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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상 점잖은 의사선생님도 바람피네요..

.. 조회수 : 40,523
작성일 : 2016-08-26 15:32:51
그 치과의사선생님하고 집안끼리 알고 같은아파트 살아서
저 어릴때부터 우리집안 식구들 다 그 치과에서 치료해오고
식구들끼리 식사도 같이하고 오랜시간 잘 알고 지내왔는데
그 치과선생님 정말 점잖고 인자하신 분 이거든요
엄청 가정적으로 보이고 자상하고 착실한 모범가장 스타일..

오늘 엄마랑 그 선생님 치과 앞에 지나가다 얘기 나와서
제가 그 선생님 부인은 좋겠다고 그렇게 착실하고 돈잘벌고 바람도 안필거고 그러니까,
엄마가 속 모르는 소리 말라며
엄마 지인중에 미코 출신 이쁜 아줌마 있는데
그 선생님이 그 아줌마 좋아하다가 둘이 3년이나 불륜관계 였다네요..

그말 듣고 너무 놀래서..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그렇게 오래 봐와도 한결같이 세상 점잖아보이고 착실해보이고 모범가장 스타일이었던 절대 바람같은거 생각도 안할것처럼 생긴 사람도 바람 피나 보네요..
진짜 사람 속은 모르나봐요..
IP : 39.7.xxx.16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6 3:38 PM (210.57.xxx.70)

    의사 교수 이쪽이 바람 엄청 핍니다
    자신감도 넘쳐서 미혼여자들 찔러보기도 잘찔러봅니다 ...

  • 2. .....
    '16.8.26 3:38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의사 슨상님 얘기가 나와서 생각나는게
    울동네에 울대 나오고 진료 잘봐서 줄서서 보는 여의사 병원이 있거든요
    그 여의사는 진료는 잘보는데 짜증질에 늘 표정이 어두웠어요
    지인이 출장 피부 맛사지를 받는데 그 여의사도 그 출장 마사지를 받는데요
    어느날 여의사가 바빠서 일하는 아주머니보고 대신 받으라 했는데 그 가정부 아줌마왈 '저거 등신이여 남편한테 맨날 두둘겨 맞어' 이러더래요

    맞고 사는 여자들이 많다지만 의사도 맞을줄이야

  • 3. 대나무숲
    '16.8.26 3:39 PM (121.150.xxx.238)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4. ㅇㅇㅇ
    '16.8.26 3:40 PM (61.255.xxx.67)

    어휴 순진한 아줌마들

    겉모습만보고 안그럴거라고 생각하다니

  • 5.
    '16.8.26 3:40 PM (118.219.xxx.32)

    요즘에도 맞고 사는 여자가 있나요??
    설마요........

    믿을수 없어요........

  • 6. ...
    '16.8.26 3:41 PM (118.218.xxx.46)

    미코출신 와이프둔 50대후반 치과의사샘이 못난이 20대 간조랑 바람나기도 하고요. 세상은 요지경이더라고요. 저희 남편도 의사지만, 바람피우고 이홋 재혼하는 주변분들 좀 되네요.

  • 7. .....
    '16.8.26 3:42 PM (220.79.xxx.187)

    맞고 사는 여자가 왜 없어요
    올핸가 작년에도 의전원 남자가 의전원 여자친구 두들겨팬거
    여자애가 녹음해서 난리났었는데

  • 8. ...
    '16.8.26 3:44 PM (210.57.xxx.70)

    저 20대 중후반인데 남친한테도 맞고 화간당해서 낙태하는애들 몇몇있어요
    문제는 꼴통고등학교 꼴통직업이랑 상관없는애들이예요
    명문고 대부분 인서울대학교 ...

  • 9. 의사샘들 가만있어도
    '16.8.26 3:45 PM (121.147.xxx.187)

    젊은 여자들이 달라들기도 해요.

    지역사회에서 돈 좀 있고 많이 번다고 이름난 개인병원 원장님들
    카페에서 좀 만나자고 작정하고 덤비는 ㄴ들도 있어요.

