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슴 큰 사람 부러우신가요?

ㅠㅁㅠ 조회수 : 9,129
작성일 : 2016-09-03 22:01:42
학생때는 가슴 큰 애들 보면 
'쟨 벌써 저렇게 크네... 난 뭐하지...' 란 생각을 했었어요.
성장의 속도가 개인의 잘하고 못하고로 결정되는 건 아니지만
그런데서 열등감 느끼고 그랬죠.

좀 더 커서는 크지 않아도 모양이 예쁜 가슴을 선호했죠..
물론 사이즈도 크고 처지지 않은 축복받은 애들도 있으나 
그런 경우는 그렇게 흔하지는 않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IP : 82.196.xxx.22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러움
    '16.9.3 10:05 PM (121.168.xxx.170)

    일단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더라구요...

  • 2.
    '16.9.3 10:05 PM (183.104.xxx.144)

    제 몸에 비해서 가슴이 커요
    저야 좋은 지는 모르겠고 옷 태는 좋아요
    제 주변인 중에 40중반인 데
    가슴 수술을 한 사람이 둘이 있어요
    작은 사람들은 부럽긴 한 가 봐요
    말랐는 데 가슴만 크니 이쁘긴 진짜 이쁘드라구여
    전 마른 건 아니고 그냥 보통 체형 이거든요

  • 3. 부러움
    '16.9.3 10:06 PM (1.238.xxx.104) - 삭제된댓글

    저도 부러워요. 뭐 하나 덜가진 느낌...
    근디 여긴 연령대가 좀 있으셔서 그런가 다들 작은 가슴 좋아하시더시더라구요.

  • 4. 얼굴예쁜사람이 부러운데요
    '16.9.3 10:06 PM (39.121.xxx.22)

    가슴은 보정브라도 커버되잖아요
    아예 절벽임 수술함 되고

  • 5.
    '16.9.3 10:07 PM (82.196.xxx.227)

    맞아요! 뭐 하나 덜 가진or더 가진 느낌!
    특히 본인 가슴 큰거 알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친구는
    얄미우면서도 부럽고...

  • 6. 쿨럭
    '16.9.3 10:11 PM (220.117.xxx.45)

    아뇨
    학다리 여성만 부러워요
    제가 키가 작아서요

  • 7. ....
    '16.9.3 10:12 PM (114.204.xxx.212)

    큰 입장에선 별거 아닌데 그게 왜 중요하지? 생각드는데...
    작은 사람은 생각이 다른가봐요
    에이컵만 꽉차면될거 같은데...

  • 8. ...
    '16.9.3 10:12 PM (121.171.xxx.81)

    우리나라 여성들 가슴사이즈가 대부분 a사이즈인데 학생때부터 유독 가슴에 관심이 많으셨나요??아니면 님 주변에만 가슴 큰 친구들이 많았는지. 우리나라에서 가슴 크면 원치않는 남자들의 추접스런 눈초리와 성희롱도 견뎌야해요.

  • 9. ...
    '16.9.3 10:13 PM (103.51.xxx.60)

    가슴 적당히 큰여자 부럽죠~~
    근데 얼굴예쁘거나 피부좋은여자가 더 부러워요.

    그것보다 능력있는여자는 더더 부럽구요!!

  • 10. ㅇㅇ
    '16.9.3 10:13 PM (58.140.xxx.121) - 삭제된댓글

    전 고딩때 정말 몸 부위중에 가슴이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ㅈᆞㄱ

  • 11. MandY
    '16.9.3 10:18 PM (218.155.xxx.224)

    뭐하나 덜 가져도 더 가져도 내적갈등(?)이 생기는 거 같아요 전 가슴이 커서 진짜 컴플렉스였거든요 근데 또 절벽인 친구는 제가 부럽다하고 저는 그 친구 오빠둘인거 무지 부러웠는데 그 친구는 심부름 잘해주는 제 남동생 부러워하고ㅎㅎ

  • 12. ㅇㅇ
    '16.9.3 10:18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103님이랑 동감ㅎㅎ

    근데 가슴만 놓고 본다면
    자기 체격에 맞는 적당한 크기의 가슴은 이뻐요
    너무 작거나 큰건 별로구요

  • 13. ㅡㅡㅡ
    '16.9.3 10:19 PM (183.98.xxx.67)

    없는거보다 큰게 부럽긴 합니다.
    왠지 더 여성스럽고 상대적으로 허리 잘록
    선호도는 달라도
    결국 수술까지 선택 할 정도로
    여자 외모로는 유리한 조건중 하나는 맞는듯

  • 14. 으음
    '16.9.3 10:22 PM (116.40.xxx.48)

    부럽

  • 15. 여자는
    '16.9.3 10:30 PM (223.17.xxx.89)

    가슴...남자는...?

