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중고 친구들과 연락하는데

ㅇㅇ 조회수 : 929
작성일 : 2016-08-22 12:50:38

제가 초중고대학시절까지 늘 연락대장?이었어요,
저는 친구들 가리지않거 사겨서 늘 친구들의 매개체?였고,
그러다보니 깊게 사귀지 못한 부분도 있고요,
진정한 친구는 있는건지 인생 헛 산건지 그런 느낌도 있고요,

결혼 후 아이낳고 살다보니,
친구들도 당연 연락이 뜸하고,
거의 제가 카톡이나 연락을 통해 만남을 주선해야 성사되네요,
이젠 지치기도하네요,
저혼자만 추억 속에 사는건지요?
만나지는 않더라도 연락은 친구가 먼저 할수도 있는데,
늘 연락을 제가 먼저해야 되는 거면 어떻게 하시나요?
IP : 112.148.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22 12:53 PM (121.166.xxx.118) - 삭제된댓글

    관계에 있어서 한번 정해진 역할이라는게 참 무섭더라구요.
    친구들도 님이 판한번 돌리기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기분좋게 칭구야 한번 하세요.

  • 2. ..
    '16.8.22 1:45 PM (210.205.xxx.40)

    윗님 말씀 맞네요.. 한번 정해진 역할 잘 안바뀌더라구요.. 저는 대학졸업하고 사회생활하면서 성격 많이 바뀌었고 활달하다는 소리 듣는데 여중여고 동창생들은 저를 하나같이 공주과에 엄청 깍쟁이로.. ,, 알고 그게 잘 안바뀌어요....성격 좋아졌단 소리를 모임 갈때 마다 들어요.. 칭찬인지 욕인지..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81 서울가요~ 롱패딩 입어야 할까요? 2 고민 10:56:19 69
1788080 친정엄마랑 요즘 연락 안하는데요 나르엄마 10:53:49 139
1788079 지금 서울날씨 어때요 2 ㅁㅁ 10:51:30 202
1788078 버스정류장 10대 여학생에 '강제 입맞춤'한 중국인…징역 2년 .. 4 .... 10:38:12 821
1788077 엄마밥 먹으라고 오라고했는데 17 10:33:22 1,138
1788076 (속보)폭삭 속았수다의 ' 학 c`" 기원을 찾다 1 ㅇㅇ 10:32:27 750
1788075 현대자동차노조ㅡ쌤통이라는 댓글들 5 노동자 10:31:36 550
1788074 급질)돌잔치 의상질문 2 돌잔치 10:28:02 201
1788073 모다모다 물염색약 써보신 분 염색 10:27:21 123
1788072 차량에 상비해두는 간식 있나요 6 ㅇㅇ 10:27:12 447
1788071 공부못하는 예비고등아이 진학상담은 어디서 하나요? 13 ㅁㅁ 10:24:35 247
1788070 전 염색 못하는 이유가 9 10:22:47 889
1788069 슬로우쿠커는 끓지는 않나요? 1 부자되다 10:22:42 275
1788068 60대 패딩 흰바지는 어디서 살까요? 5 ... 10:21:36 379
1788067 반전세 도움 좀 2 망고 10:21:06 220
1788066 손태영 12 .. 10:10:37 1,472
1788065 한동훈 당게 껀을 조작 감사한거 이호선이 인정했네요 9 한동훈 10:10:05 503
1788064 얼죽아의 민족 16 ㅇㅇ 10:00:47 1,061
1788063 당신의 안위를 위협하는 ai. 18 .. 09:55:13 1,475
1788062 오늘 우리 집 커피 맛 4 재미있는 09:54:57 1,090
1788061 이번 이혼숙려… 딸넷엄마와 남편 회차… 8 이혼숙려 09:51:45 1,887
1788060 이불 아래 깔았을 뿐인데… ‘비접촉 AI’가 생명 지킴이로 4 09:45:12 1,696
1788059 상생페이백 지원은 카드사별로 다 해야 4 ㅇㅇㅇ 09:44:57 480
1788058 전체염색 1 결혼 09:44:51 345
1788057 오일 꼭 들어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11 라페 09:44:42 938