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류센터 주간 포장 알바 많이 힘들까요?

... 조회수 : 2,928
작성일 : 2016-09-02 19:48:39
우선 밤이 아니라 괜찮은 것 같은데..
포장 알바가 어떤건지 영 감이 안 잡혀요..

무거운 걸 나르는 건지...
박스에다 작은 걸 담는 건지.. 

제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가..
괜히 약값만 더 나올까 싶기도 하고..
걱정부터 드네요..

IP : 39.119.xxx.1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 7:50 PM (175.223.xxx.201) - 삭제된댓글

    힘들거같아요 ㅠㅠ어후
    물류센터면 일단 여자는 잘 뽑지도 않아요

  • 2. 존심
    '16.9.2 7:55 PM (14.37.xxx.183)

    가서 해보고 결정하면 됩니다
    미리 겁먹을 필요 없ㅅ어요

  • 3. ...
    '16.9.2 8:05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음 물류센터에다가 알바라면.. 저라면 안함.. 이유는 힘든것보다..
    비정규직의 비애를 제대로 아주 느낄거고요. 일이 꾸준히 있어야 가능하죠.
    알바가 아닌 직원으로 들어가거나 차라리 직원이 아닌 알바일바엔 물류센터를 제외하거나..
    인원보충하는게 개네들 너무 랜덤하고 .. 꾸준한 일거리 형식이 못되요. 뚜껑 제대로
    열릴걸요. 일하고자 하고 돈벌고자 하면.. 물류센터는 삭제하고.. 알아보세요.
    아니면.. 꼭 물류센터가 나은거 같으면 알바가 아닌 정규로 알아보세요
    힘들고 안힘들고는 그 다음 문제고.. 그리 힘들지도 않아요.

  • 4. ...
    '16.9.2 8:06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음 물류센터에다가 알바라면.. 저라면 안함.. 이유는 힘든것보다..
    비정규직의 비애를 제대로 아주 느낄거고요. 일이 꾸준히 있어야 가능하죠.
    알바가 아닌 직원으로 들어가거나 차라리 직원이 아닌 알바일바엔 물류센터를 제외하거나..
    인원보충하는게 개네들 너무 랜덤하고 .. 꾸준한 일거리 형식이 못되요. 뚜껑 제대로
    열릴걸요. 일하고자 하고 돈벌고자 하면.. 물류센터는 삭제하고.. 알아보세요.
    아니면.. 꼭 물류센터가 나은거 같으면 알바가 아닌 정규로 알아보세요
    힘들고 안힘들고는 그 다음 문제고.. 그리 힘들지도 않아요.
    일을 원하는데 시간낭비하기 딱 좋은곳..

  • 5. ....
    '16.9.2 8:08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음 물류센터에다가 알바라면.. 저라면 안함.. 이유는 힘든것보다..
    비정규직의 비애를 제대로 아주 느낄거고요. 일이 꾸준히 있어야 가능하죠.
    알바가 아닌 직원으로 들어가거나 차라리 직원이 아닌 알바일바엔 물류센터를 제외하거나..
    인원보충하는게 개네들 너무 랜덤하고 .. 꾸준한 일거리 형식이 못되요. 뚜껑 제대로
    열릴걸요. 일하고자 하고 돈벌고자 하면.. 물류센터는 삭제하고.. 알아보세요.
    아니면.. 꼭 물류센터가 나은거 같으면 알바가 아닌 정규로 알아보세요
    힘들고 안힘들고는 그 다음 문제고.. 그리 힘들지도 않아요.
    일을 원하는데 시간낭비하기 딱 좋은곳..
    그리고 맨 위에분 말했듯이 여자는 잘 뽑지도 않는다고 나와있죠?
    물류센터 특성상.. 그런거 같고요. 그래서 시간낭비하기 딱 좋은곳이라는 말여요.
    다른곳 추천.. 그냥 다른곳 주간 하세요.

  • 6. ....
    '16.9.2 8:10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다시 쓰는데 그냥 물류센터를 하질 마세요.
    정말.. 여자 인력은 아주 그다지 필요없어서 다용도도 아니고..하기때문에
    일하러 갔다가 일도 못하고 돌아오기까지 몇번 하다보면 대체 뭐하는 짓인가 싶은 생각도
    들거고요. 그냥 삭제 다른곳 주간 찾으세요.

