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견옷 올이 원래 잘 풀리나요?
작성일 : 2016-08-25 23:35:05
2177315
ㅎㅌ이너웨어 에서 만든 인견잠옷파자마를 세일하길래 사왔어요
한번 세탁하니 상의 목테두리부분의 박음질한 접힌부분이 미어져서? 올이
나불나불 해요.
이미 세탁한거라 그냥 입고 어제 두번째로 드럼에 세탁했는데
이번엔 파자마바지의 단도 올이 미어져서 나불나불 거려요.
이거 수선 혹은 교환해달라 해야될지..원래 원단이 올이 잘 미어지는거니
감안하고 입어야하는건가요?
IP : 39.118.xxx.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ㄴㄱ
'16.8.25 11:50 PM
(121.100.xxx.25)
-
삭제된댓글
인견이 레이온. 섬세하고 약한 섬유. 직접 단시간내 손빨래. 찬물사용. 약탈수나 광사선 피해 뉘어 말리기.
2. ㄴㄱ
'16.8.25 11:52 PM
(121.100.xxx.25)
-
삭제된댓글
인견이 레이온. 섬세하고 약한 섬유. 단시간내 손빨래. 찬물. 중성세제. 약탈수나 광사선 피해 뉘어 말리기.
3. 아뇨
'16.8.26 2:47 AM
(107.147.xxx.167)
우리 식구들은 잠옷이랑 속옷(남자 헐렁한 팬티) 있는데 몇 년 되었는데 그대로에요. 원글님이 잘못 사신것 아닌가요?
4. ㄴㄱ
'16.8.26 3:00 AM
(121.100.xxx.25)
-
삭제된댓글
올이 잘 풀려 쌈솔 바느질을 한다네요
5. ㄴㄱ
'16.8.26 3:01 AM
(121.100.xxx.25)
-
삭제된댓글
올이 잘 풀려 쌈솔 바느질을 한다네요
인견이 레이온. 섬세하고 약한 섬유. 단시간내 손빨래. 찬물. 중성세제. 약탈수나 광사선 피해 뉘어 말리기.
6. ..
'16.8.27 11:23 AM
(39.118.xxx.24)
감사합니다.도움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788525 |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
........ |
00:45:28 |
2 |
| 1788524 |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
경도 |
00:38:48 |
145 |
| 1788523 |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4 |
도움이.. |
00:37:11 |
184 |
| 1788522 |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
ㅇ |
00:35:32 |
278 |
| 1788521 |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
50대 후반.. |
00:33:00 |
416 |
| 1788520 |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 |
00:30:51 |
102 |
| 1788519 |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7 |
습관 |
00:26:38 |
581 |
| 1788518 |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 |
00:25:09 |
305 |
| 1788517 |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 |
00:23:28 |
315 |
| 1788516 |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 |
00:20:35 |
393 |
| 1788515 |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 |
00:18:11 |
114 |
| 1788514 |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
어린왕자 |
00:15:36 |
357 |
| 1788513 |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
퐁당퐁당 |
00:14:41 |
271 |
| 1788512 |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
new ye.. |
00:04:19 |
296 |
| 1788511 |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
ㅇㅇ |
00:00:18 |
249 |
| 1788510 |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 |
2026/01/11 |
564 |
| 1788509 |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4 |
EDGE |
2026/01/11 |
594 |
| 1788508 |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
콩 |
2026/01/11 |
430 |
| 1788507 |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
3ㄷ; |
2026/01/11 |
526 |
| 1788506 |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
감동 |
2026/01/11 |
864 |
| 1788505 |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
일기 |
2026/01/11 |
1,255 |
| 1788504 |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
집에서 |
2026/01/11 |
680 |
| 1788503 |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 |
2026/01/11 |
1,908 |
| 1788502 |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 |
2026/01/11 |
1,040 |
| 1788501 |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4 |
........ |
2026/01/11 |
1,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