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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사드 비공개 추진해야, 주민 합의 필요 없다"

김천새누리 조회수 : 1,160
작성일 : 2016-08-23 16:37:03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237620
와..이사람은 견적이 않나오네요.  막가파에요. 막가파..
경상북도 김천 주민들은 이런 사실 알고 찍으셨나요?
----------------------
 
"(주민 합의) 당연히 필요 없다. 주민 합의는 하는 게 아니다. 패트리어트 무기도 (한국에) 많이 갖다 놨는데 주민들 모르지 않나. 심지어 서울 시내에도 많이 배치 돼 있다. 그런데 모르지 않나. 그게 국방 정책이다."

이철우 새누리당 의원이 23일 국회 원내대표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재차 강조한 말이다. "사드 같은 국가 특급 비밀 무기를 공개적으로 알리는 건 있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사드 배치 제3후보지로 자신의 지역구인 경북 김천시 인근의 롯데스카이힐 골프장(경북 성주군 초전면)이 거론되며 주민 반발이 이어지자, 이 의원은 주민 설득 대신 '원점 재검토'와 '부지 비공개'를 대책으로 내놓았다.

그는 "비공개를 해서 (무기가) 어디에 갖다 놨는지를 전혀 모르도록 하는 게 국방 임무"라고 재차 강조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과 부지 합의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잘못된 국방 정책이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야당이 사드 시비 걸어 공개한 것, 대통령 사과도 필요 없다"

이 의원은 부지 선정 비공개를 강조하는 한편, 김천 인근 배치설에 대한 불만도 터뜨렸다. 원내대책회의 발언에서 이 의원은 "롯데(스카이힐) 골프장은 김천의 담장이다, (사드가) 김천을 보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내일 1만 여명이 궐기 대회를 한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주민들에게 자제를 요청하고 있지만 성주가 해롭지 않다면 왜 김천으로 오냐는 질문에 대답할 말이 없다"고 성토했다.    

그는 주민 불안의 근거를 '괴담'에서 찾았다. 이 의원은 "사드 배치하는 편들은 각종 홍보 전단을 만들어서 현장에 모인 사람에게 아주 쉽게 홍보물을 돌리고 있는데 배치하는 쪽에서는 홍보가 전혀 안 된다"면서 "반대하는 쪽은 날아다니고, 배치하자는 쪽은 기어 다닌다, 지금 경쟁해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IP : 1.243.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3 4:39 PM (39.121.xxx.103)

    10 쌰 ㅇ ㄴ ㅗ ㅁ
    니 자식새끼 옆에다 꼭 살게하자!
    그래! 찬성하는 놈들 꼭 그렇게하자!
    자식,손주 모두~~~

  • 2. 동급으로
    '16.8.23 4:43 PM (119.67.xxx.187)

    세월호는 교통사고다,그에 합당한 보상만으로 충분하다라고한 개돼지와 다를바 없네요.
    이사람 지역구에 사드설치해줘야 겠어요.
    조용히...

  • 3. 대단하다
    '16.8.23 4:45 PM (175.226.xxx.83)

    개.돼지는 찌그러져있어라 이말이네
    새누리당 뽑아준 손가락을 다 꺽어버리고싶다

  • 4. 존심
    '16.8.23 5:21 PM (14.37.xxx.183)

    그래 니네동네로 가져가라...

  • 5. 새누리
    '16.8.23 8:27 PM (112.173.xxx.198)

    인간들이 그렇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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