    얼굴이냐 몸이냐 택한다면....

    아,,어렵네요

  • 16.
    '16.9.3 10:35 PM (110.8.xxx.185)

    피부좋은 여자요

  • 17. ㅎㅎ
    '16.9.3 10:38 PM (119.192.xxx.72)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다리도 길고 팔다리 가늘고 허리 잘록하고 얼굴 작고 머리숱도 많고 피부좋고 이목구비도 예쁘고 ㅎㅎ
    끝도 없네요 ㅎㅎㅎㅎ

  • 18. ..
    '16.9.3 10:42 PM (58.142.xxx.203)

    젊었을땐 말라도 가슴은 작지 않았는데 나이 든 지금은 가슴이 하나도 없어서요 가슴 있는 여자가 부럽네요 그렇다고 큰걸 원하진 않아요

  • 19. 아니요
    '16.9.3 10:45 PM (112.173.xxx.198)

    둔해 보여서 별루..

  • 20. 마른체형이면
    '16.9.3 10:57 PM (222.112.xxx.101) - 삭제된댓글

    말랐는 데 가슴만 크니 이쁘긴 진짜 이쁘드라구여 22222222222222

  • 21. ~~~~
    '16.9.3 11:50 PM (116.33.xxx.71)

    전 전혀요~~
    상체 살집있어 보여서요
    전 모유수유 하고 완전 없어졌는데
    브라하고 티 입으면 여리여리 해 보이는게 좋아요
    다들 추구하는바가 다르니까요
    전 여리여리 한게 좋아서
    원더브라 사놓고도 안입어요
    원더브라는 뽕이뽕이ㅡㅡ

  • 22. 대부분
    '16.9.4 12:05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가슴크면 팔뚝살도 많고 상체가 두툼해 보여요.
    안그런 사람도 어쩌다 있긴 하겠지요.
    이게 윗분말 같이 하체가 날씬해도 둔해보여..
    제가 이런 체형이라 요즘 좀 다르게 살아보고 싶어요.
    가슴 납작이가 되거나 말거나 작아도 날렵한 사람이 좋아 보이네요.

  • 23. 아뇨
    '16.9.4 12:14 AM (119.14.xxx.20)

    젊을 땐 한 때 그럴 때도 있었는데, 나이 드니 별로요.
    그깟 가슴이 뭐라고...

    그냥 건강만 했으면 좋겠어요.

  • 24. .....
    '16.9.4 12:15 AM (220.80.xxx.165)

    아뇨~하나도안부러워요.

  • 25. 저도
    '16.9.4 12:18 AM (59.15.xxx.87)

    구호 스타일 강수지 스타일 옷 좋아하는데
    마른몸 만으로는 부족하고 가슴이 없어야 이쁘더라구요.
    나이드니 쳐지기까지해서
    더워서 브래지어 안한다는건 꿈도 못꿀 일이네요.

  • 26. 저도
    '16.9.4 12:19 AM (59.15.xxx.87)

    그러고보니 가슴 크다고 좋았던 건 아무것도 없었던 듯..

  • 27.
    '16.9.4 12:22 AM (116.125.xxx.180)

    아뇨 ~~~

  • 28. 저도 큰건 별로
    '16.9.4 12:22 AM (1.232.xxx.217)

    저는 진짜 거의 없지만ㅠ 큰거는 안부러워요
    그냥 슬렌더한 몸에 a컵이 딱 좋은거 같아요. 옷빨도 살고
    동양인 체형엔 가슴도 크면서 팔다리 쭉 길고 늘씬한 건 거의 드물고 가슴크면 어깨는 둥글면서 좁고 팔다리도 폭신한 느낌이더라구요. 저는 그런 체형보단 차라리 지금 제 몸이 나아서요

  • 29. 완전 부럽
    '16.9.4 12:32 AM (125.130.xxx.249)

    전 절벽이라..
    항상 부러워요..

    가슴 컸음 더 문란한 남자연애??를 했을꺼에요.
    가슴땜에 기죽은 연애를 했거든요. ㅠ
    가슴속옷 싹 내릴때 얼마나 자랑스럽고
    희열 느낄까요??

