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치동 사시는 분 조언 좀 해주세요.

대치동 아파트 조회수 : 2,618
작성일 : 2016-08-27 13:23:04

31-32평 선경이 14.5-15억이고 미도는 같거나 조금 빠지고 우성은 5천정도 더 비싼데 어디를 사면 좋을지 여쭤보고 싶어요. 개포 3단지 분양가격을 보면 이가격이 적당한 건지, 기다렸다가 개포에 들어가려다가 도리어 손해보지는 않을지 걱정되요.


이미 많이 오른것 같은데, 선경 15억 정도에 사면 후회하게 되지 않을지, 재건축은 얼마나 걸릴지, 몇층 높이까지 지어질 수 있는건지 아시는 분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59.42.xxx.7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8.27 1:25 PM (101.181.xxx.120)

    그쪽 보고 있는데요, 요즘 오르긴 너무 심하게 올라서 안타까울뿐이네요. 조금만 서둘렀으면 좋았을것을....속상해요.

    강남부동산은 참 알수 없는거 같아요.

    재건축을 예상할수 있는 사람은 없는거 같아요. 그저 운일뿐.

  • 2. ...
    '16.8.27 1:34 PM (121.166.xxx.102)

    저도님 저도요ㅠㅠ
    저도 선경 미도 30평대 한창 들여다보다가 속쓰려서 신경 껐어요..
    강남 선호지역은 떨어졌다가도 워낙 대기수요층이 탄탄하니 결국 회복하는것 같아요.
    개포동 양재천 인근 아파트들도 괜찮아보여서 고민만 하네요.
    대출 크게 안받으셔도 되고 실거주 하실거면 지금이라도 매수하시는거 전 괜찮아보여요.
    나중엔 진짜 언감생심 꿈도 못꿀 동네가 될듯한 느낌입니다.ㅠㅠ

  • 3. 여기는 희안해요
    '16.8.27 2:16 PM (211.36.xxx.43) - 삭제된댓글

    내릴때 몇억 쉽게 내리고
    오를때 몇억 쉽게 오르고...
    10년동안 보니까 그렇네요

  • 4. ..
    '16.8.27 2:48 PM (111.118.xxx.4) - 삭제된댓글

    저희도 선경 갖고 있어요.
    냉정하게 위치는 선경,우성이 가장 좋은데.. 입지 조금 빠지는 미도가 재건축은 더 빠를 것으로 예상 되네요..

  • 5. ..
    '16.8.27 2:50 PM (111.118.xxx.4)

    미도도 아직 조합 설립안 돼서 최소 7년 지나야 입주할 걸로 예상돼요(조합 설립돼서 재건축 일정 나온곳도 2년 후 이주, 5년후 입주거든요.._선경, 우성은 입주까지 10년은 걸릴듯.
    층수보다 용적률이 중요하죠..

  • 6. ..
    '16.8.27 2:58 PM (111.118.xxx.4)

    냉정하게 위치는 선경,우성이 가장 좋은데.. 입지 조금 빠지는 미도가 재건축은 더 빠를 것으로 예상 되네요..
    선경도 2006년말 최고가 치고 31평은 회복됐지만
    42평 이상은 4억이상 빠져있어요..

  • 7. ..
    '16.8.27 3:01 PM (111.118.xxx.4) - 삭제된댓글

    미도가 대지지분 좀 더 넓고 선경, 우성 순이에요.. 선뜻 권하기엔 만만치 않은 액수네요..
    자금 되면 하시고, 무리한 융자 얻어야하면 절대 하지 마세요.. 떨어질 때 팔게 돼요.. 못 버티고..

  • 8. 위에
    '16.8.27 3:18 PM (61.82.xxx.218)

    ... 님 전 개포 5단지 사는데, 대치동 너무 비싸 양재천 건너 개포동오시는분들 많아요.
    5단지 31평은 좀만 기다리시면 10억대로 살수 있을거예요.
    지금은 최근 최고 실거래가 11억, 부동산에 올라온 호가는 11.5억이예요.
    개포 5단지가 대치동 빅3(미도,선경,우성) 보다 용적률 낮아서 중층이라해도 재건축 메리트가 있어요.
    입지가 빅3보다 떨어지긴하죠. 양재천을 건너야하니
    그래도 이 가격이면 대치동보다 마이 저렴하면서 아이들 학교, 학원보내기 좋고, 재건축도 기대하고, 살기 편해요.