    자기는 가만있어도 여자들이 덤비니 정시 똑바로 차리지않으면
    바람들고 바람나기 십상이죠,

    한 번 그런거 맛보면 여자들이 나를 좋아하는구나하고
    막나가는 인간들도 있으니

    좀 생긴 여자가 들이대는데 거부할 남자 있을까요?

  • 10.
    '16.8.26 3:46 PM (180.66.xxx.214)

    예전에 압구정동 호ㅅ 산부인과에서 프로포폴 살인 사건 일으킨 그 의사...
    서울대 나오고, 환자들한테는 그렇게 인품이 덕망이 높았다지요.
    맘카페마다 진료 받았던 산모들이 이구동성으로 그러더군요.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그 분이 그럴줄은 꿈에도 몰랐다고요.
    사람 겉 보고는 속 몰라요.

  • 11. 통계
    '16.8.26 3:48 PM (175.223.xxx.147) - 삭제된댓글

    언젠가 통계보니까 4집당 한집이던가
    굉장한 숫자로 가정폭력이 일어나던데요

    상습폭력과 한두번 맞아본 통계까지 다 잡았는지는
    몰라두 남들 안볼때 때리니까 그리고 쉬쉬하니까
    몰라서그렇지 정말 많을거예요

  • 12. 유혹이 여기저기
    '16.8.26 3:48 PM (221.148.xxx.171)

    단골로 다니는 식당에 40대 후반으로 친구인 두 명의 의사가 다니는데 늘 주제가 자식 교육입니다.
    어느날 한 명이 자기의 고등학교 동창으로 대학시절(S대 아님) 모델을 했던 친구가
    하루는 술먹자고 전화가 와서 만났더니 미스코리아 출전자들(예선탈락자들) 3명을 데리고
    나왔더래요. 그 중 한 명이 맘에 들어 전화번호를 받을까하다 마누라 무서워서 참았답니다.
    재산이 있고 사회적 지위가 있으면 유혹이 많아요.
    그래서 잘난 배우자와 사는 사람들은 그 값을 치룬다고 합니다.

  • 13. 와.......놀랍네요.
    '16.8.26 3:49 PM (118.219.xxx.32)

    요즘도 맞고 사는 여자가 있다니...............

  • 14. ...
    '16.8.26 3:50 PM (59.28.xxx.120)

    꼬꼬마때부터 30중반까지 다녔던 치과
    서울대 나오시고 지역유지로, 교회장로님으로 동네에서는 꽤나 유명했던
    서글서글 웃는 인상이었던 치과원장님
    10년넘게 일하던 노처녀 간호조무사랑 바람나던데요
    진료시간에 사모가와서 간호조무사 머리채잡고 욕하고
    치료 대기중에 허걱;;했네요

  • 15. ..
    '16.8.26 3:50 PM (39.7.xxx.168)

    저도 주변에 아빠친구분들 의사많고 제친구네도 의사집안이고 해서 대충 아는데요
    그 의사선생님만큼은 유독 사람이 그렇게 오래봐와도 한결같이 너무나 점잖고 모범착실과장처럼 보여서 다른사람 다 바람펴도 그 선생님 만큼은 안그럴 사람처럼 보였어서 더 놀랍다는 거죠
    저런사람도 뒤론 다 바람핀다는게

  • 16. 바람은
    '16.8.26 3:54 PM (223.62.xxx.213)

    피고 병관리는 하겠지 제발 해라 좀

  • 17. 우리동네
    '16.8.26 4:08 PM (211.36.xxx.43)

    우리동네 소아과 의사가 환자 보호자(애엄마;;)랑 바람난 거 소문나서 병원 팔고 갔어요;; 그얘기 듣고 허걱 얼마나 여자가 이쁘길래 아픈 애 달고 다니는데 의사랑 바람나냐고 ㅋㅋ

  • 18. ㅋㅋㅋ
    '16.8.26 4:17 PM (120.19.xxx.74)

    의사도 아니구 돈도 못벌고 못생기고 부인 패는 놈들이
    더 많음

  • 19. ..
    '16.8.26 4:18 PM (211.224.xxx.236)

