9.7 12:48 AM (210.178.xxx.104)

    위. . 잘못 올린건데 삭제가 안되나봐요. .

    오늘도 가슴 뻥 뚫어지는 소식은 없었네요. .
    부디 반가운 소식들이 어서 들려왔으면. . .

    내일은 별도 게시글이나 댓글로 고양시 노란우산 퍼포먼스 영상 공유할게요. 국민티비와 아이엠 피터 소개 영상도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세월호 세대로서 너무 큰 짐 안게되지 않게 되기를. . 우리 어른들이 해결해 살만한 세상 물려주게 되기를 바랍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60 "그냥드림" 전국 107곳 위치도 1 먹거리와생필.. 05:46:40 90
17978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44:40 201
1797858 당근에 커피쿠폰 판매 3 ㅠㅠ 04:42:30 297
1797857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표현 논란되자…"사과 .. 2 공식입장 03:42:30 1,103
1797856 롯데 창업자 장녀 신영자 별세 4 이런 빈소 .. 03:17:18 1,425
1797855 딸아이 쌍커풀 상담가는데요.  5 .. 02:53:53 527
1797854 요즈음은 한국에서 미국에 유학도 안오고 관광객마저도 3 ..... 02:39:35 1,894
1797853 명언 ‐인생의 가장 큰 비극 ♧♧♧ 02:25:19 724
1797852 배우 김지호, 공공 도서에 밑줄 "조심성 없어 죄송&q.. 14 새벽 02:02:05 3,189
1797851 이언주 한짤로 보기 3 .. 01:50:27 692
1797850 연애 땐 못 알아본 죄 4 .. 01:26:56 1,416
1797849 레드향 vs 천혜향 4 ㅇㅇ 01:23:14 1,221
1797848 독거남 고독사 글에 23 ?? 01:16:38 2,335
1797847 잼마을 가입 열렸어요 정청래는 강퇴 21 ㅇㅇ 00:55:39 1,245
1797846 혹시 초등 수학학원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 00:55:25 141
1797845 유니온페이 광고 1 광고음악 00:34:14 431
1797844 잘하려고 애쓰면 더 실수하게 되나요? 3 .. 00:29:47 587
1797843 나이가 드니 내가 쓴돈 따지게 되네요 10 ........ 00:27:42 2,341
1797842 연예인들 건물이나 집살때 기사나오는거요 1 궁금 00:22:53 715
1797841 닌자 에어그릴이 도착했는데요. 안에 용기 부분에 살짝 1mm 가.. 2 dd 2026/02/23 951
1797840 아파트관리비와 난방비 1 ... 2026/02/23 1,397
1797839 김밥 유부초밥처럼 3 ... 2026/02/23 1,158
1797838 역시 남의 주머니에서 돈 빼는건 쉬운게 아니네요ㅜ 12 2026/02/23 2,977
1797837 신생아 태열 질문 6 ㄱㄱ 2026/02/23 376
1797836 넷플에 2004년판 토지가 있어서 보는데 11 격세지감 2026/02/23 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