    지금 20대였음 돈 모아서라도
    가슴성형했을꺼에요.
    가격도 마니 싸졌더만요

  • 30. ...
    '16.9.4 12:44 AM (125.128.xxx.172)

    c컵인데 남편이 엄청좋아해요ㅠㅠ

  • 31. 가슴컵이
    '16.9.4 1:03 AM (124.53.xxx.27)

    그래도 껌딱지 조금 있던게 둘째 낫고 수유후에 그냥 없어져서 그냥 일자... 배나온 남편가슴리 더 커서
    가슴좀 커봤으면...
    여자 맞나 싶어요

  • 32. ㅎㅎ
    '16.9.4 1:06 AM (211.109.xxx.170)

    저도 전혀요. 날씬한 몸에 살짝 있는편이면 모를까 열에 아홉은 가슴 크면 목하고 붙어서 엄청 둔해 보여요. 같은 옷 입어도 더 뚱뚱해보이고. c컵 이상이면 척추도 안 좋아지고... 전 옆에서 절친이 고생하는 걸 많이 봐서인지 별로요.

  • 33. ..
    '16.9.4 7:19 AM (223.62.xxx.186) - 삭제된댓글

    가슴 큰 것도 몸매가 예뻐야 살져
    덩치 크고 몸매 그저그런데 가슴만 크면 둔해 보이던데 저는 여자고 남자들은 좋아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부럽진 않아요
    부러우면 수술했을테니까요

  • 34.
    '16.9.4 8:37 AM (122.34.xxx.128)

    65f컵인데 주위에서 다들 부러워해요. 하지만 만성 어깨 목 통증에 두통까지 달고 살고, 옷 고르기도 힘듭니다.

  • 35. ...
    '16.9.4 9:29 AM (175.223.xxx.118)

    그냥 크기만 하고 뚱뚱하거나 몸매 안 예쁘면 하나도 안부럽구요 날씬 여리하고 몸매라인 예쁘면서 크면 부러워요

  • 36. ...
    '16.9.4 10:44 AM (118.44.xxx.220)

    전 컴플렉스라 부럽다그럼 막 짜증났는데
    사십되고보니
    그게 진짜 부러운거였을수도있다 싶어지네요.

    전 팔다리는 가는편이라
    미용몸무게까지 안가더라도
    가슴때문에 라인이 굴곡지는건 있는듯.

    하긴 가슴 작은사람들만 멋모르고 부러워하지
    비컵이상들은 안부러워하네요.
    남편만 좋은 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13 삼전 271000원이에요 18:45:50 7
1808712 냉동굴 요리 추천해주셔요 4 ... 18:36:03 60
1808711 친구 모친상 갈까말까하고 계속 고민되네요 15 18:33:29 513
1808710 서울역에서 ktx 경부선 환승하기 2 첫 차 18:32:27 104
1808709 서울 강남쪽 가정식 반찬배달되는곳 없을까요? 1 반찬 18:32:18 110
1808708 “월세 내면 통장 텅 비어요”…강북 월세 300만원 ‘훌쩍’ 6 .... 18:28:17 408
1808707 두달전 하닉 삼성사고 재테크 18:27:57 479
1808706 천만원으로 하닉 삼성 뭐가 좋을까요? 4 ........ 18:23:26 717
1808705 제주 흑돼지 맛집 제주도 18:22:43 79
1808704 숨고페이로 결제하기로 했는데도 계약금을 조금 계좌이체 해달라고 .. 급질 18:20:39 92
1808703 수제비반죽..냉장에 뒀다가 낼 먹어도 괜찮을까요 4 날씨 18:19:17 200
1808702 홍진경 요즘 머리스타일 옷 너무 좋아보이던데 5 저는 18:18:40 458
1808701 로봇스님 탄생 1 ㅇㅇ 18:09:09 283
1808700 시부모님 재산이 좀 있어요 38 .. 18:09:07 1,925
1808699 밖에서는 좋은 남자 잘만났는데 정작 결정사 4 ..... 18:06:59 495
1808698 신중오 판사 김건희 판결뒤에는 김건희 무죄준 검사들이있.. 3 미리내77 18:05:26 708
1808697 [단독]"연평도에 500명 수용 철창 18곳".. 16 그냥 18:00:27 1,383
1808696 공익배정받기 7 오월 17:55:52 330
1808695 오늘 저녁 무슨 국 끓이세요? 8 무슨국 17:53:49 561
1808694 허수아비 범인 (스포일러 주의) 6 강스포 17:52:17 887
1808693 아들이 저보고 인생이 망한거 같대요 7 고2 17:49:18 2,005
1808692 중국산 냉동 바지락이나 페루나 베트남산 냉동새우 많이 먹고 있는.. 1 ㅇㅇ 17:48:37 303
1808691 남매로 자란 아줌마가 본 자매단상 ㅎㅎ 15 자매부심.... 17:42:45 1,837
1808690 지금 들어가보니 보유주식 3개가 상한가.. 5 17:41:02 1,531
1808689 중학교 수업 40분? 45분? 1 ... 17:35:42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