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 컨설팅 아시는분 도움 부탁드려요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16-09-06 18:14:28

딸이 고3인데

특성화고에 다니고 있어요.


서울의 특성화쪽 미용과예요.

일반고와는 달리 성적은 조금만 공부해도 잘 나오는 편이죠.


내신은 3등급이고요.


수시원서를 쓰려고 하는데,

제가 계속 직장을 다니고 진학정보에는 너무 무지해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예요.

수시 컨설팅을 받아보려 하는데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받을수 있을지 82에서 조언을

구하려구요.


아이는


수시는 2곳

1.경인여대 간호학과

2.수원여대 간호학과


수시(적성)으로 생각하는 곳이 4곳

1.서경대 미용과

2.을지대 미용화장품과

3.가천대 유아교육과나 식품영양학과인데


가능성이 있는지

또 다른곳이 있다면 어디를 넣어야 할지


미용이나 의료쪽으로 가려고 하고든요.

어디서 컨설팅을 받으면 좋을까요.

도움주시는 분들께 미리 큰 감사 드립니다.**


IP : 121.141.xxx.1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시
    '16.9.6 6:19 PM (39.118.xxx.24)

    컨설팅이 크게 도움되었다고는 절대 생각안하지만ㅠㅠ
    그래도 고3맘 입장에선 불안하니 도움이 절실하게 느껴지죠..
    보통 학원가에서 어느정도 해주기도하는데요..
    아니면 진학사 사이트 들어가시면 수시상담 접수받을거예요

  • 2. 선생님
    '16.9.6 6:21 PM (210.205.xxx.26)

    특성화고라 어떨지 모르겠으나 제경험으론 학교선생님이 제일 정확했던거 같습니다.

    그당시 유명하다는 곳 3군데서 컨설팅을 받았으나 결국 고3 담임선생님께서 말씀 하셨던게 가장 정확했어요.

    그래서 고3 담임을 아무나에게 맡기지 않는듯요.

  • 3. ...
    '16.9.6 6:47 PM (121.141.xxx.105)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마음이 급하고 정보가 부족할땐 이래서 아무렇게나 돈을 주고
    전문가에게 의뢰하나 봐요. 진학쪽은 제가 너무 몰라서요.

  • 4.
    '16.9.6 6:49 PM (121.141.xxx.105)

    수시님과 선생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그렇군요. 마음이 급하고 정보가 부족할땐 이래서 아무렇게나 돈을 주고
    전문가에게 의뢰하나 봐요. 진학쪽은 제가 너무 몰라서요.
    상담을 받으면 그래도 나을것 같아서요.

  • 5. ..
    '16.9.6 6:58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간호학은 대체로 내신 등급이 높아요..그리고 봉사나 관련 활동으로보면 수시라서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거든요. 미용쪽으로 알아는게 확률상 높구요 컨설팅 을지대가 전형 비율이 어찌 되는지 확인해봐야겠지만...교수진도 좋은걸로 들었어요..전문가는 이멜 하나 주시면 찾아보고 알려드릴게요. 진학사에 회원 가입해서 성적 입력하면 가능한 학교 찾을 수 있어요..컨설팅 도움 안될것 같아 댓글 납겨요.

  • 6. ****
    '16.9.6 7:03 PM (125.131.xxx.30)

    해당학과 입학처에 전화 걸어서 이 성적으로 가능한지 물어보세요.
    컨설팅 전혀 도움 안 됩니다.

  • 7.
    '16.9.6 7:19 PM (121.141.xxx.105) - 삭제된댓글

    ....님

    제 이메일주소는
    greentreer@daum.net 입니다. 그렇군요. 간호과는 높을거라 생각은 했어요.

    해당학과 입학처 전화도 중요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8. ...
    '16.9.6 7:37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이메일 지우셔도 되구요 말씀드린대로 진학사에 내신3년치 입력하고 학교 학과 검색 기능 이용하시면 학교 수월하게 찾아집니다. 일단 내신 삼학년 일학기까지 다 입력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89 우리딸은 뭐가 될까요? .. 11:10:40 6
1802388 왕사남 연출 떨어진단 분들은 뭘 보고 그러시는 건가요? 1 궁금 11:07:14 110
1802387 배우자가 죽었는데 5 ㅇㅇ 10:59:34 870
1802386 삼대가 간병 ㅈㅅ 했네요.. 6 ........ 10:55:38 1,277
1802385 명동교자 1인1 국수 시켜야하나요? 근처 카페도 추천해주세요. 3 ㅇㅇ 10:54:39 328
1802384 머리숱 많은 50대 헤어스타일 추천해주세요 2 ... 10:51:35 138
1802383 뉴질랜드에서 인기 없다는 직업... 3 ........ 10:47:50 956
1802382 아들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 기도부탁드립니다 3 기도 10:46:18 198
1802381 학교설명회 때 오천원정도 선물 뭐받으시면 좋겠어요? 15 나무 10:44:13 471
1802380 하자 기사님들은 왜 슬리퍼를 안신으실까 9 10:40:05 527
1802379 호치민 씨티 전문가 계신가요? 1 1군vs2군.. 10:34:24 136
1802378 가족이 아플 때 방임 ㅇㄷ 10:32:58 395
1802377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한마디 4 고마워 10:31:54 480
1802376 오늘 옷차림 문의드려요 4 고추장 10:28:48 546
1802375 세탁앱 이용해 보신분 계신가요 ... 10:27:35 87
1802374 오늘 오후4시 촛불집회가 있습니다. 20 82촛불 10:20:39 807
1802373 자기 몸 어지간히도 아끼네 33 ㅇㅇ 10:19:50 2,412
1802372 갱년기 유륜 7 ... 10:04:42 1,188
1802371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옷 환불해보신분 25 겁난다 10:04:26 1,522
1802370 내가 기독교에서 불교로 갈아탔던 이유 8 애국자 10:02:46 1,253
1802369 이사 견적 업체가 시간차 두고 세 군데가 올 건데요 1 이사 10:02:15 275
1802368 다용도실에 수전을 새로 바꿨는데 물이 너무 적게 나와요. 2 질문 10:00:34 473
1802367 드라마 애인 보셨던분들 많으시죠? 5 예전 09:55:16 671
1802366 증권사 cma계좌 2 질문요 09:53:31 727
1802365 지금 쑥대밭 되고 있는 레바논 경치가 1 ㅇㅇ 09:52:36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