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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단 아들이 윗상사에게 찍혀 군생활 힘들다는데

군부대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16-09-02 23:15:14
아들의 억울함이 있지만 엄연히 직위체계가 있는곳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직위를 이용해 아일 힘들게 하는거 같아요 보초를 세운다던지 너 한번 힘들어봐라 하는식인데 부모로써 좀 씁쓸하네요 이런경우 계속 지켜만봐야하나요?아이가 힘들어해요
IP : 124.50.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16.9.2 11:19 PM (119.149.xxx.212)

    상병 달아도 그런가요?
    우리아들은 이등병이라 저는 잘 모르지만... 군인 아들들 참 고생하네요

  • 2. 빨리 대응하세요
    '16.9.2 11:39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보통 상병은 보초 안서는데...
    다른 부대로 보내달라고 하세요
    우리 아들도 헌병 상병때 소위 때문에 힘들어 절차밟아 제대는 육군 일반병으로 제대했어요
    상병으로 타부대 가면 계급 그대로 대접해줘서 편했데요
    요즘 군은 사고 칠까봐 이런일은 신속히 처리 됩니다
    그러니 소대장에게 이야기 해서 해결 안되면 더 윗선에 하세요
    아님 부모님께서 나서도 됩니다

  • 3. 군화모
    '16.9.3 12:16 A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

    싸이트에 물어보세요..

    아드님 하루빨리 편한 군생활되기를...

  • 4. ㅇㅇ
    '16.9.3 1:28 AM (121.183.xxx.242)

    항의하세요. 요즘은 사고 칠까봐 윗선에서 잘 처리해주는거 같아요.

  • 5. ```
    '16.9.3 7:12 AM (123.111.xxx.9) - 삭제된댓글

    울아들 봄에 제대했는데 전방쪽 작은 부대였는데 그곳은 상병도 하루 2번은 보초섰어요
    아마 별도로 더 서는듯 보이네요
    위에 편지처럼 쓰는게 있는것 같던데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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