    의사들이 개인병원차려서 기반 다 닦고 안정되면 그동안 공부하고 일하느라 못한거 푸는건지 바람 많이 피나봐요. 한 7년전 애긴데 우리 옆동네 산부인과의사선생님도 거기 오는 유부녀 환자랑 바람나서 둘이 결혼했다고 하더라고요. 다른데도 아니고 산부인과서 의사,환자간 바람이 났다니 정말 남사스러워서. 여기 병원도 의사샘이 나이가 지긋한 장년

  • 20. ...
    '16.8.26 4:20 PM (122.36.xxx.161)

    싹싹하고 다정다감한 스타일이면 바람 필 가능성 있지 않나요. 의사도 천성이 무뚝뚝한 분들 있는데 그런 분들은 바람 안필것 같더라구요.

  • 21. ...
    '16.8.26 4:21 PM (117.111.xxx.118)

    20대 간조가 뭐예요?

  • 22. ..
    '16.8.26 4:24 PM (211.224.xxx.236)

    간호조무사 이겠죠

  • 23. 윗님
    '16.8.26 4:28 PM (121.129.xxx.216)

    간호 조무사 같은데요

  • 24. 제가 본 경우도
    '16.8.26 4:45 PM (221.155.xxx.204)

    동네 덕망있는(?) 내과의인데
    나이 좀 있는 간호사와 바람피더라구요.
    당시 부인은 암투병중이었는데 부인에게 또 그렇게 지극정성이었다지요ㅠㅠ

  • 25. ㅎㅎ
    '16.8.26 4:46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다정다감하고 점잖든, 무뚝뚝하든 바람과 뭔 상관있어요?

    능력없는 남자도 비슷한 여자와 바람피 듯, 남자가 경제적 능력까지 있다면야 얼마든지 바람필 상황들은 많죠 술집 갔다 없소녀와 피든, 운동하다 동료 여자와 피든,누가 소개시켜줘서 피든,인터넷 만남까페에서 피든? 필 루트는 많죠 하다못해 마누라 친구하고 피든?

    솔까 이성과 연애질하는게 얼마나 스릴있고 재밌어요? 삶이 안정되고 무료한차에 그런 유혹을 떨쳐내기가 어렵다고 봐요

    그러니 특히나 돈 잘버는 남편을 둔 아내들은 모르든 알던 한번은 배우자의 이탈 겪을 수 밖에 없지 않나?

    그나마 일시적 바람이면 다행이나? 이상형 정말 눈뒤집히는 상대녀 만났다며 이혼까지 요구할 수도 있으니

  • 26. ...
    '16.8.26 7:14 PM (223.62.xxx.46)

    제약회사 여직원들이 엄청나게 들러붙어요. 그리고 대학병원 가면 간조 대신 계약직 직원이 있는데 그런 애들의 유혹도 심하다고.

  • 27. 메론쥬스
    '16.8.26 10:11 PM (118.91.xxx.144)

    엄ㅌ웅 봐여 순딩이 가정적인 이미지 맨날 딸 보며 울던 남자 정말 겉모습만으론 알수 없어여 순한 사람이 저럼 더 놀라워여

  • 28. 의사샘??
    '16.8.26 10:27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이미지랑은 상관 없죠
    더 한 사연 알고 있는 분들도 많을듯
    좡난아니던데요~

  • 29. 의사직군을
    '16.8.26 11:00 PM (211.186.xxx.139)

    여자들이 다좋아하니 들러붙죠
    남자들은 마다않구요
    저 단골치과의사샘도 기러기였는데 약사마눌버리고
    간호조무사랑 결혼해서 애놓고 잘살아요
    약사마눌이 애다데꼬가서 키우고 간호조무사사이에 또 애낳았어요 ㅠ

  • 30. 가정의학
    '16.8.26 11:36 PM (122.36.xxx.29) - 삭제된댓글

    제 친척이 50대인데...

    의사와 결혼했다가 이혼했습니다. 남편이 간호조무사를 건드려 임신시켰기 때문입니다.

    신혼여행가서 싸웠다고 하는거같은데.. 아마 남자가 성관계를 안하고 잠을 자서 싸웠단 후기가 있더라구요

    근데... 친척에게 문제가 있었어요.

