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요즘 왜 이러죠?
1. ᆢ
'16.9.1 9:25 PM (49.174.xxx.211)지난10년
울화가 터집니다2. ㄹㄹㄹㄹ
'16.9.1 9:28 PM (221.167.xxx.125)이명박근혜 족쳐야
3. 나비
'16.9.1 9:33 PM (115.137.xxx.62) - 삭제된댓글솔직히 지난 10년 그들보다 이나라 국민성이 어쩔수 없어요.
냄비에 지보다 위면 설설기고 조금이라도 어설퍼 보이면 우습고 보고 무시하고 이용하려들고.
보고 듣고 아무리 많은 사건사고가 터져도 나 아니면 괜찮다는 습성들.
외모만 보고 판단하고 각자 다른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도 그저 학교성적만이 평가잣대이고
너무너무 깊이 썩어있는 국민성과 그 국민들이 만들어낸 정부,
제가 보기엔 답이 없어요.4. ㅁㅁ
'16.9.1 9:33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개뿔
글투보니 주기적으로 여기에 글로 한국까는인간이
슬쩍 돌렸구만
놀구있네5. 그러니까요
'16.9.1 9:34 PM (121.172.xxx.82)홧병 나겠어요.
이민 간다고 입버릇처럼 그러지만
말만 그러는거고
하루하루 두고 보자니 기가 차요.
윗물이 너무 썩었어요.6. 무엇보다
'16.9.1 9:37 PM (49.143.xxx.170)조카들이 불쌍해죽겠네요
하나는 초등학생인데 글쎄 초등학생이 매일 밤늦게까지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받고
남하고 비교하고 있고
또 어린 조카는 아직 4살인데 앞으로 이 험하고 위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지 걱정되요
정녕 성폭행 성희롱 놈들 형벌 약하게 주는 거 어이 없네요7. 000
'16.9.1 9:39 PM (59.15.xxx.80)땅덩이는 너무작고 인구는 너무 많고 빈부차가 너무 가까이에서 보이고
다들 사는게 정신 없는거 같아요 .8. 근본적으로
'16.9.1 9:56 PM (180.69.xxx.218)친일하는 피를 가진 것들 새누리당을 근본부터 파헤쳐서 해체시켜야하고 다시는 정치에 발들이지 말게 해야줘 이명박 박그네 두쓰레기만 문제인게 아니죠
9. 내리플
'16.9.1 10:04 PM (183.100.xxx.49) - 삭제된댓글20년 전에도 같았는데 인터넷 발달로 하더라로 전해 듣던 이야기들이 실시간으로 퍼질 뿐입니다
10. 경제가
'16.9.1 11:02 PM (211.36.xxx.221)안돌아가서 그래요 ㅠ
11. ...
'16.9.2 12:18 AM (220.85.xxx.223) - 삭제된댓글언론 탄압과 통제 때문에 찌라시들이 대중들 현혹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타락하고 수준 이하의 프로그램들, 인터넷 사이트들이 창궐하고 있네요. 무섭습니다. 이게 다 살아가는 현재 지펴들이니까요.
12. ...
'16.9.2 12:20 AM (220.85.xxx.223) - 삭제된댓글지표들이니까요. 특히 얼마 전 강남패치인가요? 충격이었어요.사람들의 의식 수준과 질투가 도를 넘었다는 생각입니다.
13. 원글
'16.9.2 12:31 AM (49.143.xxx.170)그리고 거기 나온 여자들이나 남자들도 충격적이였죠. 참;
돈과 보여지는게 전부인 진짜 겉모습만 번지르르
저도 젊은 세대이지만 20대, 앞으로 한국의 미래는 ㅠㅠ14. 저도..
'16.9.2 12:53 AM (12.7.xxx.170)한국 쭉 살다가 외국에서 다시 쭉 살다가 작년에 한국들어왔는데
확실히 확실히
옛날보다 훨씬 안좋아졌어요..
사회사건이슈들이 다 너무 자극적이고 폭력적이에요..
사람들도 다 날 서 있는듯하고...
사람살기 너무너무 힘들게 안좋게 변했어요..ㅠㅠㅠ15. ....
'16.9.2 2:43 AM (86.180.xxx.3)그러게요. 정말 한국 걱정 되요. 앞으로 달라 질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자란 저, 되게 외국인들에 비해 되게 매말라요.
윤리 의식 올리는게 첫번째 작업 인 것 같아요 .
그리고 철학.16. ᆢ
'16.9.2 3:47 AM (58.120.xxx.88) - 삭제된댓글좁은 사회 한면에서 도덕이 무너지고 그것을 입도 못열게하면 체감되는 파장이 분노로,좌절로,성적타락으로 ᆢ
세월호가 또 한번 기점이 되어 윤리 기준이 무너진 듯 .
윤리의식을 올려야 할 학교는 자체 존립도 힘겹고,종교부패는 이미 거대한 흐름이 되어서 ᆢ
사회 자체 정화를 기대하고 순리에 맡길 수밖에 ᆞ
개개인이 인문학을 노력하면 ᆢ17. ...
'16.9.2 3:49 AM (125.129.xxx.244)못배운 사람들의 목소리가 너무 커졌어요.
그게 문제에요.
전에는 최소한 지식과 교양에 대한 존중이 있었죠.
지금은 모든 걸 전복시키려는 의도, 없이도 올라서려는 욕심들밖에 없어요.
애들 교육도 잘못시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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