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적으로는 아니고 살다 보니 조금씩 바꾸고 싶은 부분이 생기네요
우선 현관도 너무 좁고 욕실 세 곳 수납장도 교체하고 싶고
문 하나는 슬라이딩도어로 바꾸고 싶고
거실 시스템창 한쪽만 스윙도어로 바꿔서 마당으로 바로 나갈 수 있게 하고 싶고요
이 정도면 큰 돈은 안 들지 싶은데 어쨌든 인테리어 생각이 전혀 없는 쪽에선 돈 쓰는 일이 되니까 제가 설득을 해야 되요
남들은 잘만 고치던데 남편이 동의해주거나 저한테 맡기지를 않으니 어떡할까요
어떤 문제에 대해서 아예 대립점에 있으면 어떻게 해결해야 현명할까요?
인테리어하신 분들 남편 반대는 없으셨어요?
인테리어 조회수 : 709
작성일 : 2016-09-02 16:15:10
IP : 118.223.xxx.2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9.2 5:33 PM (125.187.xxx.10)반대안하고 전적으로 제게 맡겼어요. 남편과 합의가 안된다면 어렵지요. 금액도 어느정도는 크고 공사도 해야하니까요.
인테리어해야하는 이유를 남편이 납득해야겠지요. 원글님이 별도로 돈이 있어 그돈으로 한다면 몰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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