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직파마 집에서 해보신 분들 있으세요?

궁금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16-08-25 10:58:48

매직이 비싸서 집에서 할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오히려 머리 더 망치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론 바르는 약에 따라 성과가 달라지겠죠? 하셔서 성공하신 분들 조언 부탁 드려요!

IP : 173.73.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16.8.25 11:08 AM (39.121.xxx.69)

    예전에 청소년 시절에 집에서 매직 한 적 있는데 완전 개털됐어요 ㅜㅜ 매직약도 약이지만 고데기로 잘 빗어주는 기술이 중요한 것 같아요 각도 등등... 집에서 한다 하더라도 고데기로 하는 단계에서는 남이 해줘야 잘 나오는 것 같구요 이것저것 득실을 따지면 그냥 미용실에 가서 하는 게 나을 듯 싶어요

  • 2. 저요
    '16.8.25 11:24 AM (175.114.xxx.79)

    딸이랑 저랑 집에서 해요

    이만원이면 한 3번 넘게 쓰는거 같아요

    샴푸만
    말리기
    1제 손으로 조물 조물 전 1제 바를때 영양제 섞어서해여
    머리뿌리1센티 띄우고 발라요

    전기모자 17천원주고 산거 비닐팩씌우고 좀있다가
    매직약에 써있는대로 시간지켜주다가
    머리한올꺼내서 연화정도체크
    쭉쭉 늘어나면됨

    물로세척
    깨끗이 세척해야됨
    드라이기로 말리기

    업소용 매직기 8만원
    이걸로 쭉쭉 다리듯이 펴줌
    땡기지 말고 밑부분음 안으로 과격하게 말아줌

    중화제 바름

    다시 세척루 린스나 트리트먼트
    다시 드라이기로 말림
    다시 매직기로 펴줌

    담날까지 머리 안감고 묶으면 안됨

    곱습머리라 자주해야돼서 돈아까워사 집에서 해줍니다

    제머리도 가끔해요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손가락 아프고 허리 아파요

    5-6만원이면 그냥 미용실서

  • 3. 오수
    '16.8.25 11:26 AM (112.149.xxx.187)

    우와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한번 시도 해봐야 겠어요..

  • 4. 감사
    '16.8.25 11:29 AM (173.73.xxx.175)

    5-6만원이면 집에서 하겠는데 30만원 달래요 (외국). 머리는 심한 곱슬이구요. 윗님은 머리 당길때 본인이 당기셨나요? 어떻게 당기셨는지 팁좀. 약은 아마존에 시세이도 약이 4만원 정도에 파네요.

  • 5.
    '16.8.25 11:29 AM (173.73.xxx.175)

    머리 길이는 어깨까지 오구요.

  • 6. 175.114 님
    '16.8.25 11:31 AM (173.73.xxx.175)

    무슨 약쓰시는지 좀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영양제 이름도 좀^^ 감사합니다!

  • 7. 회사 여직원이 하고 왔는데
    '16.8.25 11:39 AM (61.74.xxx.243)

    시세이도꺼라고 했어요.
    머릿결은 하나도 안상했던데요?
    아무래도 뒷통수 쪽은 미용실처럼 깔끔하게 펴지지 않았지만 그정도면 미용실에서 매직할필요 없겠다 싶었어요.

  • 8. 시세이도 약도 괜찮구요
    '16.8.25 12:06 PM (175.114.xxx.79)

    본인 머리할꺼면 거울보고 머리 가운데로 반 나눠서
    한쪽에 집게핀으로 머리 나눠가면거 했어요
    혼자해도 괜찮아요
    머리다딜때 많이 잡지 말고 조금씩 나눠가면서 했어요
    밑으로 내리지말고 어깨선 90도 각도로 다리기 중요
    얇은 꼬라빗으로한손으로 빗고 오른손으로 다려줍니다

    머리끝은 안으로 말려들어가게ㅡ해야지 자연스러워요

    시도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환율 12:00:16 4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76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34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 나르가 뭡니.. 11:56:01 75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3 성형 11:55:58 104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1 11:55:12 96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255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2 황당 11:48:34 386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1 불행이죠 11:47:54 200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1 인생 11:45:02 325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3 ㅇㅇ 11:42:34 211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6 ㅇㅋ 11:40:21 449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11:38:15 197
1788097 문상갈때 3 흐린 날 11:36:34 222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5 ㅇㅇ 11:35:06 680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 11:33:44 241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827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3 벌써1년 11:24:00 684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20 222 11:21:03 2,338
1788091 욕 먹을까요ㅡ중매 10 .. 11:20:56 667
1788090 서울 주택가 한가운데 쿠팡 물류창고…'대놓고 불법' 1 ㅇㅇ 11:20:08 411
1788089 캐치웰 무선? 2 궁금 11:19:30 96
1788088 의사 개입 없이 AI가 의약품 재처방…美 유타주의 파격 시도 15 벌써시작 11:18:39 615
1788087 Dogs choose their humans 2 ㅇㅇ 11:18:37 159
1788086 뉴욕연봉 3억 변호사의 현실적인 삶 16 ㅋㅋ 11:17:49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