    친척의 부모님과의 관계요...엄마가 아빠를 쥐어잡고 살았거든요

    친척들앞에서 눈치없는 남편 팔꿈치로 찍어서 쿠사리 주더라구요.

    80대 남자들은 대부분 가부장적인데... 부부관계가 그렇더라구요.

    남편이 흠이 많아서 그럴수 있다고해도 해도해도 너무하더니

    결국 무의식적으로 그걸 보고 자란 딸도 의사 남편 잡으려다가 ..... 간호조무사 임신으로 쫑 난거지요

  • 31. 가정의학
    '16.8.26 11:40 PM (122.36.xxx.29) - 삭제된댓글

    결과는 조무사 임신해서 이혼했다고 하지만

    아마 신혼여행에서 부터 싸웠던거....

    남편과의 관계에서 지지 않으려고 했을겁니다...

    친척의 친정엄마는 가정주부였는데 평생 남편위에 군림하고 살더라구요.....

    전남편은 친척이 좋아서라기보다.....부자동네 살고, 장인될 사람이 서울법대 나오고 그런 배경땜에

    결혼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못생기진 않았지만 미인도 아니었고... 대학도 특례입학? 그런걸로 들어간....학벌도 그냥그래요.

    30대초반에 이혼녀 되어 50살 넘어서까지 부모님과 같은 집에 살고

    이혼한뒤 부모가 취업시켜줘서 몇년다니다 계약직이니 못다니고.. 그뒤로는 계속 집에서 있더라구요

    그 아버지란 작자는 유산 상당부분 가져가 친척들과 엄청나게 싸웠구요

    왕처럼 군림하는 마누라와 딸이 그덕에 먹고 살걱정 없이 살더라구요.

  • 32. ㅎㅎ
    '16.8.27 12:14 AM (122.36.xxx.29) - 삭제된댓글

    간호조무사 임신시켜...이혼한

    친척 스토리 지웠습니다.

    곰이라 결말이 비극이었던듯...

  • 33. ··
    '16.8.27 12:38 AM (61.255.xxx.154) - 삭제된댓글

    사기꾼과 사이코패스들도 겉이든 속이든 위장을 엄청 잘하잖아요.
    작정하고 설계당하면 못당한다 잖아요.
    바람 피는것도 뭐 다를라고.

  • 34. ··
    '16.8.27 12:44 AM (61.255.xxx.154) - 삭제된댓글

    남자뿐이니라 여자중에도 있어요.
    그렇게 사람좋고 선하다고 칭찬자자했던 여자.
    첫사랑 유부남이랑 야반도주
    동네사람들 소문듣고 어이없어서...

  • 35. ...
    '16.8.27 1:42 A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엄마친구 딸(저도 아는 언니)이 한의사부부였는데, 남편이 진료온 여자환자와 바람이 났어요.
    그렇다고 남편이 잘 생겼냐면 완전 황영조같이 아주 순박하고 꺼무잡잡한 농삿꾼 스타일.
    집안도 아주 별로여서 엄마친구가 결혼도 무지 반대했는데 그냥 순박하고 가정적일 거 같다며
    겨우 겨우 승락해서 결혼 후, 부부한의원을 차린 거였죠.

    근데 어느날 어떤 여자가 이제 이 한의원은 자기거라며 큰 소리 쳐서 알고보니
    남편과 불륜을 저지른 환자였더래요. 헐..부인이 그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데...

    이 언니가 너무 화가 나서 바로 이혼하고 애들 데리고 미국가서 살았는데,
    애들이 아빠를 원해서 재결합을 하려고 준비중이었어요.
    근데, 그 남편이 재결합 준비하면서도 술집 드나들고 여자 만나고 다녀서
    이 언니가 완전 학을 띠고 재결합도 접고 다시 미국갔네요.

    남자 그렇게 생겨도 의사라고 여자환자가 달라 붙은 모양..

  • 36.
    '16.8.27 4:30 AM (49.1.xxx.60)

    의사남편 음...

