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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로 약값부풀리기.. 건강보험료가 새고 있다

국민은봉인가 조회수 : 679
작성일 : 2016-08-25 12:04:53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1747
약값뿐일까요?   허위진료도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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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회사를 나온 최 박사는 2011년 4월 국민권익위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이런 문제점을 고발했다. 2009년~2011년 3년 간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약값 매출이 약 3045억원 정도다. 실제 책정된 약가는 최고가의 90%이지만 해당 회사는 당시 1~3단계 개발기술이 없었다. 원래 최고가의 53.5%가 책정됐어야 한다. 이 계산에 따르면 약 3분의 1정도가 부당하게 받은 금액이다. 최 박사는 “이것만 해도 1000억원의 국민건강보험료가 새어 나간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실에서 8월 현재 두 가지 약에 대해서 부당하게 나갔다고 확인한 금액만 53억원이다.
IP : 1.243.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6.8.25 12:29 PM (59.22.xxx.174) - 삭제된댓글

    드러난 허위약값부터

  • 2. ..
    '16.8.25 12:57 PM (223.32.xxx.132)

    관리도 못할 제도라면 없어지는게 나아요
    기생충처럼 빨대꽂고 단물 빨아먹는 인간들이 너무 많음.
    이런식 구멍 송송 뚫린 의보라면
    현제도 폐지하고 미국처럼 사보험으로 갔으면 합니다

  • 3. 낮달
    '16.8.25 2:35 PM (210.106.xxx.78)

    미국처럼? 뭔소리래?
    절대반대!!

  • 4. ..
    '16.8.25 3:38 PM (223.32.xxx.132)

    사보험체제라면 보험회사가
    알아서 무임승차자들을 잘 막아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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