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옛날 정장바지(일자 통바지)는 어떻게 하셨어요.

정장바지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16-09-01 19:56:11

한 6년 전만 해도 일자 정장바지를 많이 입었는데

정장 세트를 안입는 분위가와 통넓은 라인대신 세미 스키니 풍~ 으로  통이 좁아졌네요.


바로 전에 다녔던 회사는 자유복이라 청바지, 편한 바지를 입고 다녔고 이직할 곳은 어떤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일자바지가 한 30벌은 되는 것 같은데 ... (사계절) .. 6년 동안 한번도 안입었어요.


6년 동안 안입었으면 안입을 확률이 높겠죠?

다 백화점 브랜드 옷인데 몇개만 빼고 다 갖다가 버릴까요?

하체 비만이라 바지 사이즈때문에 옷사기 어려운 체형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세요?

IP : 1.233.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플
    '16.9.1 8:05 PM (223.62.xxx.70)

    전 일자 통은 다 버렸는데.. 작년 올 여름 거1나 헐렁한 통바지 유행했으니.. 다시 통이 넓어지려나요??

  • 2. 게다가
    '16.9.1 8:11 PM (175.209.xxx.57)

    자켓이 너무 짧지 않나요? 요즘은 기장이 좀 길게 나오더라구요. 아까워 죽겠어요. ㅠㅠ

  • 3. 남겨두었던 몇 개중올 여름에
    '16.9.1 8:16 PM (1.228.xxx.136)

    통 넓고 살짝 짧은 면바지는 그냥 잘 입고
    정장 바지는 발목 위까지 잘라(수선) 입었습니다

  • 4.
    '16.9.1 8:18 PM (60.36.xxx.16) - 삭제된댓글

    기장만 줄여서 잘,,,입고 다녀요,,,

  • 5.
    '16.9.1 8:23 PM (119.14.xxx.20)

    아주 살짝 세미나팔식 정장바지 다시 많이 나오던데요?

    그리고, 얼마나 통이 넓은지 모르겠지만, 고급브랜드에선 늘 일자통바지 정장 꾸준히 나왔어요.

    어떤 스타일인지에 봐야 봐야 답이 나올 듯 해요.

    혹시 이런 스타일 말씀하시는 건가요?
    https://www.net-a-porter.com/tw/en/product/754290/bottega_veneta/cashmere-wide...

  • 6. 천진산만
    '16.9.1 8:41 PM (1.252.xxx.84)

    제가.너무 사랑하는 시가렛 팬츠 가져가서 그 핏으로 다.수선해 달라고 했어요..

  • 7. 정장바지
    '16.9.1 9:18 PM (1.233.xxx.99)

    음님, 맞아요.
    제가 허벅지 왕튼튼이라 좀 더 넓어보이기는 하나 ... 링크 걸어주신 스타일이 맞습니다.

    요즘에는 백화점에서 옷을 살수가 없는데
    이거 버리면 다시 백화점 브랜드꺼 살 수 없을것 같아서
    못 버리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87 BBQ 황금올리브치킨+황금알치즈볼+콜라1.25L 기프티콘 나눔 .. 민트코코 21:52:39 12
1786186 언론 몰래 출퇴근 하려고 '비밀통로'‥도어스테핑 중단 석 달 전.. 참나 21:51:12 67
1786185 매사 방어적인 남편 21:51:09 42
1786184 보증금 5,000 월세 450 이면 복비를 얼마 줘야하나요? .. &&.. 21:48:56 81
1786183 10시 [정준희의 논] 내란을 함께 견딘 미디어 벗들 / 신뢰할.. 같이봅시다 .. 21:47:01 33
1786182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 21:46:43 79
1786181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2 ll 21:40:08 309
1786180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 21:35:56 173
1786179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1:35:12 247
1786178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1:33:04 252
1786177 화장품주 좀 오를까요? 물림 21:32:46 168
1786176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1 어쩌다 21:29:22 197
1786175 극한직업 뭐라고 생각하세요? u.. 21:26:54 195
1786174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2 벨로아 21:26:36 554
1786173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6 마리아 21:22:15 754
1786172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2 21:19:50 641
1786171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4 지나다 21:18:16 306
1786170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7 21:17:43 782
1786169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3 ㅇㅇ 21:11:51 656
1786168 응팔10주년 2 . . 21:11:00 727
1786167 왕년의 꽃미남, 임대료 못 내 집에서 쫓겨날 위기 이런 21:10:30 1,415
1786166 쿠팡이 1위가 될수 있었던배경 .... 21:10:20 388
1786165 영어공부 앱 스픽, 결제취소방법을 모르겠어요 1 라다크 21:06:13 304
1786164 트럼프 25년째 매일 아스피린 먹는대요 ........ 21:04:45 1,168
1786163 평생을 고민.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색상요 4 ... 21:00:31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