  • 7. ...
    '16.9.2 8:15 PM (220.126.xxx.20)

    제가 글 길게 썼는데 지우고 다시 쓸께요.
    정규직으로 하는거면 하시고.. 알바로 하는거면 거들떠도 보지 마세요.

  • 8.
    '16.9.2 8:31 PM (121.143.xxx.148)

    몸 힘들어요 작은박스에 담는거 맞아요 일 하면서
    살도 빼겠다 하시면 추천이요~~~
    다른 일도 찾아보세요

  • 9. ...
    '16.9.2 8:35 PM (39.119.xxx.185)

    박스에다 택배 물건 담는게 맞나 보네요..
    답글 모두 감사해요..

  • 10. satirev
    '16.9.2 10:50 PM (223.33.xxx.11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제댓글 꼭보세요
    저 20대고 몇달전 티x 물류창고에서 단기알바했어요
    길게도 아니고 딱 이틀 주말만요
    경험하고 말씀드리는건데 절대절대 하지마세요
    우선..첫날은 상품 픽업하러 다녔는데 그건 뭐 할만했어요 마트놀이하는거같고
    근데 음료수 36개짜리 들어 포장하고 박스테이핑하고
    이걸 종일 계속하는거에요 쉴틈없이
    단1분도 쉬질 못해요 내역할 못하면 우리조 진도가 안나가니까
    조장 조원 눈치에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요
    그때 삐끗한 엄지손가락(쉴틈없이 박스 누르면서 태잎붙이니)
    아직도 아프고요ㅠㅠ
    암튼 하지마세요 몸만 축나요
    작업환경 먼지 겁나게많고 더러워요
    거기 조원들은 주6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한다던데
    그럼 돈이야 벌겠지만 시급따지면 크지도 않죠ㅠ암튼 비추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92 만나면 불편해서 내 기분이 잡치면 피해야 겠죠? 2 자몽티 18:22:55 266
1795991 왕과사는남자보고 펑펑 2 18:18:24 478
1795990 분당옆 수지 동천 지역잘아시는분 2 분당 18:16:42 178
1795989 만두60개 2 만두마루 18:12:44 487
1795988 요즘 아침일찍 매일 하는 루틴 세가지 만족 4 ... 18:02:51 830
1795987 지금 서울 15억 아파트 7 ... 18:02:20 1,008
1795986 많이 못 걷는 50대 초반.덴마크 여행 가능할까요?(자전거대여 .. 4 ㅇㅇㅇ 17:57:14 502
1795985 번아웃 오신분 어떻게 해결하고 직장다녔어요? 12 그로 17:52:22 502
1795984 상명대 천안캠, 여자아이 자취 지역이나 건물 추천 조언 부탁드려.. 3 잘될꺼 17:46:45 248
1795983 종일 음식하고 아아 마시고 있어요 6 ... 17:39:48 1,044
1795982 용평 중급자 스키 강습 1 …. 17:38:35 205
1795981 의대 입시 궁금한게 있어요. 18 입시 궁.. 17:38:10 663
1795980 황현필 역사 강사도 이언주의 이승만 역사관을 비판했네요 7 ㅇㅇ 17:31:35 575
1795979 산소에 저녁에 가도 될까요? 5 지금 17:27:04 657
1795978 황대헌 인터뷰 보셨어요. 2 우웩 17:23:41 1,554
1795977 프랜차이즈가맹점 하시는분 가맹점 17:22:43 137
1795976 어제 따뜻해서인지 3 17:16:59 852
1795975 유전자의 무서움 ㅎㅎ (feat. 왕실) 4 ... 17:16:02 2,079
1795974 청주사시는분~ 고기사려는데 다농 vs 이마트 중 어디가 나을까요.. 1 ... 17:15:35 192
1795973 횡단보도를 걷는데 아주머니가 가방을 떨어뜨렸어요 5 길가다가 17:14:46 1,628
1795972 한참 어린사람들하고 같은팀으로 일하면 2 .. 17:11:19 444
1795971 잡채 대신 시킨다면 양장피? 팔보채? 9 잡채 17:06:29 529
1795970 윤유선 남편 옥탑방 예능에도 나오네요 13 .. 17:04:30 2,452
1795969 왕사남 유지태 10 17:01:56 1,703
1795968 하루종일 집콕이에요 5 게으름 16:59:28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