  • 37. ㅋㅋ
    '16.8.27 4:31 AM (223.62.xxx.46)

    황영조 의문의 1패. 근데 황영조도 뭔 스캔들 있지 않았나요?

  • 38. 윗님
    '16.8.27 7:20 AM (110.35.xxx.51)

    르포로 방송에서 다룬작이 있어요
    국대 지도자로 있을 때 숙소에 여자들 불러서 문란한 사생활과 선수들 식대와 간식비를 유용,
    서울시에서 마라톤에 혁혁한 공을 세운 황영조를 예우하는 차원으로 사무실을 아주 싼값에 내줬더니 이걸 또 전대를 해서 2~3배가 넘는 임대료를 받았던 의혹을 방송에서 다뤘던 적이 있어요. 음주운전으로 걸린 적도 있고 선수들을 너무 함부로 대해서 몇 차례 불화가 있기도 했었어요
    수도권에 있는 대전원 주택이 소개된 적도 있어요
    달리는 재주만 타고난 사람ㅋ

  • 39. 나 아는
    '16.8.27 7:34 AM (175.223.xxx.180)

    치과의사도 무척 바람둥이인데
    와이프가 공부하러. 애들데리고 외국 나가있을때
    완전 날개를 달았었죠

    의사들만 바람피나요?
    와이프들도 돈많고 시간남으니 바람피는여자들 많아요

  • 40. 댓글 중에
    '16.8.27 9:53 AM (129.21.xxx.27)

    맞고 사는 여자 얘기는 왜 나왔나요?

  • 41. ...
    '16.8.27 11:29 AM (114.204.xxx.212)

    한가한 동네 성형외과
    오후세시쯤 예약하고 갔는데 문이 잠겨있더군요
    점심 먹고 아직 안왔나? 했는데 간호사가 의사방에사 나오며 문 열대요
    순간 뭐지? 했어요
    야시시한 분위기 간호사
    나이들수록 새로운 세상을 알아갑니다

  • 42. ...
    '16.8.27 11:30 AM (114.204.xxx.212)

    달라붙는 여자들이 의사ㅡ얼굴 보나요 돈 보죠

  • 43. ..
    '16.8.27 12:37 PM (211.224.xxx.236)

    여자들이 꼬시는게 아니라 남자가 꼬시는거. 여자가 꼬신다고 상대방 맘 없는데 꼬셔지나요?

  • 44. .....
    '16.8.27 2:04 PM (211.232.xxx.94)

    의사가 바람피는 확율보다 의사 부인이 바람 피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의사는 하루 내내 병원에 얽매어 있지만 마눌들은 돈 많고 시간 많고 그러니 몸을 주체 못해
    씽씽한 연하남과 바람 많이 피더군요.
    나이보다 20살도 더 젊어 보이는 의사 마눌, 친구랑 다니면 언듯 보면 친구의 딸처럼 보일 정도러 정말
    엄청 예쁘고 젊은데 지갑에 수표로 수백만원씩 넣어 가지고 다니며 클럽이든 호스트 빠든 닥치는대로
    젊은 남자들과 쾌락을 즐기다가 남편 모르게 그 많은 현찰 다 탕진하고 바람 자금 떨어지니
    사채까지 얻어 써서 사채종자들이 병원 처들어 와 난동 일삼으니 남편이 결국 병운 창에서 뛰어 내렸어요.
    시골 의사, 아이들이 크니 도청 소재지로 애들 학교 보낸다고 집 사서 따로 나와 살다가 머리 완전 노랗게
    염색하고 젊은 남자들 사냥하고 다니는 유명 여자 바람잽이가 되더군요.

  • 45. .....
    '16.8.27 2:11 PM (211.232.xxx.94)

    맞아요
    황영조 특집 했어요. 몇년 전에. 서울 올림픽 아파트던가요? 거기서 선수 몇명과 합숙하면서 훈련했죠(
    길건너가 바로 올림픽 경기장니니까) 그 떄 방도 다 나오고 선수들이 인터뷰하는 것도 나오고
    황여조가 변명 비슷하게 하는 멘트도 나왔죠. 전원 주택에서 농사 짓는 것도 나오고.
    그 때 그 프로 보고 많이 놀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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