  • 9. 대치동
    '16.8.27 4:05 PM (14.145.xxx.148)

    자금이 여유되면 선경, 우성이 언젠가 보답해줄 아파트는 맞는다는 것이고 큰평수가 덜 올랐다는 뜻인거죠? 댓글로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 10. ..
    '16.8.27 5:25 PM (111.118.xxx.4) - 삭제된댓글

    보답까지는 아니구요.. 단기간에 많이 올라서 조심스러워요..
    그리고 큰평수가 덜 올랐다는 것은 그만큼 아파트값이 요동쳤으니 감안해야한다는거죠..
    (반포는 2006년말보다 더 올랐거든요. 소형, 대형 할 것 없이..)
    대치동 입지가 2006년말 최고가였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미지수네요..

  • 11. ..
    '16.8.27 5:27 PM (111.118.xxx.4) - 삭제된댓글

    보답까지는 아니구요.. 단기간에 많이 올라서 조심스러워요.(31평 경우 최근 2년 동안 4억 정도..).
    그리고 큰평수가 덜 올랐다는 것은 그만큼 아파트값이 요동쳤으니 감안해야한다는거죠..
    (반포는 2006년말보다 더 올랐거든요. 소형, 대형 할 것 없이..)
    대치동 입지가 2006년말 최고가였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미지수네요..

  • 12. ..
    '16.8.27 5:28 PM (111.118.xxx.4) - 삭제된댓글

    보답까지는 아니구요.. 단기간에 많이 올라서 조심스러운 면이 많긴해요...(31평 경우 최근 2년 동안 4억 정도..).
    그리고 큰평수가 덜 올랐다는 것은 그만큼 아파트값이 요동쳤으니 감안해야한다는거죠..
    (반포는 2006년말보다 더 올랐거든요. 소형, 대형 할 것 없이..)
    대치동 입지가 2006년말 최고가였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미지수네요..

    그리고 아파트 고를 때 조합이든 추진위든 상황 꼭 알아보세요. 아파트마다 그 사람들 질이 많이 다르고 분열 심하고 말 많은 경우 추진이 많이 늦어져요..

  • 13. ..
    '16.8.27 5:41 PM (111.118.xxx.4)

    보답까지는 아니구요.. 단기간에 많이 올라서 조심스러운 면이 많긴해요...(31평 경우 최근 2년 동안 4억 정도..).
    그리고 큰평수가 아직도 빠져있다는 것은 그만큼 아파트값이 요동쳤으니 감안해야한다는거죠..
    (반포는 2006년말보다 더 올랐거든요. 소형, 대형 할 것 없이..)
    대치동 입지가 2006년말 최고가였던 거 같아요..
    앞으로는 미지수네요..

    그리고 아파트 고를 때 조합이든 추진위든 상황 꼭 알아보세요. 아파트마다 그 사람들 질이 많이 다르고 분열 심하고 말 많은 경우 추진이 많이 늦어져요..

  • 14. ......
    '16.8.27 6:43 PM (211.36.xxx.18)

    개포분양하는거 기다렸다하는게나을거같은데요
    집이 현재너무구리고 언제 재건축될지 ...기다리다가 다늙겠어요 너무비싸기도하고

  • 15. ..
    '16.8.27 7:18 PM (111.118.xxx.4)

    지분은 세 아파트 다 비슷하네요.. 선뜻 권하기엔 만만치 않은 액수네요..
    자금 되면 하시고, 무리한 융자 얻어야하면 절대 하지 마세요.. 떨어질 때 팔게 돼요.. 못 버티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32 어떨결에 스켈링하고 왔어요 금요일 22:16:34 6
1787731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uf 22:14:42 42
1787730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1 오또케ㅜㅜ 22:14:02 61
1787729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egg 22:12:38 88
1787728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4 ㅅㄷㅈㄹㄱ 22:11:39 413
1787727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2 유방암 22:11:29 281
1787726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2 링크 22:10:06 440
1787725 오십견 몇살때 많이 오나요? 5 그리고 22:05:01 257
1787724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5 .. 22:03:57 635
1787723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1:56:51 163
1787722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17 00 21:56:42 792
1787721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2 21:52:14 803
1787720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1 ㅇㅇ 21:51:28 419
1787719 고 안성기님 3 .. 21:48:49 766
1787718 합숙맞선 보는데 역시 어머님들은 변호사 사위 원하네요. 1 ㄷㄷ 21:46:07 789
1787717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5 .... 21:45:44 289
1787716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1:44:27 522
1787715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1:40:54 118
1787714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1 .. 21:40:49 456
1787713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1 -- 21:39:48 243
1787712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10 길벗1 21:38:38 903
1787711 윈도우 바탕화면 단색으로 나오기...제발요! 1 바탕화면 21:36:21 223
1787710 갈비뼈가 아픈 느낌이에요 1 아파요 21:35:05 153
1787709 황달 수치가 1이라고 황달 21:32:38 206
1787708 네이버 밟기로 작정한 구글 7 윌리 21:22:28 1,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